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의 범죄적목적

지금 남조선괴뢰패당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비렬한 《인권》모략소동에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우리의 자위적인 핵억제력을 파괴하고 우리 공화국을 힘으로 압살하려는 기도가 실현될수 없게 되자 비렬한 <인권>소동에 매달리고있습니다.》

남조선괴뢰패당이 벌리는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은 철두철미 우리의 자주권을 침해하는 범죄적행위이다.

인권은 사람이 사람으로서 마땅히 가져야 할 권리이다. 사람의 자주적권리. 사회적존재로서의 사람의 인권은 그의 정치생활, 경제생활, 문화생활 등 사회생활에서 표현된다.

 

인권문제는 그 어떤 특정한 나라나 세력들이 좌지우지할 국제적문제가 아니다. 국가마다 인권의 기준은 그 나라 인민들의 요구에 맞게 각이하게 설정되게 된다. 그러므로 해당 사회제도에서 인권을 요구하는것은 인민들이며 인권형편이 좋은가 나쁜가를 판단하는것은 그 당사자인 인민들이다.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에서 우리 인민들은 최상의 경지에서 인권을 보장받고있으며 이에 대하여 커다란 긍지와 자부를 느끼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괴뢰패당은 우리 공화국의 있지도 않은 《인권문제》를 걸고들면서 한사코 《국제화》하려고 발악적으로 책동하고있다.

국제관계에서 그 어떤 형태와 방법으로든지 다른 국가의 관할권에 속하는 일체 문제에 간섭하는것은 허용될수 없는 불법행위이다.

 

유엔헌장 제2조 7항에서는 《이 헌장의 어떠한 규정도 본질상 어떤 국가의 국내관할권에 속하는 사항에 대하여 간섭할 권한을 유엔에 부여하지 않으며 또 그러한 사항을 이 헌장의 절차에 따라 해결하도록 제출할것을 유엔성원국들에 요구하지 않는다.》고 규제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괴뢰패당이 있지도 않는 우리의 《인권문제》를 꾸며내고 정치화, 국제화하기 위해 그토록 악을 쓰고있는것은 무엇때문인가.

여기에는 절대로 용납하여서는 안될 극악한 범죄적목적이 있다.

 

그것은 우선 우리 공화국에 대한 《인권》모략책동으로 날로 높아가고있는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의 영상을 흐려놓자는것이다.

우리 공화국은 인민대중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여있고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주체의 사회주의나라이다. 우리 나라에서 인민대중은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의 지위를 차지하고있으며 국가의 모든 로선과 정책들은 다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위한것으로 지향되여있다. 참다운 인간중시의 나라, 인권존중의 아름다운 화원에서 우리 인민은 무상치료, 무료교육을 비롯한 온갖 사회적혜택을 누리며 보람찬 삶을 마음껏 꽃피워가고있다.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의 지향과 요구를 가장 철저히 구현하고있는 사회주의로 되였을뿐아니라 민족의 자주적권리를 옹호하고 세계인민들의 자주적지향을 다같이 철저히 실현해주는 가장 선진적인 사회주의로 되였다.

바로 그렇기때문에 우리 식 사회주의는 우리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있으며 그것은 우리 인민의 생명으로, 생활로 되고있다.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련합세력이 제 아무리 제재와 압살책동에 매여달린다하여도 인민대중의 마음속에 자리잡은 우리 식 사회주의에 대한 철석같은 신념과 의지를 꺾을수 없으며 세계가 우러르는 천하제일강국을 건설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앞길을 막을수 없는것이다. 

세인를 경탄시키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빛나는 모습에 질겁한 남조선괴뢰패당은 년대와 년대를 이어오면서 공화국의 영상을 흐려놓으려고 별의별 못된짓을 다하여왔다. 그러나 우리식 사회주의는 제국주의자들과 그 추종세력의 고립압살책동속에서도 그 본연의 모습을 잃지않고 승승장구하고있다. 이것을 눈에 든 가시처럼 여겨온 남조선괴뢰패당은 미국에 추종하여 우리 공화국에 있지도 않는 《인권상황》을 론하면서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발악적으로 매여달리고있다.

얼마전에 괴뢰패당은 《북인권법》의 본격적인 시행이니 뭐니 하며 그 무슨 《북인권기록보존소》라는것까지 설치하고 그 개소식놀음을 벌려놓았다고 한다.

괴뢰패당이 떠벌이는 《북인권법》이라는것은 사실 우리 공화국에 한번 와보지도 못한 남조선의 정치시정배들, 국제인권모략군들과 온갖 범죄행위를 범하고 고향도 혈육도 서슴없이 버린채 도주한 범죄자, 인간추물들이 공모결탁하여 꾸며낸 거짓자료들에 기초한것으로서 지난 10여년동안이나 《국회》쓰레기통에 처박혀있던것이다.

바로 이러한것을 《체제통일》망상에 사로잡힌 박근혜역도가 다시 꺼내들고 강압적으로 통과시켰을뿐아니라 《북인권기록보존소》라는것까지 뻐젓이 만들어낸것이다.

《북인권기록보존소》는 남조선에서 동족에 대한 극도의 불신과 적대의식을 고취하는 동시에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신념, 일심단결에 쉬를 쓸어 《체제통일》야망을 실현하려는 괴뢰역적패당의 흉악한 계책에 따라 벌리는 반공화국《인권》모략소굴이다.

며칠전 괴뢰패당이 남조선을 행각한 유엔주재 미국대사와 쑥덕공론을 벌려놓고 《북인권》문제와 관련한 그 무슨 《결의》라는것을 채택하는데 협력하기로 한것도 마찬가지이다.

없는 사실을 꾸며내서라도 《북인권》문제를 여론화하고 반공화국압살기운을 조성하여 《체제통일》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겠다는것이 괴뢰패당의 흉심이다.

이처럼 남조선괴뢰패당이 요란스럽게 떠들어대는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은 우리 공화국의 영상에 먹칠하고 《체제통일》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대결광신자들의 범죄적목적으로부터 출발한것으로써 반통일적이며 매국배족적인 범죄행위이다.

 

남조선괴뢰패당이 요란스럽게 떠들어대는 반공화국《인권》모략책동의 범죄적목적은 또한 박근혜《정권》의 퇴진을 요구하는 남조선의 민심을 반공화국대결에로 돌려세워 붕괴와 파멸의 궁지에 몰려있는 저들의 반동적이며 반인민적인 통치위기에서 벗어나자는것이다.

지금 남조선괴뢰패당은 수습할수 없는 막다른 위기에 처해있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성과년봉제》도입의 강행추진으로 생존의 권리를 빼앗긴 로동자들의 대중적인 반《정부》투쟁이 계속 이어지고있다. 뿐아니라 《세월》호사고와 메르스사태문제를 아직 해결하지도 못한 상태에서 정윤회사건, 성완종사건 등 온갖 추문이 발생하고 박근혜와 직결된 특대형부정부패사건들이 꼬리를 물고 터져나와 통치체제가 궁지에 몰리게 되였다. 지금 박근혜와 청와대, 내각은 총사퇴하라는 함성이 온 남조선땅을 뒤덮고있다.

 

오죽하였으면 지금껏 보수《정권》의 손발노릇을 해온 매문언론들까지 썩어 문드러질대로 문드러진 박근혜《정부》를 가리켜 《거대한 범죄집단》, 《부정부패진렬장》이라고 지면을 아끼지 않고 야유조소하며 공격해나서겠는가.

궁지에 몰린 남조선괴뢰패당은 어떻게 하나 저들의 통치위기를 모면하려고 갖은 발악을 다하고있다.

궁지에 몰릴 때마다 각종 모략사건들을 날조하여 민심을 돌려세우려는것이 력대 남조선괴뢰통치배들의 상투적수법이라는것은 세상에 다 알려진 사실이다. 박근혜패당도 례외로 되지 않는다.

동족대결이 체질화된 박근혜패당은 이미 집권전부터 《북인권개선》이니 뭐니 하고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악랄하게 헐뜯으면서 체제대결에 피눈이 되여 날뛰여왔다. 특히 박근혜가 청와대안방에 똬리를 틀고앉은 이후 반공화국《인권》모략책동은 더욱 절정에 달하였다.

조국을 반역한 인간쓰레기들의 허튼 나발을 긁어모은 《북인권백서》라는것을 발간하는 놀음을 벌리였는가 하면 추물들을 국제무대에까지 끌고다니며 동족모해에 열을 올리였으며 지어 미국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의 산물인 유엔《북인권사무소》를 서울에 끌어들이며 망동을 부린것이 바로 박근혜패당이였던것이다.

박근혜패당이 《인권》의 간판을 내걸고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악의에 차서 헐뜯으며 더러운 입질을 마구 해댄것은 괴뢰패당이 파멸에 처한 저들의 반동적이고 반인민적인 통치체제를 모면하고 꺼져가는 반공화국압살기운을 유지하기 위해 얼마나 급해맞아 발광하고있는가 하는것을 잘 알수 있게 한다.

 

얼마전 박근혜역적패당은 그 무슨 《국군의 날 기념식》이라는데 나타나 《공포정치》니, 《인권유린》이니 하고 무엄하게도 우리의 최고존엄까지 감히 모독하면서 《탈북》을 선동하는 미친 나발질도 서슴지 않았다. 하지만 이번에 년이 공개석상에서 그 무슨 《기념사》라는 외피에도 어울리지 않게 지금까지의 모든 반공화국악담을 한바리에 쓸어모아 악의에 차서 짖어댄것은 역도의 대결광기가 도수를 넘을대로 넘었으며 그야말로 이제는 칼물고 마지막뜀뛰기를 하려 한다는것을 보여준다.

 

하기에 남조선언론들도 박근혜가 《북인권》을 구실로 자기의 《정권말기비리의혹》등으로 인한 위기를 모면하려고 발악하고있다고 평하였다.

박근혜역적패당의 광란적인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은 필승의 대로를 따라 질풍쳐 나아가는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의 위력앞에 기절초풍한자들의 단말마적발악에 지나지 않는다.

개는 짖어도 행렬은 나간다는 말이 있다.

괴뢰패당이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제아무리 미쳐날뛰여도 그 범죄적목적은 절대로 가리울수 없으며 우리는 자주의 기치높이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를 더욱 튼튼히 지키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기어이 안아오고야말것이다.

박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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