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군》​

괴뢰 《만주국》의 괴뢰군가운데서도 가장 악질적인 반동적군대.

《만주국정부》의 직속부대로서 지주, 자본가출신의 친일주구들로 조직되였다. 지휘관의 대부분은 일제침략군의 현역장교들이였고 하사관과 기관총수들가운데도 전투경험이 있는 일제침략군사병들이 적지 않았으며 졸병들도 체계적인 정규훈련을 받은 자들이였다.

무장장비면에서도 다른 위만군부대보다 훨씬 우세한 최신식무기와 기술장비들로 무장하였다. 그러므로 적들은 《정안군》을 《황군 다음 가는 철군》이라고 떠벌였다.

《정안군》은 인민탄압과 조선인민혁명군 그리고 반일부대 《토벌》에 적극 참가하였다.

그러나 《정안군》은 로흑산전투를 비롯한 수많은 전투들에서 조선인민혁명군의 호된 타격을 받고 참패만을 거듭하였다.

1945년 8월 일제의 패망과 함께 붕괴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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