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력갱생은 우리 국가의 발전과 번영의 강력한 무기 ​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온 나라 인민이 산악같이 일떠섰다.

오늘의 정면돌파전은 자강력의 비상한 증대로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도전과 난관을 근원적으로 제거해버리고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전면적인 앙양기를 보란듯이 열기 위한 주동적이며 적극적인 공세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력갱생은 혁명과 건설의 조건과 환경이 어떠하든 적들이 제재를 하든 안하든 변함없이 틀어쥐고나가야 할 우리의 발전과 번영의 강력한 무기입니다.

국가와 사회를 어떤 방법으로 발전시켜나가는가 하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선차적이고도 관건적인 문제로 나선다. 가장 혁명적이고 과학적인 방법에 의거하여야 인민의 운명을 책임진 당과 국가가 전인미답의 사회주의길을 승리적으로 개척해나갈수 있다.

국가사회제도를 발전시키는데서 고정불변한 방식이란 있을수 없다. 나라마다 사회정치경제적조건과 환경이 다르고 시대가 끊임없이 변하는데 맞게 전략전술도 달라지게 된다. 그러나 어떤 경우에도 자체의 힘을 부단히 키워 자력으로 만사를 해결하고 비약의 지름길을 열어나가야 한다는 전진발전의 근본원리는 달라지지 않는다. 자력갱생이야말로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중핵중의 중핵이며 일관하게 견지하고 구현해나가야 할 항구적인 로선이다.

자력갱생은 우리 조국의 자랑스러운 전통이고 우리 당이 혁명과 건설에서 시종일관하게 확고히 견지하여온 주체적립장이다. 우리 당과 국가, 인민의 존엄과 위대함은 철두철미 자력갱생하여 강해진데 있다.

남들같으면 하루도 지탱하지 못하고 물러앉을 혹독하고 위험천만한 격난속에서 피와 땀을 바쳐 이룩한 첨단국방과학과 경제건설분야의 눈부신 성과들이 바로 그 뚜렷한 증시로 된다.

자력갱생에 적대세력들의 제재압박을 무력화시키고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열기 위한 정면돌파전의 승리가 있다.

지금 적대세력들은 우리 국가의 근본리익과 배치되는 강도적인 요구를 내들고 우리를 질식시키기 위한 최대의 압박공세를 가해오고있다. 오늘에 와서 적대세력들과의 대결은 자력갱생과 제재와의 대결이다. 자력갱생, 견인불발하여 투쟁할 때만이 오늘의 정면돌파전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될수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모든 난관을 뚫고나가기 위한 오늘의 정면돌파전의 승리도 확정적이라는것이 우리 인민의 심장마다에 간직된 절대불변의 신념이다.

하기에 우리 인민들 누구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혁명의 최후승리를 위하여, 위대한 우리 인민을 잘살게 하기 위하여 우리 당은 또다시 간고하고도 장구한 투쟁을 결심하였다고 하시며 전당과 전체 인민앞에 제시하신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모든 난관을 정면돌파전으로 뚫고나가자!》는 구호를 높이 추켜들고 혁명적대진군의 보폭을 더 힘차게, 더 크게 내짚으며 정면돌파전의 전구마다에서 승리의 포성을 높이 울려가고있다.

자립경제를 떠받드는 주요공업부문들에서부터 난관을 정면돌파하고 실제적인 생산적앙양을 일으킬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청천강화력발전소, 동평양화력발전소의 전력생산자들은 맹렬한 돌격전을 벌려 전력생산계획을 넘쳐수행하는 혁혁한 성과를 이룩하고있으며 무산의 로동계급은 철산봉에서 40만산대발파를 성과적으로 진행함으로써 제철, 제강소들에 더 많은 철정광을 생산하여 보내줄수 있게 하였다. 뿐만아니라 대흥청년영웅광산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품위높은 광석이 무진장하게 매장되여있는 북두분광산 로천채굴장에서 10만산발파를 성과적으로 진행함으로써 다량채굴, 다량락광하여 광석생산을 늘일수 있는 길을 열어놓았다.

올해를 금속공업부문이 들고일어나는 해로 만들데 대한 당의 의도를 받들고 황해제철련합기업소의 강철전사들이 당에서 제시한 강철고지를 기어이 점령할 일념안고 새해 첫 전투에서부터 증산투쟁, 창조투쟁을 힘있게 벌려 1월상순계획을 120%로 완수한것을 비롯하여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생산적앙양을 일으키고있다.

농업부문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도 정면돌파전의 주타격전방에서 통장훈을 부를 불같은 열의에 넘쳐 올해농사에서 대풍을 안아오기 위한 투쟁에 과감히 떨쳐나섰다.

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5만산, 7만산, 3만산발파에 이어 20만산대발파를 성과적으로 진행함으로써 홍건도간석지 2단계건설과 월도간석지건설을 본때있게 다그칠수 있는 돌파구를 열어놓았다.

과학전선에서 돌파구를 열어제껴야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이 승리하게 되며 강국의 리상과 목표도 오직 과학의 첨단요새를 점령하기 위한 고심어린 탐구와 투신에 의해서만 실현될수 있다는 자각을 안은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도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주요전구마다에서 승전포성을 높이 울리는데 기여할 두뇌전, 탐구전에 떨쳐나섰다.

사회주의제도의 영상인 교육, 보건사업을 개선하기 위한 교육부문과 보건부문의 일군들의 투쟁열의도 높다.

실로 경애하는 원수님의 열렬한 호소에 온 나라 인민이 심장으로 화답해나섰다.

이뿐이 아니다.

지난해 생산된 새형의 궤도전차와 무궤도전차, 2층뻐스와 뻐스들이 수도의 로선들에서 정상운영을 시작하여 정면돌파전에 떨쳐나선 인민들에게 기쁨과 랑만을 더해주고 필승의 신심과 용기를 북돋아주고있다.

새해의 진군길에서 이룩되고있는 이 성과들은 우리의 전진을 막아서는 시련과 난관을 자력갱생의 힘으로 정면돌파함으로써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승리의 돌파구를 열어제끼려는 우리 인민의 불굴의 정신력의 과시로 된다.

올해의 첫 현지지도로 순천린비료공장건설현장을 찾으시여 아무리 정세가 엄혹하고 가는 앞길에 난관이 막아나서도 우리 위업의 정당성을 신념으로 간직하고 자기의 힘을 믿고 부단히 높은 책임성과 헌신성, 적극성을 발휘해나간다면 우리의 리상과 포부는 반드시 우리의 손에 의하여 실현될것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말씀은 우리 인민의 가슴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

자력갱생의 길이자 승리와 번영의 길이라는것은 절대적인 진리이며 과학이다. 자력으로 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인민의 힘은 무궁무진하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슬하에서 자체의 힘으로 살아가는 법, 적과 난관을 이기는 법, 자기의 존엄과 권리를 지키는 법을 배운 우리 인민이다.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따라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불굴의 혁명신념과 견인불발의 투쟁정신으로 계속 힘차게 투쟁해나감으로써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가 온 나라에 울려퍼지게 될 승리의 그날을 앞당겨올것이다.

박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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