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로 보존된 룡수포붉은바위​

우리 나라의 천연기념물가운데는 건설재료로 쓰일번하다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은정속에 그대로 보존된 룡수포붉은바위도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90(2001)년 5월 13일 룡수포해수욕장을 돌아보시였다.

이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룡수포해수욕장의 끝에 있는 붉은 바위를 건설재료로 쓸수 있다고 하는데 다치지 말고 그냥 두어야 한다고, 붉은 돌을 채취하느라 해수욕장의 경치에 손상을 주어서는 안된다고 간곡하게 가르쳐주시였다.

룡수포붉은바위는 다른 바위와 달리 붉은 화강석판에 흰 화강석점이 드문드문 박혀있는 희귀한 바위였다. 바다물에 잠긴 부분은 전반적으로 붉은색이 진하며 나머지부분은 연한 붉은색을 띠고있었다. 바위의 연장길이는 250m, 높이는 10m이다. 드러나있는 간석지바닥에는 붉은바위들이 드문드문 있으며 바위우에는 아카시아나무를 비롯한 여러가지 식물이 자라 자연풍치를 아름답게 하고있었다.

이렇게 위대한 장군님의 은정속에 룡수포의 붉은 바위는 해수욕장의 경치를 더욱 돋구어주며 인민들에게 기쁨을 안겨주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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