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력부강의 길로 나아가려는 우리 인민의 드팀없는 의지

오늘 우리 인민에게는 사회주의의 더 밝은 앞날을 개척해나갈수 있는 힘과 토대, 우리 식의 투쟁방략과 창조방식이 있다.

자력갱생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존립의 기초이고 전진과 발전의 동력이며 우리 혁명의 존망을 좌우하는 영원한 생명선이다.

우리 인민의 자주적존엄과 삶을 지키기 위한 유일한 길은 바로 우리 인민을 믿고 자체의 힘으로 강국의 대업을 이룩할 철석의 신념이 맥박치는 자력부강의 길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대와 외세의존은 예속과 망국의 길이며 자력갱생만이 민족의 자주성을 고수하고 부강번영을 이룩해나가는 길입니다.》

사대와 외세의존이 예속과 망국의 길이라면 자력갱생은 민족의 자주성을 고수하고 부강번영을 이룩해나가는 길이다.

이것은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승리의 한길로 전진해온 조선혁명의 위대한 력사가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자력갱생으로 개척되고 승리하여온 조선혁명의 력사는 자기의 힘을 믿고 자체의 힘으로 부닥치는 시련과 난관을 뚫고나갈 때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빛내이고 자주적발전과 번영을 이룩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는 산 교과서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직전개된 항일무장투쟁은 자기의 힘을 믿고 자기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싸우는 길만이 민족의 운명을 구원하는 길이라는 진리를 빛나는 혁명실천으로 립증하였다.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의 시원을 열어놓으며 백두밀림에 차넘쳤던 연길폭탄정신은 항일대전의 승리를 안아왔다.

항일의 연길폭탄정신은 해방후 우리 인민이 맨손으로 기관단총을 만들어 자립적국방공업의 튼튼한 기초를 다지게 하였고 가렬처절하였던 전화의 그날에는 군자리혁명정신으로 계승되였다.

우리 인민은 두 제국주의강적을 때려부시는 력사의 기적을 창조하면서 제힘을 믿고 떨쳐일어나 승리하는 력사의 주인, 자력갱생의 투사들로 자라났다.

자력갱생이라는 위대한 창조와 변혁의 힘이 있음으로 하여 우리 인민은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울수 있었다.

다른 나라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주저앉았을 그처럼 어렵고 시련많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도 우리 인민은 오직 위대한 장군님만 계시면 반드시 승리한다는 필승의 신념을 안고 자기의 힘으로 CNC화를 실현하여 새 세기 산업혁명의 불길을 지펴올렸고 만리대공에 인공지구위성도 쏴올려 민족의 존엄, 주체조선의 위상을 높이 떨치였다.

승리의 력사만을 아로새겨온 우리의 투쟁성과와 경험은 자력갱생이야말로 우리 혁명의 전진동력이라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백두밀림에 차넘친 자력갱생의 마치소리를 영원한 진군가로 울려퍼지게 하려는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우리의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앞길에는 의연히 도전과 난관이 가로놓여있다. 적대세력들은 어떻게 하나 우리가 가는 길을 돌려세워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오늘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올해에만도 우리의 힘을 우리가 요구하는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굴함없는 공격전이 어떤것인가를 보여주는 신형대구경조종방사포와 우리 식의 최강의 병기-초대형방사포, 그 응축된 힘이 바다속에서까지 분출하여 세계를 뒤흔든 《북극성-3》형의 성공으로 적들의 제노라 하는 첨단무기를 쓰다 버린 파철더미로 만들 주체무기들을 련이어 탄생시킨 기적을 창조하였다.

자력갱생을 체질화하고 애국의 열의로 피끓는 영웅적인민의 창조적힘이 있기에 우리는 못해낼 일이 없으며 천만산악이 앞을 가로막아나선다고 해도 두렵지 않다.

그 어떤 힘도 주체조선이 나아가는 앞길을 변경시킬수도 없고 가로막을수도 없다.

최악의 조건에서 방대한 과제를 내세운 삼지연군꾸리기과정은 자기 힘을 믿고 일떠선 우리 인민을 제재봉쇄의 쇠사슬로 질식시키려는 적들에게 무서운 철추를 내리고 우리 식 자력갱생의 불가항력적위력을 남김없이 확증한 경이적인 행로로 빛나고있다. 백두의 혁명정신과 투쟁기풍이 남김없이 발양되는 속에 삼지연군의 천지개벽과 같은 조국번영의 새 력사가 펼쳐지고있는것으로 하여 자력갱생의 한길로 나아갈 우리 인민의 투지는 백배해지고있다.

하기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적들이 아무리 집요하게 발악해도 우리는 우리 힘으로 얼마든지 잘 살아갈수 있고 우리 식으로 발전과 번영의 길을 열어나갈수 있다는것이 시련과 곤난을 디디고 기적과 위훈으로 더 높이 비약한 2019년의 총화이라고 신심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지금 세계 진보적인류는 《세계를 놀래우며 변모되는 조선의 모습은 김정은최고령도자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조선인민은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모든 분야에서 기적과 혁신을 이룩해나가고있다. 끊임없이 비약을 창조해가는 조선인민의 투쟁정신에 감탄을 금할수 없었다.》, 《조선인민이 자기의 힘과 기술, 자원으로 사회주의강국을 반드시 건설하리라는것을 굳게 확신한다.》라고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다.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 비약의 폭풍을 일으켜나가는 우리 인민의 앞길에는 끝없이 양양한 미래가 펼쳐지고있다.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따라 자력으로 부강하고 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다.

김충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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