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월한 령군술로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혁명군대로
강화발전시켜가시는 절세의 위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서부전선에 위치한 창린도방어대와 녀성중대를 시찰하시였다는 격동적인 소식에 접한 온 나라가 크나큰 격정에 휩싸여있다.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바다길을 헤쳐 머나먼 외진 섬초소에까지 찾아오시여 온 하루 전사들과 함께 계시며 부대가 나아갈 길을 휘황히 밝혀주시고 친부모의 사랑과 정을 부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끓어오르는 감사의 정을 금치 못해하고있다.

열화와 같은 동지애와 믿음을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병사들에 대한 뜨거운 사랑은 우리 군대의 정치사상적, 군사적위력과 전투적사기를 천백배로 높이는 근본원천으로 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특출한 령군술로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혁명군대로 강화발전시켜가시는 절세의 위인이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령장으로서의 품격과 자질을 훌륭히 갖춘 백두산형의 장군입니다.》

군사를 거느리고 지휘하는 령군술은 령장의 필수적인 자질과 품격의 하나이다. 독불장군이라고 희세의 령장도 백승을 떨치자면 반드시 자기의 사상과 위업을 따르고 받드는 충실한 전우들의 대군단이 있어야 한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령군술을 그대로 이어받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열화같은 동지애와 의리로 전체 장병들을 묶어세우고 이끌어나가는 사랑과 믿음의 령군술로 우리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혁명무력으로 끊임없이 강화발전시켜나가고계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창린도방어대를 찾으시여 중대병실들을 돌아보시면서 군인들에게 공급되는 치솔, 치약, 비누를 비롯한 생활위생용품들과 모포, 피복에 대해서도 하나하나 료해하시고 섬의 물량과 수질상태, 태양물가열기의 도입실태, 병실난방보장상태 등도 세세히 알아보시며 친어버이의 사랑을 돌려주시였다.

외진 섬 최전연에서 혁명의 총창을 억세게 틀어잡고 조국보위의 신성한 의무를 다해가고있는 군인들은 모두가 귀중한 우리의 전우들이고 인민의 사랑하는 자식들이라고 하시면서 우리는 이들의 성장을 인민들앞에 책임져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군인들에게 더 훌륭한 문화생활조건과 풍성한 식탁을 마련해주며 방어대에 여러가지 과일나무들을 많이 심어 군인들에게 계절에 따라 많은 과일들을 생산하여 먹이면 좋겠다는 뜨거운 사랑이 담긴 말씀도 하시였다. 뿐만아니라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섬방어대 학교, 유치원실태도 알아보시며 군관가족자녀들의 교육문제에 대해서도 세심한 관심을 돌려주시고 방어대군인들과 가족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는 은정도 베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서남전선 외진 바다가기슭에 자리잡고있는 녀성중대를 찾으시여서는 중대예술소조공연과 체육경기도 보아주시며 녀성군인들의 전투적사기를 격려해주시였으며 중대 녀성군인들모두가 우리 당의 혁명정신으로 철저히 무장된 녀성혁명가, 참된 당의 딸이 되기를 바란다고 뜨거운 믿음을 안겨주시며 쌍안경과 자동보총을 기념으로 수여하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는 한없이 따사로운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멀고가까운 길이 따로 없이 외진 섬초소와 산중초소를 가리지 않고 병사들을 찾아가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애국헌신의 길은 그 얼마인지 모른다.

그 길에는 최전방 한끝에 있는 병사들에게 뜨거운 혈맥을 이어주시려 작은 목선을 타고 헤쳐가신 바다길도 있었다.

무도에 가시는것만도 위험하기 그지없는데 장재도는 절대로 안된다고 간절히 아뢰이는 일군들에게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장재도에는 자신께서 제일 사랑하는 병사들이 있다고 하시며 군인들이 있는 곳은 아무리 위험하다고 하여도 다 가보아야 한다고, 군인들이 있어 최고사령관도 있다고 하시며 자그마한 27hp목선을 타시고 풍랑사나운 바다를 헤쳐가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방어대의 병실, 교양실들을 일일이 돌아보시며 장재도는 뭍에서 멀리 떨어져있지만 혁명의 진지이며 군인들의 삶은 당의 피줄과 이어져있다고 하시면서 누구나 쉽게 할수 없는 섬방어대생활을 하는 군인들이 보고싶어 최고사령관이 찾아왔다고 뜨거운 사랑과 정을 담아 말씀하시였다.

뜨거운 동지적사랑과 믿음, 끊임없는 현지시찰로 병사들에게 무적의 힘과 용맹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는 인민군대를 사상과 신념의 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킨 근본원천이였다.

참으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수놓아가시는 전선길은 육친의 피보다 더 진한 피를 병사들과 나누심으로써 전군을 자신의 아들딸들로, 최고사령관의 대식솔로 만들어놓으신 위대한 사랑의 장정이였다.

슬하의 장병들 한사람한사람을 사랑의 한품에 품어주시며 뜨거운 사랑과 육친의 정을 부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야말로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우리 병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하기에 수리아신문 《알 바아스》는 《김정은최고사령관의 군령도에서 가장 특징적인것은 조선인민군을 의리와 정으로 굳게 뭉친 대오로 강화발전시키시는것이다. 오늘날 조선인민군이 불패의 강군으로 더욱 위용떨치고있는것은 김정은최고사령관의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고 피력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시여 우리 혁명무력은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더더욱 강화될것이다.

박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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