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보건부문 과학기술성과전시회-2019 개막

전국보건부문 과학기술성과전시회-2019가 개막되였다.

《의약품, 의료기구의 국산화》를 주제로 하여 열린 이번 전시회에는 보건부문과 련관부문의 240여개 단위에서 출품한 2 500여건의 의학과학연구성과들이 전시되였다.

전시회기간 과학기술발표회와 지적제품교류도 진행되게 된다.

개막식이 25일 과학기술전당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박태성동지와 내각부총리 리룡남동지, 교육위원회 위원장 김승두동지, 국가과학원 원장 장철동지, 보건성 부상 김형훈동지, 관계부문, 출품단위 일군들, 과학자, 기술자, 교원, 연구사, 3대혁명소조원, 박사원생, 대학생들 등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개막사를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 리충길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현시기 보건부문의 과학기술력을 강화하는것은 인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치료예방사업을 과학화, 정보화하고 의료설비와 의료기구, 의약품과 의료용소모품생산의 주체화, 현대화실현에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이라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모든 참가자들이 이번 전시회를 통하여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우수한 과학기술성과들을 창조적으로 도입하기 위한 대책을 세워 의약품과 의료기구생산의 국산화실현에 적극 이바지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전시회장을 돌아보았다.

전시회는 29일까지 진행된다.

주체108(2019)년 11월 26일 로동신문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CAPTCHA Image
가+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