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면돌파전의 첫 포성을 울리신 절세위인의 거룩한 현지지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정면돌파전을 벌릴데 대한 혁명적로선을 제시하시고 이해 첫 현지지도로 순천린비료공장건설현장을 찾으신 소식은 우리 겨레를 커다란 감격과 흥분에 휩싸이게 하였다.

남조선언론만 보아도 《김정은위원장, 새해 첫 현지지도로 비료공장 … <정면돌파> 강조》, 《자신감 과시 … 공개행보 나선 김정은위원장》 등의 제목으로 영상사진문헌을 모시고 대대적으로 보도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새해 첫 현지지도소식에 접하고 그토록 커다란 흥분에 휩싸이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한것이다. 그것은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이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진행하실 혁명활동에 세계적인 초점이 집중되여있었기때문이다. 바로 이러한 때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농업전선에서 중요한 몫을 차지할 순천린비료공장건설현장을 찾으시였던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진행하신 순천린비료공장건설현장에 대한 현지지도는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열기 위한 정면돌파전의 첫 포성을 울리신 거룩한 행보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가 있어 우리 혁명, 우리의 사회주의는 끄떡없으며 우리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진행하신 새해 첫 현지지도는 정면돌파전의 주타격전방인 농업전선에서부터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열어나가시려는 그이의 드팀없는 의지가 어려있는 거룩한 자욱이다.

일반적으로 주타격전방이라고 할 때 그것은 일정한 투쟁목표를 점령하기 위하여 인적, 물적력량을 총집중하여야 할 주되는 방면이라고 말할수 있다. 주타격방향을 어디에 정하는가에 따라 전투의 승패가 결정되는것과 마찬가지로 오늘의 정면돌파전에서도 어디에 힘을 집중하는가에 따라 그 승패여부가 좌우되게 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농업전선을 정면돌파전의 주타격전방으로 정하시고 순천린비료공장건설장에 대한 현지지도로 새해 첫 자욱을 찍으시였던것이다.

사실 순천린비료공장건설로 말하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사회주의위업의 새로운 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웅대한 구상을 안으시고 농업전선의 병기창으로 될 린비료공장을 마음먹고 크게 건설할데 대한 결심을 내리신 그날로부터 수십차에 걸쳐 공장건설의 방향과 방도를 밝혀주시고 설계형성안에 이르기까지 세심히 지도해주시며 걸음걸음 이끌어주신 대상이였다. 바로 이런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건설장에 그이께서는 첫 자욱을 새기시였다.

여기에는 우리 혁명의 전진을 가로막아나서는 적대세력들이 아무리 발악을 해도 기어이 정면돌파전의 주타격전방인 농업전선에서부터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열어나가시려는 그이의 드팀없는 의지가 맥박치고있다.

하기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순천린비료공장건설장을 찾으시여 순천린비료공장건설은 정면돌파전의 첫해인 2020년에 수행할 경제과업들중에서 당에서 제일 중시하는 대상들중의 하나라는것을 다시한번 강조하기 위해 새해 첫 지도사업으로 이 공사장부터 찾아왔다고 하시였다. 

정녕 순천린비료공장건설장에 대한 현지지도는 정면돌파전으로 우리 인민의 먹는 문제를 기어이 해결함으로써 적대세력들이 배가 아파나게, 골이 아파나게 보란듯이 우리의 꿈과 리상을 실현하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철석의 의지가 어려있는 거룩한 자욱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진행하신 새해 첫 현지지도는 총돌격전, 총결사전에 진입한 전체 인민의 심장마다에 정면돌파전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키시려는 거룩한 자욱이다.

전형단위를 창조하고 그것을 불씨로 하여 온 나라에 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켜나가는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방식에서 중요한 특징을 이루고있다.

김정숙평양제사공장을 찾으시여 전세대들처럼 우리 당이 태워준 만리마의 고삐를 억세게 틀어잡고 힘차게 내달림으로써 천리마시대에 이어 만리마시대에도 온 나라의 본보기로 되라고 혁명의 불씨를 심어주시고 삼지연시건설장에 가시여서는 앞으로 산간지대의 군들은 삼지연시와 같은 기준에서 건설하며 경성군 중평남새온실농장건설장에 가시여서는 농촌마을은 중평남새온실농장마을수준으로 건설하여야 한다고 그 본보기를 창조하고 온 나라에 혁신의 불길을 지펴주신분이 바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이시다. 

새해에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모든 난관을 정면돌파전으로 뚫고나가자!》의 구호를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투쟁의 기치로 새겨주시고 몸소 정면돌파전의 불씨를 순천린비료공장건설장에 지펴주시였다.

건설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들끓는 공사현장을 거니시며 하나를 창조하고 건설해도 오직 우리 식으로, 우리 힘에 의거하여라는 당의 자력부강, 자력번영사상을 심장마다에 새겨안고 나라의 화학공업발전에서 새로운 분야의 개척과도 맞먹는 아름차고 어려운 대상건설과제를 자체의 힘과 기술로 해결해가고있는 우리의 믿음직한 과학자, 기술자, 로동계급의 혁명적투쟁본때를 접하니 마음이 더더욱 든든해진다고 하시면서 우리 당의 위대한 정면돌파전사상이 제시된 올해에 제일먼저 돌파구를 열고 승리의 기발을 꽂는 전선이 되기를 바란다고, 그리고 이 부문의 투쟁소식이 전국의 대고조전투장마다에 무한한 힘과 고무를 보내주게 되기를 바란다고 하시며 그들의 로력적위훈을 격려해주시였다.

하기에 지금 나라의 농업생산을 결정적으로 추켜세우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순천린비료공장건설장에 대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지지도소식에 접한 온 나라 전체 인민은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전투적목표들을 정면돌파전으로 점령하기 위한 투쟁에 산악같이 떨쳐나섰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에서는 이번 전원회의사상과 진수를 깊이 파악하고 자기 단위에서 존재하고있는 지난날의 타성에서 탈피하기 위한 대담한 작전과 계획들을 세우고 정면돌파전으로 부닥치는 난관과 애로를 뚫고나가기 위한 대중적혁신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있다. 

이처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진행하신 새해의 첫 행보는 온 나라에 정면돌파전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키시려는 거룩한 자욱이였다.

이제 머지않아 세계는 주체조선이 정면돌파전으로 적대세력들의 온갖 도전과 난관을 물리치며 인민의 꿈과 리상을 어떻게 실현하는가를 보게 될것이다.

정면돌파전의 첫 포성을 울리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거룩한 자욱은 우리 혁명령도사와 더불어 언제나 승리만을 새긴 력사의 자욱으로 빛날것이다.

박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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