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인민당​

남조선의 중간정치세력을 망라한 민주주의적정당으로서 1947년 5월 24일 려운형을 당수로 하여 창당되였다.

근로인민당은 인민이 주권의 주인으로 되여있는 통일적이며 민주주의적인 자주독립국가의 건설, 민주주의적인 토지개혁의 실시, 인민경제의 부흥발전을 위한 계획경제의 실시, 민주주의적인 세금제도의 확립, 친일파와 민족반역자 및 법률에 의하여 규정된 자를 제외하고 20살이상의 조선인민들에게 선거할 권리와 선거받을 권리 동등하게 부여, 전반적의무교육제도의 실시, 주권과 민족보위를 목적으로 하는 인민군대의 조직, 우호적원칙에 립각한 대외정책의 확립 등의 민주주의적구호를 당의 강령으로 내세우고 투쟁하였다.

근로인민당은 1948년 4월 평양에서 진행된 남북련석회의에 24명의 대표를 파견하였으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제시하신 조국의 자주적통일로선을 전적으로 지지하여 적극적으로 투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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