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국제농업 및 식품전람회 개막​

평양국제농업 및 식품전람회가 개막되였다.

우리 나라와 중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의 60여개 회사들이 참가한 전람회에는 첨단과학기술성과들이 도입된 농업 및 식품분야의 제품들과 과학기술자료들이 출품되였다.

개막식이 11일 평양체육관에서 진행되였다.

내각부총리 리룡남동지, 대외경제상 김영재동지, 관계부문, 출품단위 일군들과 전람회에 참가한 외국대표단들, 우리 나라 주재 외교대표들,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조선국제전람사 사장 박웅식동지의 개막연설에 이어 대외경제성 부상 오룡철동지의 축하연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농업의 지속적발전을 이룩하고 식료품생산에 첨단과학기술의 우수한 성과를 도입하는것은 현시기 국제사회앞에 나서는 중요한 문제의 하나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이번 전람회가 농업 및 식품분야에서 나라들사이의 경제무역거래와 과학기술교류, 다무적협조를 강화하는 좋은 계기로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전람회장을 돌아보았다.

전람회는 14일까지 진행된다.

주체108(2019)년 11월 12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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