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의 령장을 모시여 우리 조국의 하늘은 영원히 푸를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국과 혁명의 천만중대사를 돌보시는 그처럼 분망하신 속에서도 현지에 나오시여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비행지휘성원들의 전투비행술경기대회-2019》를 참관하신데 이어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저격병구분대들의 강하훈련을 지도하시였다는 소식에 접한 우리 인민은 나날이 다져지는 불패의 군력을 보며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으로 가슴끓이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가 있어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는 확고히 담보되여있으며 조국의 앞길은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

탁월한 군사사상과 비범한 령군술로 자위적국방력강화의 최전성기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지금으로부터 다섯해전 항공 및 반항공군 비행지휘성원들의 전투비행술경기대회를 발기하시고 년례화하도록 하시였으며 실전을 방불케 하는 경기대회들을 통하여 비행지휘성원들과 전투비행사들을 영웅적전투정신과 높은 비행술, 완벽한 실전능력을 소유한 하늘의 결사대, 돌격대로 준비시키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고 경기대회가 진행될 때마다 몸소 참석하시여 세심히 지도해주시는 한없는 영광을 안겨주시였다.

이번 경기대회에 또다시 참석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모든 비행사들을 그 어떤 시련이 닥쳐와도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의 믿음과 기대를 절대로 저버리지 않고 충성과 백승의 항로만을 이어나가는 우리 당의 믿음직한 불사조들로, 불굴의 혁명신념을 지닌 정신적최강자들로 철저히 준비시키기 위한 정치사상교양사업을 부단히 강화해야 한다고 하시며 비행기의 기술적우세를 자랑하는 적들의 항공무력을 견제하기 위한 우리 식 항공무장개발과 관련한 방향과 주체적항공무력을 강화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강령적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저격병구분대들의 강하훈련을 지도하시면서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인민군장병들이 싸움준비와 전투력강화에 계속 큰 힘을 넣어 주체혁명위업을 총대로 굳건히 담보해나가도록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

우리 조국의 무궁번영과 우리 인민의 평화롭고 행복한 삶과 미래를 위하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억척으로 다져가시는 불패의 군력이 있어 내 나라의 하늘은 더욱 푸르러지고있다.

내 나라의 푸른 하늘을 바라보며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조국의 운명을 단신으로 떠맡아안으시고 가장 로숙하고 령활무쌍한 지략과 령도로 제국주의자들의 횡포한 도전을 물리치시며 우리 혁명을 승리의 한길로만 억세게 향도해가시는 강철의 령장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천출위인상을 더욱 숭엄하게 새겨안는다.

내 나라의 푸른 하늘, 그것은 군력강화를 위해 바쳐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천만로고와 잇닿아있다.

돌이켜보면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력사의 온갖 도전과 시련을 과감히 짓부시며 이어오신 혁명령도의 나날은 군력강화의 길에서 획기적인 전환이 일어난 긍지높은 행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전군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군건설의 총적임무로 제시하시고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군술, 무비의 담력으로 조선인민군을 당의 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믿음직한 척후대, 억척의 지지점으로 강화발전시키시여 군력강화의 최전성기를 펼쳐주시였다.

조국의 하늘과 땅, 바다초소를 찾고 또 찾으시며 군력강화의 길을 헤쳐가신 우리 원수님. 그 길에는 포연서린 훈련장에서 오랜 시간 인민군부대들의 합동타격훈련을 지도해주신 날도 있었고 적진까지의 거리가 불과 350m인 오성산의 까칠봉초소에까지 나가시여 병사들에게 무비의 용맹을 안겨주신 사실도 있다. 몸소 어뢰정에 오르시여 해병들의 전술훈련을 지도해주신 이야기도 있고 적들이 침략전쟁연습에 광분하고있던 때에 장재도와 무도에까지 나가시여 전군을 조국결사수호와 싸움준비강화에로 산악같이 불러일으키신 날도 있다.

이뿐이 아니다.

인민의 존엄과 후손만대의 번영을 담보하는 불패의 군력을 위하여 한밤중에도 이른새벽에도 시험사격장들을 찾고찾으시며 새형의 첨단무기개발의 초행길을 한치한치 열어나가신 우리 원수님이시다.

참으로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한생의 유산으로 물려주신 사회주의조국을 천하제일강국으로, 우리 인민에게 영원히 맑고 푸른 하늘을 안겨주시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바치신 심혈과 로고의 세계를 그 무엇으로도 헤아릴수 없다.

불면불휴의 애국헌신으로 인민군대의 위력을 백배로 다져주시고 군력강화의 최전성기를 펼쳐주신 바로 여기에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멸의 공적이 있고 령도의 위대성이 있다.

정녕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무비의 담력과 배짱, 특출한 령군술로 우리의 군력을 세계의 상상봉우에 우뚝 올려세워주시는 강철의 령장이시다.

우리 공화국의 위대한 수호자이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 김정은동지를 모시여 우리 조국의 하늘은 영원히 맑고 푸를것이다.

박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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