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과 교육의 발전은 나라의 흥망과 민족의 장래를 좌우하는 중요한 사업


1. 서론

 

지식경제시대인 오늘 과학과 교육은 나라의 흥망과 민족의 장래를 좌우하는 중요한 사업으로 된다. 부강한 국가건설은 과학과 교육의 발전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으며 과학과 교육의 발전에 튼튼히 의거할 때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앞당겨나갈수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주체107(2018)년 4월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할데 대한 문제는 과학교육사업의 급속한 발전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고 하시면서 과학과 교육은 국가건설의 기초이며 국력을 결정하는 중요한 지표라는 강령적지침을 주시였다.

이 론문에서는 우리 공화국에서 과학과 교육사업을 발전시키는 사업이 왜 더 중요하고 긴절한 문제로 나서는가에 대해 해답을 주려고 서술하였다.

 

2. 본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학기술이 나라의 경제발전을 추동하는 기관차, 국력을 과시하는 중요징표라면 과학기술의 어머니는 교육입니다.》

과학과 교육의 발전이 나라의 흥망과 민족의 장래를 좌우하는 중요한 사업으로 되는것은 우선 자체의 과학기술력과 교육수준을 높여야 강대한 국가를 건설할수 있고 자주성도 견지할수 있기때문이다.

국력은 국가가 자기의 존재를 유지하고 자기를 발전시켜나갈수 있는 정신물질적힘의 총체를 의미한다. 국력을 이루는 기본요소는 정치사상적힘과 경제력, 군사력이다.

강대한 국가라고 할 때 그것은 국력을 이루는 모든 요소들이 세계적인 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선 나라라고 할수 있다.

과학기술을 발전시켜야 국력을 강화할수 있고 나라와 민족의 륭성번영을 이룩할수 있다. 과학기술이 발전하면 강자가 되고 과학기술에서 뒤떨어지면 약자로 밀려나는것이 현시대의 중요한 특징이다.

지식경제시대에는 과학기술적예속이 곧 정치적예속을 가져온다. 오늘 세계무대에서는 나라들사이의 치렬한 과학기술경쟁이 벌어지고 제국주의자들이 《고도기술무기》와 《물질기술적우세》, 《과학기술적우세》로 저들의 지배주의적야망을 실현하려고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는 조건에서 과학기술을 발전시키지 않고서는 제국주의의 지배와 략탈을 면할수 없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도 지켜낼수 없다. 나라의 과학기술력과 그 발전의 담당자인 인재들을 육성하는데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교육부문이 뒤떨어지면 자연히 경제기술적으로 다른 나라와 민족에게 예속되게 되며 강력한 국가건설에서 응당한 성과를 거둘수 없게 된다.

이것은 필연코 국력의 약화로 이어지며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도 견지하기 어려운 후과를 초래하게 된다. 자체의 발전된 과학기술력과 높은 교육수준에 의거하여야 나라의 모든 발전을 과학기술의 힘으로 촉진시켜 전반적국력을 강화해나갈수 있으며 국가의 자주성을 확고히 담보하는 강위력한 힘도 키울수 있다.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와 인민대중의 영웅적투쟁에 의하여 우리 나라는 이미 세계적인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지위에 확고히 올라섰다.

우리 나라에서는 혁명의 전진을 더욱 가속화하여 남부럽지 않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리려는 인민의 리상과 꿈을 실현하기 위해 경제강국건설에 총력을 집중하고있으며 그러기 위해 과학과 교육발전에 더 큰 힘을 넣고있다.

정치군사강국의 위력을 더 높이 떨치기 위한 방도도, 자립적이며 현대적인 사회주의경제, 지식경제를 하루빨리 건설하기 위한 지름길도, 전체 인민이 문명한 생활을 누릴수 있는 훌륭한 조건과 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열쇠도 다름아닌 발전된 과학기술력과 높은 교육수준에 있다.

우리 나라는 그처럼 짧은 력사적기간에 락후한 식민지반봉건사회로부터 자주, 자립, 자위의 성새로, 세계적인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전변되고 현대과학기술의 종합체라고 말할수 있는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으로 존엄떨치고있다.

현실은 나라의 종합적국력과 지위가 과학과 교육의 발전수준에 의하여 규정되며 사회주의강국건설도 과학과 교육에 의해 앞당겨질수 있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준다.

 

과학과 교육의 발전이 나라의 흥망과 민족의 장래를 좌우하는 중요한 사업으로 되는것은 다음으로 자체의 과학기술력을 높이고 교육사업을 세계적수준에 올려세워야 과학과 기술을 발전시킬 인재들을 육성하여 나라를 지속적으로, 전망적으로 발전시켜나갈수 있기때문이다.

지식경제시대인 오늘날 나라와 민족의 흥망성쇠를 좌우하는것은 나라의 방대한 인적, 물적자원이 아니라 가장 중요한 전략자원인 자체의 튼튼한 과학기술력량과 교육수준이다. 자체의 강력한 과학기술력량과 교육수준의 높이이자 강대한 국력의 높이이며 자강력의 힘있는 담보로 된다.

지식경제시대의 전렬에 서기 위한 나라들사이의 국력경쟁은 본질에 있어서 과학기술경쟁, 그를 안받침하는 교육경쟁, 인재경쟁으로 되고있으며 그 치렬성은 보이지 않는 전쟁을 방불케 하고있다. 발전된 나라일수록 미래사회의 변화에 대하여 연구하고 그에 대응하기 위한 미래교육의 방향과 인재육성을 위한 교육전략과 정책들을 세우고있으며 그 실현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교육을 차요시하고 인재를 중시하지 않으면 나라와 민족이 발전할수 없고 남에게 예속되며 종당에는 망하게 된다.

오늘날에 와서 경제의 고도장성과 국가경쟁력, 앞으로의 사회발전을 좌우지하는 관건적인 문제는 어느 나라가 새 세기 정보산업시대에 대처할수 있는 능력있는 인재들을 더 많이 키워내는가 하는데 달려있다.

강력한 국가건설은 한두해사이에 끝나는것도 아니며 오늘의 세대를 위해서만 진행되는 사업도 아니다. 강력한 국가건설은 미래를 위한 숭고한 위업이다. 우리 국가의 창창한 래일은 자체의 과학기술력을 어떻게 마련하고 교육을 어떻게 세계적인 수준으로 올려세우는가 하는데 달려있다. 과학기술의 시대, 지식경제시대에 자체의 막강한 과학기술력과 높은 교육수준은 나라를 지속적으로, 전망적으로 발전시켜나가는데서 매우 중요한 요인으로 된다.

따라서 과학기술부문을 끊임없이 발전시켜나가야 나라의 지식자원, 과학기술적잠재력을 튼튼히 다져 국가의 무궁번영을 실현할수 있다.

과학기술발전의 직접적담당자는 인재이며 시대가 발전할수록 인재가 많아야 나라와 민족이 흥하게 된다. 지식경제시대 강대한 국가건설의 추동력인 과학기술발전의 담당자, 인재를 키워내는 사명과 임무는 교육부문에 맡겨져있다. 교육을 중시하여 교육내용과 교육방법, 교육조건과 환경개선을 비롯한 나라의 모든 교육사업을 세계적높이에 올려세워야 세계에 도전하고 세계와 경쟁하며 세계를 앞서나가는 훌륭한 인재들이 바다를 이루게 할수 있으며 기술전, 두뇌전에서 패권을 쥘수 있다.

우리 국가의 창창한 래일은 자체의 과학기술력을 어떻게 마련하고 우리의 교육을 어떻게 세계적인 수준에로 올려세우는가 하는데 달려있다.

이것은 과학과 교육의 수준을 세계적수준으로 올려세울 때만이 혁명의 명맥을 창창하게 이어놓고 나라를 지속적으로, 전망적으로 발전시켜나갈수 있는 토대가 마련될수 있다는것을 보여준다.

                                           

3. 결론

 

후대들을 위해서라면 억만금도 아끼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후대관에 떠받들려 우리 나라에서는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의 질이 개선되고 교육의 정보화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과 교육조건과 환경을 일신시키기 위한 사업에서 많은 전진이 이룩되였으며 사회주의건설을 떠메고나갈 쟁쟁한 인재들이 수많이 자라나고있다.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를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지식경제시대에 국가건설에서 과학과 교육이 노는 역할을 깊이 통찰하시고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하자!》라는 전략적구호를 제시하시였다. 여기에는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강대한 국가건설의 대통로를 열어놓으며 지식경제시대의 요구에 맞게 우리 나라를 과학기술강국, 교육강국, 인재강국으로 만들어 주체혁명위업의 명맥을 창창하게 이어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의도가 담겨져있다.

우리 공화국은 인재가 바다를 이루게 할데 대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원대한 구상에 따라 앞으로 세계적인 인재들을 수많이 키워내여 과학기술강국의 령마루로 더욱 힘있게 솟구쳐오를것이다.

백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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