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전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지휘밑에 조선인민혁명군 주력부대가 주체25(1936)년 7월과 주체27(1938)년 9월 13일 중국 무송현 서강에서 벌린 전투이다.

서강은 무송현성에서 남쪽으로 약40Km, 동강에서는 서남쪽으로 20Km정도 떨어진 산간부락인데 부락의 중심으로부터 사방20Km는 무인지경이였다. 서강은 수림으로 뒤덮인 고원중심에 위치하다보니 교통도 대단히 불편하였다. 길이라고는 등판을 따라 대영으로 통하는 오솔길과 만강으로 뻗은 달구지길밖에 없었다.

그러나 적들은 서강이 지형상 불리한 위치에 있었지만 조선인민혁명군의 활동에 유리한 백두산의 원시림과 직접 련결되여 있는데로부터 이곳을 중요시하고있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서강에 대한 두차례의 전투를 조직하심으로써 적들의 식민지통치체계에 혼란을 조성하고 이 일대의 인민들에게 조국해방의 신심을 안겨주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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