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의 태양 김일성동지》강의를 잘 받았습니다. 항일무장투쟁부문을 학습하면서 한가지 의문나는것은 수많은 지역들중에서 어떻게 무장투쟁활동무대를 동만으로 정하시였는지 그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알고싶습니다.
양만길 [ 대구시 - 학생 ] 2020-01-20 10: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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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만 | 김일성방송대학 |       2020-01-22 09:51:43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19(1930)년 12월 25일 오가자에서 조선혁명군 지휘성원 및 혁명조직책임자회의를 소집하시고 여기서 무장투쟁의 기본무대를 동만으로 옮기고 동만에서의 활동을 결정적으로 강화하며 항일무장투쟁준비를 다그칠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무장투쟁의 무대를 동만으로 정하신것은 동만일대가 자연지리적으로 우리 나라와 직접 잇닿아있을뿐아니라 조선사람이 주민의 약 80%를 차지하고있었고 그 계급적구성도 좋았기때문입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옥중에 계실 때부터 일단 무장투쟁을 벌리게 되면 백두산을 중심으로 한 조선의 북부국경지대와 간도일대를 중요한 전략적거점으로 삼을것을 결심하시였습니다.
8.1폭동을 겪은 후 박두하고있는 일제의 만주침략의 징조를 예리하게 간파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성이 강한 동만인민들을 묶어세워 한시바삐 무장투쟁을 해야겠다는 결심을 더욱 가다듬게 되시였습니다.
하기에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 동만은 우리가 이미 전반적조선혁명운동발전에서와 특히 무장투쟁준비에서 주요한 투쟁거점으로 될수 있으리라는것을 타산하고 오래전부터 이 일대를 개척하기 위하여 크게 관심을 돌려온 곳이라고 쓰시였던것입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처럼 동만일대의 주어진 조건과 환경을 구체적으로 타산하신데 기초하여 혁명활동의 중심지를 동만으로 옮기시고 무장투쟁준비를 다그쳐나가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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