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에가루로 당뇨병치료

누에가루는 알에서 까나온지 20일이 된 누에를 령하 60°C에서 급속랭동건조시킨 후 분말로 만든것인데 이것이 당뇨병치료에 좋다고 한다.

최근에 어느 한 연구집단이 당뇨병환자 25명에게 누에가루를 하루 500g씩 4주간 먹인 결과 혈당을 최고 23%까지 낮출수 있다는것을 밝혀냈다. 실험에 의하면 정기적으로 약물치료를 받던 환자가 누에가루를 공복시 복용한 후에는 평균혈당이 152에서 127로, 식사하고 먹은 2시간후에는 평균혈당이 260에서 201로 떨어졌다고 한다.

당뇨병환자 1명이 1년동안 먹는 누에가루량은 4kg이라고 한다.

연구집단은 누에가루가 인체내의 당분증가를 막을뿐아니라 당뇨병환자의 특징인 다식증을 없애는데 뛰여난 효과가 있다는것도 밝혀냈다.

누에가루는 또한 천연약품이므로 화학약품과 달리 독성이 전혀 없다고 한다. 《동의보감》을 비롯한 옛 고려의학서적들에도 누에분비물, 누에번데기는 간기능강화와 당뇨병, 로인병 등의 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기록되여있다.

약으로 쓰는 누에는 두달만 키우면 되므로 뽕을 3분의 1밖에 소모하지 않으면서도 소득은 1년동안 많은 로력을 투자하여 고치를 생산하는것의 3배라고 한다.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CAPTCHA Image
가+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