강성국가건설에서 지식인들의 역할을 높여 나가신 위대한 령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지식인들은 우리 당과 혁명대오의 구성부분이며 혁명투쟁과 사회발전의 추동력입니다.≫    

지식인들은 혁명투쟁과 사회발전의 힘있는 추동력이다.

혁명과 건설에서 지식인들이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을 깊이 통찰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독창적인 붓대중시사상을 빛나게 계승하시여 총대와 함께 붓대를 선군혁명승리의 위력한 무기의 하나로, 강성국가건설의 힘있는 추동력으로 규정하시고 지식인들이 조국과 혁명,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기 위한 투쟁에서 자기의 사명과 임무를 원만히 수행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강성국가건설에서 지식인들의 역할을 높여나가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에서 중요한것은 무엇보다먼저 지식인들이 강성국가건설에서 사상리론전선의 전초병으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도록 하신것이다.

강성국가건설은 사상의 힘으로 전진하며 사상의 위력에 의하여 실현된다. 인민대중을 사상적으로 각성시키고 영웅적투쟁에로 고무추동하는데서 붓대보다 더 중요한것은 없다.

대중을 계몽시키고 각성시키는 시대의 선각자들이며 대중속에 혁명의 불을 지펴주어 그들을 영웅적투쟁과 위훈에로 불러일으키는 사상전선의 전초병들인 지식인들이 써낸 한편한편의 글들은 인민들에게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고 당과 생사운명을 같이하려는 사상적각오를 심어주며 그들이 견결한 사회주의신념을 가지고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총진군에 힘차게 떨쳐나서게 하는 사상적량식으로 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90(2001)년 11월 18일 조선기자동맹 제8차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신 서한 ≪기자, 언론인들은 우리의 사상, 우리의 제도, 우리의 위업을 견결히 옹호고수하는 사상적기수이다.≫ 를 비롯한 여러 로작들과 교시들에서 기자, 언론인들이 전당, 전군, 전민을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는 나팔수가 될데 대하여 가르치시면서 지식인들이 군대와 인민들을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고 강성국가건설에 힘있게 떨쳐나서도록 하기 위한 좋은 글들을 많이 쓰기 위한 중요과업들을 밝혀주시고 그 실현을 위한 사업을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선 우리 당의 선군사상과 선군정치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널리 해설선전하는 리론글들을 많이 쓰도록 하는데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91(2002)년 10월 선군정치의 위대성과 정당성을 폭넓고 깊이있게 해설선전하는것을 당사상사업의 총적방향, 기본과업으로 틀어쥐고나갈데 대하여 가르치시면서 선군사상, 선군정치선전에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가르치심을 높이 받들고 지식인들속에서는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선군사상과 선군정치의 독창성과 위대성, 그 거대한 생활력으로 무장시키기 위한 리론글들을 쓰기 위한 사업이 진공적으로 벌어지게 되였다.

이 나날에 당보에 ≪위대한 선군사상이 가리키는 길을 따라 전진하는 우리 혁명위업은 필승불패이다.≫,  ≪선군사상을 우리 시대 혁명의 지도적지침으로 튼튼히 틀어쥐고나아가자≫를 비롯한 무게있는 론설들이 실리고 통신, 방송에서도 선군사상, 선군정치의 본질과 정당성, 그 위대한 생활력을 리론적으로 해설한 수많은 기사, 편집물들이 련이어 나가게 되였다. 이와 함께 ≪우리 당의 선군정치≫,  ≪우리 당의 선군사상≫등 선군사상, 선군정치의 독창성과 위대성을 해설하는 수많은 도서들이 집필출판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우리 지식인들이 쓴 하나하나의 글들은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강성국가건설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한 고무적기치로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또한 지식인들이 군대와 인민들에게 수령결사옹위의 신념을 심어주고 그들을 강성국가건설에로 적극 고무추동하는 아담하고 통속적이며 친절한 정론과 기사, 편집물들을 비롯한 글들도 많이 쓰도록 하는데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구체적인 지도를 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93(2004)년 10월 4일 기자들을 몸소 부르시여 그들이 더 좋은 글들을 쓰는데 지침으로 삼아야 할 문제들에 대하여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으며 주체93(2004)년 10월 31일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에게 기자들이 사상전선의 제1선을 지켜선 무거운 책임감을 깊이 자각하고 인민들을 교양하는데 이바지할수 있는 좋은 출판선전물을 더 많이 내놓을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훌륭한 글들을 더 많이 쓸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과 크나큰 믿음을 거듭 받아안은 기자, 편집원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바라고 의도하시는대로 글을 쓰기 위한 전투를 힘있게 벌렸다.

그리하여 정론 ≪우리는 승리만을 믿고 산다!≫, ≪려명이 불탄다.≫, ≪조선녀성의 긍지≫, 령도기사 ≪과학기술의 요새를 점령하기 위하여≫, 경험기사 ≪자력갱생하여 흥하는 기업소≫를 비롯한 천만사람들의 심장을 틀어잡는 명작들을 련이어 내놓아 위대한 장군님께 커다란 기쁨을 드렸으며 승리의 신심드높이 강성국가의 려명을 앞당겨오고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들을 힘있게 고무하였다.

강성국가건설에서 지식인들의 역할을 높여나가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에서 중요한것은 다음으로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총진군에서 지식인들이 과학기술전선의 기수로서의 자기의 영예로운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도록 하신것이다.

사회주의강성국가는 과학기술의 강국이다. 우리의 가장 위력한 사상과 총대에 최신과학기술을 결합시키는것은 불패의 강성국가건설의 위력한 담보이다.

과학기술은 그 담당자이며 핵심력량인 지식인들의 혁명적역할에 의하여 비약적으로 발전하게 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86(1997)년 1월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하신 담화와 주체88(1999)년 1월에 하신 교시에서 과학자들이 당과 조국, 인민에 대한 높은 충실성을 지니고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지혜를 적극 발휘하여 과학과 기술의 담당자로서의 역할을 다하여야 경제를 발전시키고 인민생활을 높이는데서 제기되는 여러가지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풀수 있다고 하시면서 모든 과학자, 기술자들이 당의 구상을 높이 받들고 강성국가를 건설하는데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풀어나가는데 온갖 지혜와 정열을 다 바치도록 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가르치심에는 내 나라, 내 조국을 더욱 부강하게 하기 위한 강성국가건설에서 과학기술전선의 기수인 지식인들의 역할을 중시하고 그에 의거하여 혁명적전환을 일으키실 장군님의 드팀없는 의지가 그대로 반영되여있었다.

전기는 현대산업의 기본동력이며 강성국가건설의 돌파구는 전기문제를 푸는데서부터 열어야 한다. 전기문제를 해결하는데서 관건적고리는 역시 과학기술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지식인들의 역할을 높여 나라의 전기문제를 풀어나가실 결심으로 발전소들에 대한 현지지도를 그 어느 부문보다 많이 하시면서 과학자, 기술자들이 해결하여야 할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하나하나 가르쳐주시였다.

그 나날에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신 가르치심들중에는 저수지운영을 잘하고 높은 전력을 정상적으로 보장하는 문제로부터 수차의 효률을 높일데 대한 문제, 발전량을 높이는 문제와 함께 전기의 질을 높이고 주파수를 안정하게 고정시킬데 대한 문제, 화력발전소의 자동화문제에 이르기까지 실로 수많은 과학기술적과제들이 밝혀져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일군들과 지식인들이 대규모발전소건설만 중시하면서 중소형발전소건설을 소흘히 하는 실태를 료해하시고 중소형발전소는 우리 나라의 경우에 풍력보다 더 파악이 있고 담보가 있다고 하시면서 설계를 강하천들에 계단식으로 자기 지역의 특성에 맞게 여러 형식과 방법으로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그 방향과 방도까지 가르쳐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와 함께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이 만든 많은 중소형발전소들을 현지지도하시면서 그들이 나라의 전기문제를 풀기 위해 애쓴 흔적을 찾으시면 못내 기쁘시여 오래동안 보아주기도 하시고 공로있는 과학자, 기술자들을 몸가까이 불러주시고 영광의 기념사진까지 찍어주시였다.

과학과 기술의 시대, 정보산업의 시대에 첨단과학기술을 빨리 발전시키고 나라의 과학기술을 더 높은 수준에 끌어올려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과학기술적으로 확고히 담보하려는것은 우리 당의 드팀없는 립장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지식인들에게 첨단과학기술연구의 목적과 목표, 방향을 뚜렷이 밝혀주시고 연구사업에 필요한 온갖 조건도 마련해주시면서 그들의 과학연구활동을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88(1999)년 3월 어느날 과학원 함흥분원을 현지지도하시면서 비날론공업에 대한 연구사업정형을 알아보시고 비날론공업은 어버이수령님께서 한생을 바쳐 지켜주고 내세워주신 주체공업이라고, 그래서 수령님께서는 이 부문 과학자들을 그리도 아끼시였다고 교시하시였다. 그리시고는 그들에게 강성국가건설에 떳떳이 이바지할수 있는 일감을 주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우리는 어떤 일이 있어도 5|10년어간에 과학연구사업에 힘을 넣어 첨단공업을 창설해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계속하여 21세기의 첨단공업을 과학자들이 창설해야 한다고, 리승기박사가 20세기에 돌에서 솜을 생산하는 기술을 연구하여 주체공업을 창설하는데 이바지하였다면 오늘에는 우리 과학자들이 그보다 더 훌륭한 과학기술을 연구하여 21세기에 맞는 주체공업을 창설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자신께서도 연구해보고 도와주겠다고 교시하시였다.

이렇게 우리 과학자들에 21세기 첨단화학공업연구의 새로운 장을 펼쳐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후 그들과의 약속을 지키시여 크나큰 심혈을 바쳐 찾아내신 주체적인 비날론공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밝혀주신 연구방향을 가장 정확한 진로로 간직한 우리 과학자들은 연구사업에 온갖 지혜와 재능을 다 바쳐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고 수입에 의존하던 제품들을 새로 만들어 내놓았으며 주체99(2010)년에는 온 나라에 대경사를 안아오는 거대한 성과를 이룩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과학자들이 첨단과학기술의 요새를 하루빨리 점령하도록 하시려고 그들의 과학연구조건을 충분히 마련해주도록 하시였다.

훌륭한 연구조건은 첨단과학기술개발의 성과를 담보하는 필수적요소의 하나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과학자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효률적인 연구조건을 마련해주시기 위하여 중앙과학기술통보사를 비롯한 과학기술정보기지를 꾸리는 사업을 지도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오늘날 우리가 이룩하려고 하는 과학기술발전에서의 변혁은 전당, 전국, 전민이 떨쳐나섬으로써만 실현될수 있다고 하시면서 과학자들의 연구사업을 적극 밀어주고 도와주어 그들이 당의 사랑과 믿음, 따뜻한 보살피심속에서 보람을 느끼며 일하고 생활하도록 하시였다. 그리고 과학기술발전이 온 사회의 지지와 관심속에 이루어지게 하고 과학자들을 당적으로, 국가적으로, 사회적으로 적극 밀어주고 내세우며 진심으로 도와주어 그들이 자기의 지혜와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면서 새로운 첨단과학기술의 주인공이 되게 하시였다. 이와 함께 언제나 일군들이 말로써가 아니라 실지로 과학자들의 사업조건을 책임지고 돌봐주도록 강한 요구를 제기하시였고 그 위대한 모범도 창조하시였다.

그리하여 우리의 과학자들은 무한한 긍지와 영예감, 높은 책임성과 열성을 가지고 아무런 걱정과 불편도 없이 오직 과학연구사업에만 머리를 쓰고 온갖 지혜와 정력을 다 바치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의 지식인들은 불타는 애국열의와 창조적지혜를 남김없이 발휘하여 핵심기초기술과 첨단과학기술, 중요기술공학과 기초과학을 비롯한 과학기술의 모든 분야에서 대비약, 대혁신을 일으켜 현대과학과 최첨단기술의 총체인 인공지구위성을 쏴올리는 기적을 낳고 우리 식의 CNC화의 전면적실현 등 조국땅우에 놀라운 천지개벽을 안아오게 하였다. 오늘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훌륭히 일떠선 선군시대의 대기념비적창조물들과 날이 갈수록 커다란 은을 내고있는 현대적인 생산기지들에는 우리 지식인들의 고귀한 땀과 창조적 지혜가 깃들어있다.

강성국가건설에서 지식인들의 역할을 높여나가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에서 중요한것은 다음으로 지식인들이 강성국가건설에서 선진문화의 창조자, 전파자로서의 역할을 원만히 하도록 하신것이다.

후대들을 강성국가건설에 한몫할수 있는 유능한 인재들로 키우기 위한 교육사업과 사람들을 혁명적으로 교양하고 그들의 문화정서생활을 높이기 위한 문학예술창조사업을 비롯하여 나라의 전반적문화를 강성국가가 요구하는 선진문명국높이에 끌어올리는데서 지식인들은 실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지식인들이 당의 주체적인 문예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그것을 문학예술활동에 철저히 구현하여 강성국가건설의 요구에 맞는 훌륭한 문학예술작품들을 더 많이 창작하도록 하는데 선차적인 관심을 돌리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85(1996)년 4월 26일 당중앙위원회 선전선동부, 문학예술부문 책임일군들과 ≪문학예술부문에서 명작을 더 많이 창작하자≫라는 력사적인 담화를 하시면서 문학예술부문의 지식인들속에서 시대와 인민의 지향과 요구에 맞는 명작을 창작할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시대의 요구, 인민의 요구와 지향을 반영한 명작을 창작하기 위하여서는 작가, 예술인들속에서 실력전을 힘있게 벌려야 한다고 하시면서 실력전을 벌리기 위한 중요한 요구로서 작가, 예술인들이 당의 의도에 민감할데 대한 문제, 그들속에서 예술적재능을 키우기 위한 투쟁을 적극 벌릴데 대한 문제, 작가, 예술인들이 현실에 깊이 들어가 현실체험을 실속있게 할데 대한 문제 등을 제시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문학예술의 모든 부문에서 당의 의도에 맞게 실력전을 힘있게 벌림으로써 혁명의 붉은기를 높이 들고 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투쟁을 적극 고무하는 명작을 더 많이 창작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후 선군혁명령도의 그 바쁘신 속에서도 문학작품들을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지도하여주시면서 혁명적인 시와 소설을 비롯한 문학작품들이 더 많이, 더 높은 수준에서 창작완성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그리하여 총서 ≪불멸의 향도≫중 장편소설 ≪력사의 대하≫, ≪평양은 선언한다≫, ≪평양의 봉화≫, ≪빛나는 년대≫, ≪총검을 들고≫, ≪강계정신≫과 같은 수많은 소설작품들이 창작되였으며 시 ≪눈이 내린다 ≫, ≪10월의 환희≫, ≪조국이여 청년들을 자랑하라≫를 비롯한 수천편의 시작품들이 훌륭히 창작되였다. 또한 기사 ≪우리는 잊지 않으리≫, ≪승리의 길≫과 같은 수많은 명가사들과 ≪축복≫, ≪편지≫, ≪동지≫, ≪철령≫등과 같은 극문학들도 창작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영화창작사업에도 커다란 의의를 부여하시고 다부작예술영화 ≪민족과 운명≫의 속편들인 허정순편, 귀화한 일본녀성편, ≪카프≫작가편의 대를 세워주시고 장면 하나하나, 대사와 음악 하나하나도 놓치지 않으시고 다 바로 잡아주시며 걸작으로 완성하도록 창작가, 예술인들을 이끌어주시였다.

주체93(2004)년말 까지 60개부로 창작상영된 다부작예술영화 ≪민족과 운명≫의 모든 내용과 세부묘사, 장면들이 다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지도에 의하여 완성됨으로써 영화는 세계적인 명작으로 될수 있었다.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지도에 의하여 ≪복무의 길≫, ≪녀병사의 수기≫, ≪고요한 전방≫, ≪철령의 대대장≫, ≪대홍단 책임비서≫(1-5부), ≪먼 후날의 나의 모습≫, ≪줄기는 뿌리에서 자란다≫, ≪이어가는 참된 삶≫을 비롯한 현실주제의 영화들과 ≪한장의 사진≫을 비롯한 다양한 주체의 영화들이 창작되여 주체영화예술의 화원은 더욱 만발하게 되였다.

이밖에도 음악분야에서 끊임없는 혁신이 일어나 ≪우리 장군님 제일이야≫, ≪혁명의 수뇌부 결사옹위하리라≫, ≪우리의 총창우에 평화가 있다≫, ≪강성부흥아리랑≫, ≪축복받은 나의 삶≫과 같은 수많은 명곡들이 나와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위대한 장군님과 생사운명을 같이 하며 사회주의를 더욱 빛내여나갈 확고한 신념과 락관을 안겨주었다. 미술분야에서도 새로운 전환이 일어나 조선화 ≪만민의 태양≫(태양상), ≪피눈물의 해 1994년≫, ≪백두산의 해돋이≫, 유화 ≪1994년 7월의 만수대언덕≫등과 같은 훌륭한 미술작품들이 수많이 창작되였다. 또한 교예분야에서도 끊임없는 전진이 이룩되여 세계무대에서 주체교예예술의 발전면모를 뚜렷이 보여주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전진하는 시대의 요구에 맞게 문학예술작품창작에서 계속 앙양을 일으켜나가도록 작가, 예술인들에게 크나큰 믿음을 주시고 고무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91(2001)년 2월 지난 기간 작가들이 우리 당이 선군정치를 받들어 많은 일을 하였다고,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 작가들은 당과 운명을 함께 하며 인민들에게 주저앉지 말고 용기백배하여 앞으로 나가라고 정신적량식을 주었다고, 자신께서는 지성과 량심, 창작적실력으로 글을 쓰는 작가들을 언제나 잊지 않고있으며 높이 평가한다고 하시면서 시인들은 고난의 행군시기 훌륭한 시들을 써내여 자신에게 신심을 주었다고, 그래서 시인들을 당의 친근한 혁명동지라고 하는것이라고, 시인들은 당의 친근한 혁명동지라는 칭호를 깊이 간직하고 변함없이 당을 따라 한길을 가야 한다고 커다란 기대와 믿음을 거듭 표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후에도 기자들과 작가들은 나의 정치의 대변자들이라는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면서 우리 당은 좋은 글을 써내고있는 기자, 작가들을 굳게 믿고있으며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크나큰 믿음에 떠받들리여 우리 지식인들은 장군님께서 걸으시는 선군혁명의 길을 종군하면서 선군문학예술작품창작에서 일대 앙양을 이룩하였으며 그들이 창작한 하나하나의 작품들은 강성국가건설대전에 떨쳐나선 군대와 인민을 힘있게 고무추동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지식인들이 시대가 요구하는 훌륭한 인재들을 키워내도록 하는데도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김일성종합대학, 김책공업종합대학, 원산농업종합대학을 비롯한 나라의 수많은 교육기관들을 현지지도하시면서 교육강령과 교수내용을 현대화하고 모든 과목교수에서 정보기술, 콤퓨터의 응용비중을 높이며 리론교육과 실천교육을 밀접히 결합시킬뿐아니라 실험실습교육을 강화하며 교원들이 새로운 선진과학기술을 소유하도록 하시였다. 그리하여 강성국가건설의 요구에 맞게 교육사업이 새로운 발전단계에 올라서게 되였으며 수많은 인재들을 키워내고 온 사회의 인테리화를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전진이 이룩되게 되였다.

오늘 우리 나라에서 세상사람들을 놀래우는 세기적인 기적과 변혁들이 련이어 창조되고있는 자랑찬 현실은 강성국가건설에서 지식인들의 역할을 높여나가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김일성종합대학 김경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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