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전에 새기신 숭고한 뜻​​

몇해전 11월 어느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삼지연군의 여러 부문 사업을 지도하실 때의 일이다.

삼지연학생소년궁전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백두의 혹한속에서도 뜨뜻한 소조실에서 마음껏 소조활동을 벌리고있는 학생소년들의 명랑한 모습을 보시며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소조원들에게 뜨락또르련습기재를 능숙하게 다루고 다매체편집물도 척척 잘 만든다고, 여러가지 악기들을 가지고 진행하는 연주도 잘하고 노래들도 잘 부른다고, 그림솜씨도 여간이 아니며 공다루기도 잘한다고 칭찬해주시면서 시간을 아껴가며 열심히 배워 사회주의조선을 떠메고나갈 역군이 되라고 간곡하게 당부하시였다.

들리시는 소조실마다에서 《아버지원수님! 뵙고싶었습니다.》라고 목메여 부르며 저저마다 품에 안겨드는 소조원들에게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자신께서도 너희들이 보고싶어 찾아왔다고 정답게 말씀하시며 그들을 자애로운 한품에 안으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한없이 따사로운 넓은 품에 안겨 기쁨에 울고웃는 학생소년들의 모습은 정녕 아이들의 밝고 명랑한 웃음소리, 노래소리를 전진하는 사회주의 내 조국의 힘찬 동음으로 여기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숭고한 후대사랑, 미래사랑이 낳은 감동적인 화폭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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