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사업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생명선​

 

1. 서론

 

교육사업은 건전한 사상과 풍부한 지식과 건장한 체력을 가진 사회적인간을 키우는 사업이며 교육사업에 의하여 나라의 발전과 민족의 흥망이 좌우되게 된다.

오늘 우리 공화국앞에는 제국주의자들의 끈질긴 제재압박속에서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여야 하는 중대한 과업이 나서고있다. 이 성스러운 위업수행에서 우리가 승리를 이룩하자면 교육사업을 모든 사업에 확고히 앞세워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교육사업은 국사중의 제일국사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생명선입니다.》

본 론문에서는 교육사업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생명선으로 되는 근거에 대해 론증하려고 한다.

 

 

2. 본론

 

교육사업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생명선으로 되는것은 무엇보다도 그것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떠메고나갈 혁명인재를 키우는 중차대한 사업이기때문이다.

인재는 어느 시대에서나 중시되여왔다. 특히 과학기술의 시대, 지식경제시대인 오늘날 인재는 나라의 흥망성쇠를 좌우하는 직접적요인으로 되고있으며 그 수요는 대대적으로 늘어나고있다. 인재가 많은 나라, 강력한 인재대군을 가진 나라가 진정으로 강한 나라이다.

인재육성은 교육에 의해 그 성과가 담보된다. 인재를 나무에 비유한다면 교육은 토양과 같다고 할수 있다. 토양이 있어 나무가 물과 영양물질을 흡수하며 푸르청청하게 자랄수 있듯이 교육을 통해 사람들은 자기 운명과 세계를 개조할수 있는 능력과 자질을 갖추게 된다. 모든 문제를 풀어나갈수 있는 묘술이 인재들의 명석한 두뇌에서 나온다면 인재는 교육에 의하여 배출된다. 오늘처럼 인재가 나라의 흥망성쇠를 결정하는 직접적요인으로 되고 교육이 사회경제발전에서 초미의 문제로 제기된 때는 일찌기 없었다.

인재육성은 날이 감에 따라 고갈되는 자연부원과는 달리 그자체가 보다 높은 과학기술력을 낳을수 있는 밑천, 무한대한 전략적자원으로 되고있다. 지금 나라들사이의 국력경쟁은 과학기술경쟁, 그를 안받침하는 교육경쟁, 인재경쟁으로 되고있으며 그 치렬성은 보이지 않는 전쟁을 방불케 하고있다. 발전된 나라일수록 미래사회의 변화에 대하여 연구하고 그에 대응하기 위한 미래교육의 방향과 인재육성을 위한 교육전략과 정책들을 세우고있으며 그 실현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오늘날에 와서 경제의 고도장성과 국가경쟁력, 앞으로의 사회발전을 좌우하는 관건적인 문제는 어느 나라가 새 세기 정보산업시대에 대처할수 있는 능력있는 인재들을 더 많이 키워내는가 하는데 달려있다.

국력경쟁, 인재경쟁이 치렬하게 벌어지고있는 오늘날 인재강국건설의 선결조건은 교육강화에 있다. 교육을 강화하여야 모든 사람들을 자기 땅에 발을 붙이고 눈은 세계를 보면서 자기 나라, 자기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치는 참된 애국자, 혁명인재들로 키울수 있다. 이런 애국자, 인재들이 바다를 이룰 때 우리 나라는 강력한 주체적력량과 주체과학의 힘에 의거하여 자력부강의 활로를 보란듯이 열어나갈수 있다.

오늘 우리 공화국이 그처럼 짧은 기간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성새로, 세계적인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전변된것은 교육사업을 국사중의 국사로 여기고 혁명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온 우리 당의 교육중시사상의 빛나는 결실이다.

다른 사업에서는 전세대가 하지 못한것을 후대들이 보충할수 있지만 후대들을 키우는 사업을 잘하지 못하면 그것은 누가 보충할수도 대신할수도 없다.

따라서 교육사업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떠밀고나갈 혁명인재를 키우는 중차대한 사업이다. 바로 여기에 교육사업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생명선으로 되는 리유의 하나가 있다. 

교육사업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생명선으로 되는것은 다음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기관차인 과학기술력이 교육사업에 의하여 담보되기때문이다.

과학기술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떠미는 기관차이다. 

오늘의 시대는 과학기술이 기관차가 되여 사회의 전반적발전을 추동해나가는 과학기술의 시대이다. 과학과 기술이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있는 오늘의 시대에서 과학기술을 발전시키지 않고서는 국가의 발전과 민족의 장래운명에 대해 생각할수 없다. 지식경제시대, 정보산업시대인 오늘날 과학기술을 틀어쥐면 강자가 되고 틀어쥐지 못하면 약자가 된다. 지난날과는 달리 과학기술력이 국가의 가장 중요한 전략적자원으로 되고 과학기술이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를 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는데서 주도적역할을 하고있다. 아무리 새 사회제도를 세웠다고 하여도 발전하는 시대에 맞게 과학기술을 발전시키지 않으면 남에게 예속되고 나중에는 망하고만다는것을 지나온 력사가 보여주고있다.

그러므로 남에게 예속되지 않고 강대한 국가를 세우려면 과학기술의 힘을 키워야 한다. 과학기술의 발전속도이자 나라의 발전속도이다.

우리가 건설하는 사회주의강국은 국력이 강하고 끝없이 륭성번영하며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는 천하제일강국이다. 이 력사적위업을 완수하는 길은 과학기술의 위력을 끊임없이 발전시키는데 있다. 국력강화의 길도 인민들의 행복한 생활도 과학기술력을 떠나서는 생각할수 없다.

국제적으로 치렬한 과학기술경쟁이 벌어지고 《고도기술무기》와 《물질기술적우세》로 지배주의적야망을 실현하려는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이 악랄하게 감행되고있는 오늘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자면 과학기술의 위력을 끊임없이 다져나가야 한다. 

과학기술이 나라의 전반을 선두에서 끌며 질풍같이 내달리는 기관차가 될 때 사회주의강국건설은 그 어떤 광풍도 뚫고 승리의 종착점을 향하여 기세차게 전진할수 있다. 이러한 과학기술의 위력은 교육사업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지구상에 인류가 출현한 때로부터 과학기술은 교육사업에 의하여 발전하여왔다. 만일 교육사업이 없었더라면 오늘까지 인류는 높은 과학의 세계에 오르지 못하고 제자리걸음만 하고있을것이다. 교육이 발전함으로써 세계는 새것을 창조하기 위한 투쟁이 활기있게 벌어졌으며 과학기술은 최첨단을 련이어 돌파하는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였다. 이렇게 과학기술력은 교육사업에 의하여 담보되였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추동하는것이 과학기술의 힘이라면 그 힘을 담보하는것은 바로 교육이다. 교육사업을 잘하여 훌륭한 혁명인재를 많이 키워야 그들이 과학기술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전진시켜나갈수 있다.

이것은 오늘날 우리 공화국이 적대세력들의 끈질긴 군사적위협과 경제봉쇄속에서도 현대과학기술의 종합체라고 말할수 있는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으로 존엄떨치고 하늘에는 우리가 제작한 비행기들이 날고 지하에서는 우리가 만든 전동차가 달리고있는 자랑찬 현실이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교육강국, 인재강국건설이자 곧 사회주의강국건설이다.

이처럼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떠미는 과학기술의 힘은 교육사업에 의하여 담보된다. 바로 여기에 교육사업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생명선으로 되는 또 하나의 리유가 있다.

 

3. 결론

 

교육사업에서 대혁명을 일으켜 나라의 교육수준을 빠른 기간에 가장 발전된 수준에 확고히 올려세워 모든 학생들을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떠메고나갈 혁명인재로 키우자는것이 우리 공화국의 확고한 결심이고 의지이다.

우리 공화국은 앞으로도 교육사업을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부강조국건설을 떠메고나갈 혁명인재들을 많이 키워냄으로써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력사적위업을 반드시 이룩하고야말것이다.

박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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