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세의 위인을 모시여 빛나는 조선의 명승지​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산좋고 물맑은 우리 나라에는 가는 곳마다 만사람들이 부러워하는 명승지들이 많습니다.》

웅장한 봉우리들과 각양각색의 모양을 닮은 기암들, 담소와 못들, 절벽과 바위들을 감돌아 흘러내리는 구슬같은 맑은물, 령롱한 무지개빛을 뿌리며 쏟아져내리는 폭포들, 다양한 동식물이 한데 어울린 이름난 명승지들은 한폭의 아름다운 그림을 방불케 하고있다.

우리 나라에는 백두산, 금강산, 묘향산, 칠보산과 같이 산악미, 계곡미를 자랑하는 명산들이 있는가 하면 웅장함과 화려함, 우아함이 집약화되여 기기묘묘한 천태만상의 절경을 다 볼수 있는 룡문대굴, 송암동굴과 같은 지하명승도 있으며 조선동해안의 손꼽히는 절승인 송도원과 모래불이 십리에 이른다고 하는 명사십리, 통천금강으로 이름난 총석정, 유서깊은 집삼, 마전 등과 같은 명승들과 서호, 송단, 속후, 학사대, 기암과 같은 명소들도 많다.

그러나 지난날 우리 인민들은 대대로 내려오면서 명산, 명승지들을 아끼고 사랑하면서도 력대 봉건통치배들의 가혹한 착취와 압박으로 말미암아 구경이란 생각조차 할수 없었다. 기나긴 그 세월 명승지들은 한갖 봉건통치배들의 유흥장으로밖에 되지 못하였다. 더우기 우리 인민들이 식민지노예살이를 하던 지난날에는 조국산천의 아름다움을 느낄수 없었다.

아름다운 우리 조국의 명승지들은 우리 당의 인민을 위한 사랑이 그대로 시책으로 되여 펼쳐진 때로부터 누구나 즐겨찾는 인민의 명승지로,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자랑하는 세계적인 명승지로 더욱 아름답게 빛을 뿌릴수 있게 되였다.

위인을 모셔야 명산도 있고 위인의 력사속에 절승경개도 빛난다.

우리 인민의 사랑을 받는 내 조국의 명승지들마다에는 나라와 민족을 위하시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애국애족의 숭고한 뜻과 헌신이 뜨겁게 어려있다.

예로부터 사람들은 아름다운 경치로 하여 이름난 곳을 명승지라고 일러왔다. 하지만 로동당시대에 와서 명승지라는 말은 아름다운 경치에 앞서 절세위인들의 인민에 대한 사랑의 대명사가 되여 사람들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는 나라의 명승지들을 더욱 아름답게 꾸리도록 모든 조치를 취해주시고 전체 인민이 마음껏 향유할수 있게 해주시였다.

언제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명승지라고 해도 사람들이 찾아오지 않으면 명승지라고 할수 없다고, 우리가 여러곳에 명승지를 잘 꾸려놓는것은 명절날이나 쉬는 날에 인민들이 마음껏 즐기며 놀수 있게 하기 위해서이라고 교시하시였다.

경치가 좋아서만 명승지가 아니라 인민이 그 경치를 마음껏 즐겨야 진짜 명승지라는 바로 여기에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니고계신 한없이 숭고한 인민사랑의 세계가 뜨겁게 응축되여있었다.

이처럼 자연의 경치도 인민의 향유물로 되고있는것이 바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 우리 조국이다.

태고적부터 있은 자연의 명승이 진정 인민의 문화휴식터로 빛을 뿌리게 된것은 이민위천을 필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을 인민의 어버이로 높이 모시였기때문이다.

하기에 우리 나라를 돌아본 외국의 한 인사는 《예로부터 명산이 위인을 낳는다고 하였지만 오늘 조선의 현실은 위인이 있어야 명산도 빛난다는 새로운 격언을 창조하였다.》고 격정을 터치였다.

태양의 따사로운 빛발이 있어 명산의 아름다움도 더욱 빛나고있는것이다.

오늘 우리 조국의 명승지들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한평생 걷고걸으신 애민헌신의 길을 그대로 이어가시는 또 한분의 절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더욱 아름답게 단장되여 인민의 기쁨을 더해주고있다.

하루빨리 우리 인민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불같은 열망은 우리 국가의 전진속도를 가속화하는 원동력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어 우리 나라의 명승지들은 우리 인민들과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이 마음껏 즐길수 있는 인민의 문화휴양지로, 세계적인 문화관광지로 더욱 훌륭히 꾸려질것이다.

박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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