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명령

주체81(1992)년 9월 어느날이였다. 그날 만수대예술극장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모시고 전국유치원어린이들의 종합공연이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향기그윽한 꽃다발을 올리는 어린이들의 머리를 쓰다듬어주시며 사랑의 한품에 꼭 안아주시였다. 그러시고는 한 일군에게 어린이들에 대한 콩우유공급이 잘되는가고 물으시였다.

일군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어버이수령님의 숭고한 뜻을 받드시여 콩우유생산과 공급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려주시기때문에 모든 어린이들과 학생들이 매일 콩우유를 먹고있다고 말씀올리였다.

이날 시종 기쁨을 금치 못하시며 유치원어린이들의 종합공연을 보아주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전국유치원어린이들의 종합공연을 통하여서도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 사회주의의 위력을 잘 알수 있다고, 우리는 사회주의를 끝까지 고수하고 빛내여나가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이윽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전국의 탁아소, 유치원어린이들에게 공급할 물고기량을 몸소 계산해보시고나서 모든 어린이들에게 물고기를 정상적으로 공급하자고, 이것은 자신의 명령이라고 하시였다.

이렇게 되여 해당 부문에서는 어린이들에게 물고기를 공급하기 위한 사업이 최우선적으로 진행되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이날의 명령은 조국의 미래를 제일로 귀중히 여기시는 절세의 위인의 은정이 뜨겁게 흘러넘치는 사랑의 명령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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