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둥회의를 경축하는 마당에서

주체54(1965)년 4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인도네시아의 수도 쟈까르따에서 진행된 반둥회의 10돐 경축행사에 참석하시였을 때에 있은 일이다.

행사가 진행되던 4월 17일 인도네시아의 수카르노대통령은 여러 나라 국가수반들을 위한 성대한 연회를 마련하고 연회장에서 영생불멸의 혁명송가김일성장군의 노래》를 주악하게 하였다.

 

 

노래를 들으며 주은래총리는 수카르노대통령에게 《저 노래가 바로 세계적위인이신 김일성동지에 대한 노래입니다.》라고 말하였다.

그러자 수카르노대통령은 웃으며 《김일성장군의 노래》는 자기도 잘 알고 전체 인도네시아인민이 부를줄 아는 노래라고 이야기하고나서 수령님께 이렇게 말씀드리였다.

《존경하는 김일성수상각하는 우리의 영광이십니다. 당신께서 세계적으로 유명하신것처럼 이 노래도 세계적인 명곡입니다.》

그 말에 캄보쟈의 노로돔 시하누크친왕(당시) 역시 자기도 오래전부터 존경하는 김일성수상각하에 대한 노래를 알고있었다고 하면서 수카르노대통령과 함께 주악에 맞추어 노래를 부르며 춤까지 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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