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속 첫자리

몇해전 1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김정숙평양제사공장을 찾으시였던 그날은 한겨울의 추위가 한껏 기승을 부리던 날이였다.

하지만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에는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공장에 새로 꾸려진 이불생산공정을 구체적으로 돌아보시였다.

이불생산공정을 돌아보시면서 겨울이불, 여름이불, 봄가을이불, 결혼식이불, 침대깔개를 비롯한 여러가지 침구류들을 생산하고있는데 대하여 만족을 표시하신 그이께서는 이불의 색갈, 무늬가 우리 인민들의 정서와 미감에 맞으면서도 고상하고 아름다울뿐아니라 이불이 가벼우면서도 부드럽다고 하시며 상업망들에 나가면 인민들의 눈길을 끌고 수요가 높겠다고 치하의 말씀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제품창고에 이불들이 그득히 쌓여있는것을 보시면서 며칠전 새로 건설된 평양가방공장에 가서는 가방폭포를 보았고 오늘 김정숙평양제사공장에 와서는 이불폭포를 보았는데 정말 기분이 좋다고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들에게 안겨줄 이불생산공정 하나를 위하여 온갖 조치를 다 취해주시고도 질좋은 이불을 받아안고 기뻐할 인민들의 모습이 떠올라 그리도 만족해하시며 온갖 시름을 다 잊으신듯 환한 미소를 지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마음속 첫자리에 언제나 인민을 놓으시고 인민의 기쁨을 먼저 생각하시는 그이를 우러르며 일군들은 솟구치는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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