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색송어의 양어적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칠색송어를 많이 기르는것이 좋겠습니다.》

당의 뜻을 높이 받들어 양어를 대대적으로 하는것은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한 중요한 방도의 하나이다.

우리 나라 실정에 맞는 양어대상종가운데는 칠색송어도 있다.

칠색송어는 련어과에 속하는 찬물고기이다.

고기는 기름지고 맛이 좋다. 뿐만아니라 자라는 속도가 빠르기때문에 경제적효과성이 높은 양어대상종의 하나이다.

칠색송어양어를 널리 진행하자면 칠색송어의 생물학적특성에 맞게 양어적지를 바로 정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하여 잘 아는것이 중요한 요구로 나선다.

칠색송어는 차고 깨끗한 물이 흐르며 바닥이 모래나 자갈로 되여있는 곳을 좋아한다.

칠색송어를 양어하자면 샘물을 비롯하여 찬물이면서 나오는 량이 많은 물원천이 있어야 한다. 초당 수백L의 찬물이 나오는 원천이 있으면 1정보의 양어장을 운영할수 있다.

물온도가 년중 20℃이하이고 pH가 7~8이며 물에 풀린 산소함량이 많은 곳이 칠색송어양어에 알맞는다.

물온도가 7℃보다 낮거나 20℃보다 높으면 먹성이 떨어지고 성장이 떠진다. 물온도가 24℃를 넘으면 먹지 않는다.

칠색송어성장에 적당한 물온도는 12~18℃이며 제일 좋은 물온도는 16~18℃이다.

칠색송어는 물속풀림산소함량에 매우 민감한데 6㎎/L보다 적으면 호흡곤난을 일으킨다. 양어장의 물속풀림산소함량은 6~8㎎/L이상 보장되여야 한다.

이와 함께 양어장주변에 물오염원천이 없어야 한다.

칠색송어는 자연상태에서 주로 물속곤충이나 새우를 비롯한 갑각류, 작은 물고기 등을 잡아먹는다. 인공배합먹이도 잘 먹는다. 인공배합먹이로 양어하는 경우 정보당 수십t 생산할수 있다.

칠색송어는 2~3년생부터 성성숙되는데 수컷은 2년생부터, 암컷은 3년생부터이다. 물흐름이 빠르고 물량이 많은 조건에서 길러야 성성숙이 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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