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값있고 귀중한 밑천

해방된 조국땅우에 인민의 종합대학을 훌륭히 일떠세워주시고 그 강화발전을 위하여 깊은 관심을 돌려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손길아래 주체38(1949)년 12월 김일성종합대학 물리수학부 제1회졸업식이 성대히 진행되게 되였다.

이날 졸업식에 참석하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선진과학기술과 애국사상으로 무장한 민족간부가 되라》라는 력사적인 연설을 하시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조국과 인민앞에 첫 졸업생들을 내놓게 된 종합대학교직원들에게 감사를 주시고 4년동안 꾸준히 노력하여 공화국의 최고학부를 성과적으로 마치고 민주주의자주독립국가건설의 보람찬 일터로 나가게 되는 졸업생들을 열렬히 축하해주시였다.

전체 인민이 올리는 다함없는 축하와 영예를 고스란히 종합대학교직원들과 졸업생들에게 돌려주시며 어버이수령님께서는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오늘 공화국에 있어서 인재야말로 세상에 더 비할데 없는 가장 값있고 귀중한 밑천입니다.》

조국을 떠메고나갈 인재들을 가장 높은 자리에 내세워주시는 참으로 숭고한 뜻이 담겨진 말씀이였다.

그러시면서 어버이수령님께서는 동무들은 진정한 인재는 난관과의 투쟁속에서만 단련된다는것을 잊지 말고 어떠한 난관도 겁내지 않고 맞받아나가는 강의한 인재가 되여야 한다고, 동무들이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창의창발성과 애국적헌신성을 적극 발휘하며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하여 힘차게 전진하기를 바란다고 뜨겁게 당부하시였다.

못 잊을 그날에 새겨주신 인재중시사상은 오늘 인재와 과학기술을 사회주의건설에서 대비약을 일으키기 위한 주되는 전략적자원, 무기로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인재중시사상으로 더욱 심화되여 이 땅우에 찬란한 현실로 꽃펴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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