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당과 아들당​

어느 해인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동유럽의 어느 한 나라를 방문하시여 그 나라 지도자와 담화를 진행하실 때에 있은 일이다.

그 나라 지도자는 우리 나라가 그 누구의 눈치를 보는것도 없이 제 할 말을 다하며 배심있게 나아가고있는데 대하여 무척 부러워하면서 자기들은 이런저런 압력과 시비중상때문에 골머리를 앓고있다고 가슴속에 맺혀있던 응어리를 숨김없이 터놓았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는 당신들이 겪는 고충에 대하여 충분히 리해한다고 하시며 사람이 사대주의를 하면 머저리가 되고 민족이 사대주의를 하면 나라가 망하며 당이 사대주의를 하면 혁명과 건설을 망쳐먹는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잠시 동안을 두시였다가 세계에는 높고낮은 당이 없으며 아버지당과 아들당도 있을수 없다, 자주성은 오늘의 시대적요구이다라고 마디마디 힘을 주어 교시하시였다.

자주성을 견지하여야 존엄도 지키고 혁명과 건설의 승리도 이룩할수 있다는 귀중한 진리를 새겨주신 가르치심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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