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의 태양을 우러러받들어 모신 빛나는 충정의 삶 3)

 

 

위대한 수령님의 뜻을 받들어 종파분자들과 견결히 투쟁하시는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는 태양의 해발이 되시여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언제 어디서나 수령님의 사상과 의도대로만 사고하고 행동하시였으며 그이의 혁명사상을 옹호고수하고 철저히 관철하는데서 누구도 따를수 없는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그는 사령부의 로선이나 작전적방침과 어긋나는 그릇된 사상에 대해서는 추호의 타협도 하지 않고 견결하게 투쟁하였습니다. 그는 철저한 사상론자였습니다.》

 

김정숙동지께서는 수령이자 조국이고 수령의 사상과 로선관철에 혁명의 승리가 있다는것을 좌우명으로 간직하시였다. 하기에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의 철저한 대변자, 적극적인 선전자, 투철한 관철자, 견결한 옹호자가 되시여 태양의 빛과 열을 만물의 생명체에 전달해주는 해발처럼 수령님의 사상을 인민들에게 정확히 전달하고 관철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김정숙동지께서는 우선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으로 무장하기 위한 학습을 혁명가의 귀중한 량식으로 여기시고 수령님의 혁명사상과 로선을 자신의 뼈와 살로 만드시였을뿐아니라 적극적인 선전자가 되시였다.

 

김정숙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새로운 로선과 방침을 제시하시면 그날부터 밤을 새워가시며 학습하시여 로작의 진수와 전반내용, 수행방도를 환히 체득하는것을 철칙으로 삼으시였다.

 

김정숙동지께서는 또한 언제 어디서나 위대한 수령님의 교시와 명령지시라면 그 무엇이든지 가장 정당한것으로 받아들이고 한치의 드팀도 없이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로선과 방침은 조선혁명가들에게 있어서 절대적이며 무조건적인것으로 되여야 한다는 립장과 자세, 신념과 량심을 지니고계시였기에 김정숙동지께서는 혁명생애의 전기간 수령님으로부터 과업을 받으실 때면 언제나 그 수행의 조건부터 생각하신것이 아니라 그것을 끝까지 수행하기 위한 방도부터 생각하시였고 제시된 과업을 끝까지 관철하시였다.

 

주체28(1939)년 위대한 수령님으로부터 600벌의 겨울군복을 만들데 대한 과업을 받으신 김정숙동지께서는 비록 아름찬 전투과제였지만 10일이나 앞당겨 수행하는 빛나는 모범을 보여주시였다.

 

김정숙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시는 명령이라면 그것이 군사문제든 적후공작이나 후방사업이든 단 한치의 흥정이나 에누리도 없이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시였다.

 

어느해 전투끝에 많은 고기와 밀가루를 로획하게 되자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저녁식사를 마치고 가시면서 래일아침에 대원들에게 만두국을 해먹이면 좋겠구만라고 뇌이시였다. 그러다가 수백명이나 되는 대원들에게 먹이자면 숱한 만두를 빚어야겠는데 언제 그 많은걸 다 빚겠는가고 하시며 다시 취소하시였다. 김정숙동지께서는 보통방법으로는 녀대원들모두가 밤을 꼬박 세워도 불가능한 일이였지만 여러가지 모색끝에 밤알만한 반죽덩어리에 밀가루를 흠뻑 묻혀 단번에 서너개씩 밀어내는 방법으로 끝내 다음날 아침식사때 만두국을 보장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놀라시면서 어떻게 밤새 그 많은걸 다 빚었는가, 동무들이 유격대식기적을 창조했다고 거듭거듭 치하하시였다.

 

김정숙동지께서는 또한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유일한 신념으로, 절대적인 진리로 받아들이시였을뿐아니라 그와 어긋나는 현상들과는 추호도 타협하지 않으시고 견결히 맞서 싸우신 수령결사옹위의 빛나는 귀감을 창조하시였다.

 

주체28(1939)년 청봉밀영에서 엄가놈을, 동패자밀영에서 사령관동지의 명령지시에 태공한 림수산을 단죄하신 김정숙동지의 모습은 목숨을 바치는 한이 있더라도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는것을 혁명가의 생명으로 간주하신 불굴의 모습이였다.

 

김정숙동지께서는 해방후에도 종파사대주의자들과 민족반역자들을 비롯한 혁명의 원쑤들의 온갖 공격과 책동으로부터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로선을 견결히 옹호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방침을 견결히 옹호하며 그와 조금이라도 어긋나는 온갖 잡사상과는 조금도 타협하지 않으시고 끝장을 볼 때까지 날카롭게 투쟁하신 김정숙동지께서는 수령을 모신 전사의 자세와 립장은 어떠해야 하는가를 다시한번 새겨주시였다.

태양의 해발이 되는것, 이것은 불세출의 전설적위인이신 위대한 수령님을 높이 받들어모시고 한목숨 다바쳐 결사옹위하시는것을 가장 숭고한 의무로 간직하시고 그 길우에 해발처럼 빛나는 한생을 수놓으신 김정숙동지께서만이 간직하실수 있는 충정의 세계인것이다.

참으로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 민족의 태양을 위해 바치신 빛나는 충정의 삶은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혁명령도따라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을 값높은 삶에로 이끌어주는 귀중한 자양분으로 되고있다.

김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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