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에 조예가 깊으신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은 참으로 예술의 거장이십니다. 명곡에 대한 정식화도 그분께서 주셨다는데 이에 대해 알고싶습니다.​
박현 [ 중국 베이징 - 대학생 ] 2019-08-05 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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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일 | 김일성방송대학 |       2019-08-07 18:16:50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비범한 예술적천품과 빛나는 예지를 지니시고 세련된 령도로 주체예술의 대전성기를 안아오신 희세의 위인이십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드시고 문학예술부문사업을 몸소 맡아 지도하시던 나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명곡에 대하여 그 누구도 부정할수 없는 명쾌한 답을 주시였습니다.
주체56(1967)년 6월 7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영화음악문제를 토론하시기 위하여 작곡가들과 자리를 같이하시였습니다.
이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손수 록음기를 돌리시며 어버이수령님께서 평가해주신 노래들을 그들과 함께 들으시였습니다.
아름다운 선률이 방안을 가득히 채우며 은은히 울려나왔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께서 잘되였다고 교시하신 부분들을 여러번 반복하여 다시 들려주시면서 10여편의 노래를 구체적으로 분석하여주시였습니다. 그러시고나서 작곡가들이 아직 낡은 틀에서 벗어나지 못한데로부터 우리 인민의 정서에 맞는 아름답고 유순한 노래들을 만들지 못하고있다고, 음악창작가들은 수령님께서 요구하시는대로 인민들의 감정에 맞는 명곡을 많이 만들어야 한다고 일깨워주시였습니다. 계속하시여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작곡가들이 명곡을 창작하려면 명곡에 대한 개념부터 바로가져야 한다고 하시면서 명곡이란 들으면 들을수록 좋고 사람들이 누구나 다 좋아하는 노래라고, 한마디로 말하여 들을수록 좋고 인상깊은 곡이 명곡이라고 교시하시였습니다.
순간 작곡가들은 흐리터분하던 머리속이 맑고 시원한 새벽공기로 깨끗이 정화되는듯한 감을 느끼였습니다.
들을수록 좋고 인상깊은 곡이 명곡이라는 위대한 장군님의 가르치심은 서유럽의 이름난 작곡가들이 지은 노래만을 명곡으로 여기거나 보통사람들은 듣고도 잘 알수 없고 전문가들만이 그 《심원한》 선률의 의미를 알수 있는 노래를 명곡이라고 하던 종전의 견해에 완전히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참으로 이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의 원리에 기초하여 명곡에 대한 독창적인 정식화를 주심으로써 명곡에 대한 낡은 개념은 깨여지고 우리 식의 명곡을 더 많이 창작할수 있는 밝은 길이 열려지게 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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