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인가 저는 조국의 홈페지에서 《<신로군일>이 <군로신일>로 바뀌여진 이야기》를 본적이 있습니다. 동서방을 막론하고 어디에서나 《신로군일》은 여전한데 조국에서만은 례외로 된다고 할수 있습니다. 우리 동포모두가 다 알도록 그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해주셨으면 합니다.

박진 [ - ] 2019-08-09 17: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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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성 | 김일성방송대학 |       2019-08-11 18:15:50
박진선생이 언급한것처럼 우리 민족의 지나온 력사를 거슬러보아도 그렇고 오늘의 세계에서도 신하들은 일하고 임금은 편안하게 지낸다》는 《신로군일》의 의미에서는 크게 변화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 나라에서는 《신로군일》이라는 말은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도 《군로신일》이라는 말은 누구나 알고있습니다.
우리 나라에는 《군로신일》과 관련된 혁명일화가 있습니다.
이 일화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지니셨던 숭고한 인민관을 보여주는 감동깊은 이야기입니다.
한평생 인민행렬차를 타시고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80고령에 이르시여서도 인민들에게 보다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시기 위해 인민을 위한 헌신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셨습니다.
어느해인가 당중앙위원회 정치위원회에서는 인민을 위해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치고계시는 위대한 수령님께 잠시나마 휴식을 보장해드리려고 하였습니다.
일군들의 심정을 헤아리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옛날에 《신로군일》이라는 말이 있었다고 하시면서 이것은 신하가 일을 많이 하면 임금이 편안하다는 말인데 나는 인민의 신하이고 인민은 우리의 임금이다, 그러니 우리가 일을 많이 하여야 인민들이 편안하게 지낼수 있다고 하시면서 또다시 인민들속으로 들어가셨습니다.
참으로 동서고금을 둘러보아도 우리 수령님처럼 자신을 인민의 신하로, 인민을 임금으로 떠받드시며 한평생 인민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치신 인민적수령은 찾아볼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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