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차 전국인민소비품전시회 페막

제30차 전국인민소비품전시회가 페막되였다.

연 수만명의 참관자들로 성황을 이룬 이번 전시회에는 인민생활을 더욱 향상시킬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각지 경공업공장들과 성, 중앙기관산하 생활필수품생산단위들에서 생산한 수십만점의 인민소비품이 출품되였다.

평양화장품공장, 원산신발공장, 서천해동공장, 신의주영예군인편직공장 등에서 인민소비품의 다종화, 다양화를 실현하고 제품의 질을 높이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새롭게 개발생산한 제품들이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공업부산물, 유휴자재를 리용하여 자기 지방, 자기 단위의 특성을 잘 살린 생활필수품들, 첨단과학연구성과가 도입된 제품들이 쓸모가 있으면서도 에네르기를 절약하는 등 실리있는것으로 하여 호평을 받았다.

페막식이 20일 평양제1백화점에서 진행되였다.

내각부총리 임철웅동지, 경공업상 최일룡동지, 일용품공업상 리강선동지, 관계부문, 출품단위 일군들,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페막식에서는 우수하게 평가된 단위들과 제품들에 상장과 메달, 증서가 수여되고 해당한 시상이 있었다.

임철웅동지가 페막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인민소비품생산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인민생활향상을 최대의 중대사로 내세운 우리 당의 의도를 실천적성과로 받들어 자기 단위를 상징하고 인민들의 호평을 받는 명제품들을 더 많이 내놓아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주체108(2019)년 11월 21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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