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귀한 지침​

지금으로부터 수십년전 이른 봄날이였다.

당중앙군사위원회에 참가하였던 인민군대의 일부 책임일군들을 만나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인민군대가 군민관계를 잘 가지는 문제가 전군을 강화하는데서 중요하다고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교시를 받아안는 일군들의 생각은 깊어졌다.

간고했던 소왕청유격근거지방위전투와 처창즈에서의 피어린 투쟁, 가렬처절했던 락동강전투와 불타는 1211고지, 전후 천리마의 기상과 사회주의건설의 일대 앙양기를 비롯하여 우리 혁명의 년대들을 피줄기처럼 하나로 이어준것은 다름아닌 군민대단결의 전통적미풍이 아니였던가.

하기에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회의에서 전군을 혁명화하는데서 군인들이 군민관계를 잘 가지도록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인민군대가 항일유격대의 군민일치의 전통적미풍을 높이 발양하여 군민관계를 잘 가져야 유사시 인민들과 한덩어리가 되여 적들과 싸워 승리할수 있다고 그리도 중요하게 강조하시였던것이다.

일군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가르치심을 가슴에 새기면서 군민일치의 전통적미풍을 더욱 높이 발양해나갈 결의를 굳게 다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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