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건설장에서 흘리신 구슬땀​

 

 

어버이수령님의 부르심따라 평양시 2만세대주택건설에 참가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오른쪽 첫번째 계시는 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47(1958)년 3월 전국청년사회주의건설자대회에서 청년들은 우리 당의 가장 믿음직한 역군으로, 참다운 사회주의건설자로 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모든 청년들이 자기의 열정과 지혜와 능력을 사회주의건설에 바칠것을 호소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학교민청위원회와 민청초급단체들에서는 무엇보다먼저 민청원들속에서 정치사상교양사업을 강화하여야 하겠습니다.》

 

주체47(1958)년은 수도건설에서 평양속도가 창조된 력사적인 해였다.

《청년사회주의건설자행진곡》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높은 뜻을 받드시고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로력투쟁에 적극 참가하여 선봉대, 돌격대의 영예를 떨칠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47(1958)년 5월 3일 평양제1중학교 민청위원회확대회의를 여시고 내각결정 제17호를 관철하기 위한 사업을 토의하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회의에서 어버이수령님의 높은 뜻을 받들고 수도건설에 참가하는것은 수령님의 사랑속에서 자라난 우리 청년학생들에게 있어서 크나큰 영예이며 자랑이라고 하시면서 수도건설에 참가하게 된 높은 긍지와 영예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평양시를 웅장화려하게 일떠세우기 위한 보람찬 투쟁에서 빛나는 로력적위훈을 세움으로써 반드시 수령님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에 보답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민청원들속에 수도건설사업이 가지는 중요성과 의의를 똑똑히 인식시키고 어버이수령님께서 전국청년사회주의건설자대회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정치사상교양사업을 여러가지 방법으로 벌려나가며 그를 위한 구체적인 과업들을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로부터 이틀후 내각결정 제17호를 지지하는 평양제1중학교 학생, 교직원궐기대회에서 하신 연설 《청년들은 사회주의건설투쟁에 모든 힘을 다 바치자》에서 온 나라 근로자들과 청년건설자들이 사회주의건설에서 류례없는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면서 힘차게 내달리고있는 장엄한 시기에 내각결정 제17호를 받들고 수도건설에 참가하게 된다고 하시면서 사회주의건설에서 청년들이 맡고있는 위치와 임무의 중요성을 잘 알고 수도건설장에 달려나가 로력적위훈을 세울데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평양시건설사업은 수도시민들의 물질문화생활을 향상시키고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인 평양을 혁명의 수도로 웅장화려하게 일떠세우시려는 어버이수령님의 원대한 구상을 실현하며 건설에서 혁명적전환을 가져오기 위한 매우 중요하고 보람찬 투쟁이라고 하시면서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숭고한 사명을 깊이 자각하고 수도건설장에 달려나가 커다란 로력적위훈을 세워야 한다고, 수도건설에서 청춘의 힘과 지혜를 남김없이 발휘하여 우리 조국을 더욱 빛내여나가는 영예로운 건설자가 될데 대하여 강조하시면서 모두다 혁명의 수도 평양을 웅장하고 아름답게 일떠세우기 위한 보람찬 건설투쟁에서 조선청년의 영웅적기개를 온 세상에 남김없이 시위하자고 힘있게 호소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호소는 수도건설에 동원되는 모든 학생청년들로 하여금 어버이수령님의 웅대한 수도건설구상을 실현하는데 한몸바칠 높은 사상적각오를 가지게 하였다.

어버이수령님의 숭고한 뜻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호소를 받들고 평양시안의 청년학생들은 수도건설장으로 달려나갔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수도건설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평양시살림집건설에 앞장서 참가하시여 충정의 구슬땀을 흘리시였다.

 

평양제1중학교 학생들은 5월 초부터 근 40일간 위대한 장군님의 지도밑에 평양시살림집건설에 필요한 블로크생산을 담당하게 되였다. 처음 학생들의 사기는 높았으나 힘든 건설로동에서 단련되지 못하다보니 날이 갈수록 힘겨워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현장에서 초급일군협의회, 선전원, 속보원모임 등을 기동성있게 소집하시고 구두선동직관선동, 문화오락사업을 더욱 활발히 벌리도록 하시였다. 그리고 모든 초급일군들이 정치사업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고 정치사업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진행하도록 하시면서 몸소 격식없는 참신한 정치사업, 힘있는 선동사업의 실천적모범을 보여주시였다.

 

​블로크생산전투가 20여일째 계속되던 5월 하순 어느날이였다.작업휴식구령이 내리자 지친 학생들은 일손을 놓고 휴식하였다. 그런데 철근조립을 맡은 작업조만은 땀흘리며 일손을 계속 다그쳤다. 철근조립을 선행시키지 못하면 다음공정에 지장을 줄수 있었기때문이였다. 철근조립조동무들의 주인다운 작업모습을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주시하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지금 우리 동무들속에서 조국과 인민을 위한 깨끗한 량심을 지니고 자신의 모든것을 성실히 바쳐가는 아름다운 풍모가 널리 발양되고있다고 하시면서 남들은 쉬건말건 하던 일을 끝내고야 일손을 놓는 철근조립조동무들의 일본새가 바로 그 생동한 실례라고 높이 평가하시며 우리 시대 청년들의 삶의 보람과 리상에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비록 평범하게 하시는 가르치심이시였으나 우리 시대의 청년들은 삶을 어떻게 빛내여야 하는가를 깊이 깨우쳐주고 모든 학생청년들이 당과 수령을 받들고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바치는 자신의 량심을 스스로 돌이켜보게 하였다. 그것은 그대로 생동하고 호소성이 강한 정치사업의 모범이였고 몇백마디의 강조나 호소보다 더 큰 감화력을 가진 참신한 선동사업이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학생청년들속에서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더욱 높이기 위하여 학교별 사회주의경쟁을 조직하도록 하시고 그후 그것을 민청초급단체별, 분조별로도 진행하게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사회주의경쟁을 집단주의와 혁명적동지애를 높이 발양시키는 방향에서 진행하며 경쟁에서 이길 생각만 하면서 본위주의를 하거나 작업을 날림식으로 하는 현상이 나타나지 않도록 하시였다. 사회주의경쟁은 수도건설장마다에서 집단적혁신의 불길로 세차게 타올랐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몸소 흐름식콩크리트혼합방법과 순환식휘틀해체방법을 창안도입하여 작업능률을 훨씬 높이시였으며 휘틀의 수명을 연장하고 꺾쇠나 철근토막을 회수리용하도록 하시여 모든 학생청년들이 나라살림살이에 대한 주인다운 태도를 가지고 절약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게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수도건설전투의 나날 우리 시대 청년들이 어버이수령님의 구상과 의도를 어떻게 받들어나가야 하는가를 숭고한 실천적모범으로 보여주시였다.

 

원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작업에 직접 참가하지 않고 지휘부에서 사업하시기로 되여있었다. 하지만 그이께서는 생산에서는 지휘할 사람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생산을 지휘하는 사람이라고 해서 꼭 지휘부에 가있어야 한다는 법은 없다, 나도 어버이수령님의 교시를 높이 받들고 수도건설을 지원하여 나온 전투원인데 어떻게 작업에서 떨어져 지휘부에 가있겠는가고 하시면서 자진하여 매일과 같이 제일 힘든 콩크리트혼합조에서 일하시였다. 그이께서는 하루작업이 끝나면 다른 학생들을 모두 돌려보내시고 밤늦게까지 다음날 작업준비를 빈틈없이 갖추어놓고서야 자리를 뜨군 하시였다. 물이 딸려 콩크리트혼합작업에서 지장을 받게 되였을 때에는 깊은 밤에 무거운 물통을 지고 대동강기슭의 언덕길을 오르내리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어버이수령님의 수도건설구상을 실현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신것은 이때만이 아니였다.

 

동평양지구오수관공사장과 평양학생소년궁전건설장, 대동강제2계단호안공사장에서도 힘있는 정치사업과 이신작칙으로 학생청년들을 어버이수령님의 수도건설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사업에로 적극 불러일으키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정력적인 활동은 건설자들을 크게 고무추동하였으며 학생청년들이 따라배워야 할 숭고한 귀감으로 되였다.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CAPTCHA Image
가+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