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집권야욕에 환장한 정치깡패들의 란동

보도된바와 같이 최근 남조선에서는 검찰개혁과 《자한당》해체를 요구하는 각계 단체들과 인민들의 대규모적인 초불투쟁이 련이어 벌어졌다. 남조선언론들은 그에 대해 박근혜탄핵을 요구하는 2016년의 초불집회이후 최대규모라고 보도하였다.

남조선인민들의 대중적인 초불투쟁은 보수패당의 시녀노릇을 해온 적페검찰세력을 청산하고 사회적정의와 민주주의를 실현하려는 민심의 강렬한 분출인 동시에 새 정치, 새 생활에 대한 민중의 요구를 짓밟으며 《정권》찬탈야망을 실현하려고 미친듯이 날뛰는 《자한당》의 역적무리에 대한 치솟는 증오와 분노심의 폭발이다.

바빠맞은 남조선보수패당은 인민들의 정의로운 초불투쟁에 맞서 도처에서 반《정부》집회놀음을 광란적으로 벌리며 정국을 일대 혼란속에 몰아넣고있다.

지난 10월 3일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대규모의 반《정부》집회놀음을 벌린 보수패거리들은 《정권심판》, 《하야》 등의 악담을 마구 쏟아내며 히스테리적인 광기를 부리였다. 《자한당》것들은 검찰개혁을 요구하는 초불투쟁을 압도해야 한다고 고아대면서 《국회》의원은 일반시민 400명을, 지방의원은 지역주민 250명을 무조건 동원시키라는 《총동원령》을 내리였다. 그리고 극우보수적인 종교단체들을 내세워 몇푼의 돈에 팔리운 인간추물들까지 집회장에 끌어들이였다. 이날 보수패당은 망나니들을 내몰아 흉기를 마구 휘두르게 하고 휘발유통까지 집회장에 들고가게 하였으며 지어 현장에서 녀기자를 성추행하고 취재차량과 시설물들을 파손시키는 깡패짓도 서슴지 않았다. 극심한 혼란속에 길가던 애기어머니들과 초등학생, 늙은이들이 인파에 밀리우고 바닥에 쓰러지는데도 보수깡패무리들은 그에는 아랑곳없이 북통까지 두드려대며 리성을 잃고 날뛰였다.

10월 5일에도 보수패거리들은 서울에서 또다시 반《정부》집회를 열고 집권자의 퇴진과 법무부 장관의 구속을 부르짖으며 소란을 피웠다.

민의에 도전해나선 보수깡패, 패륜패덕한들의 광기어린 소동으로 하여 지금 남조선사회는 불법무법이 판을 치는 아수라장으로 변하였다. 정의의 초불을 든 인민들을 《친북좌파세력》, 《조직폭력배집단》으로 몰아대다 못해 돈버러지들과 색광들, 건달잡배들까지 긁어모아 몸서리치는 악행을 일삼고있는 보수패거리들의 망동에 남조선 각계는 경악을 금치 못하고있다.

남조선의 각계 단체들과 인민들은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벌려놓은 반《정부》집회를 《강제징집집회》, 《금전집회》, 《폭력집회》, 《란장판집회》로 락인단죄하면서 온갖 추태와 광란을 부린 보수단체의 우두머리들을 법적으로 엄벌해야 한다고 들고일어나고있다.

《자한당》이 조직하고 부추기고 돈에 팔린 인간추물, 불한당들이 앞장에서 날뛰며 벌리는 반《정부》집회라는것은 사실상 재집권야욕에 환장한 보수오물들의 란동이며 정의와 진리에 도전하여 사회적혼란과 갈등을 부추기는 보수깡패무리들의 란장판이다.

《자한당》을 비롯한 남조선보수패당은 반역적본성과 파쑈적기질, 력사와 민족앞에 저지른 씻을수 없는 죄악으로 하여 이미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았다. 그런데 도적개 코를 세운다고 벌써 제거되였어야 할 력사의 쓰레기들이 죄를 빌기는커녕 도리여 기고만장하여 제세상처럼 날치면서 큰소리치고 주먹을 휘두르는 어처구니없는 사태가 벌어지고있다. 남조선을 자주와 민주, 민생의 페허로 만든 장본인들이 거리에 뛰쳐나와 그 무슨 《정의》와 《법치》를 떠들며 역겨운 추태를 부리고있는것이야말로 참을수 없는 현실이다. 이자들의 란동을 수수방관한다면 남조선사회는 민주와 인권의 동토대, 민생의 페허지대, 평화파괴와 동족대결의 란무장으로 더욱 화하게 될것이다.

세상을 어지럽히고 시대흐름을 가로막는 《자한당》패거리들이야말로 정치무대에서 당장 끌어내려 민심의 준엄한 징벌을 가해야 할 특급범죄자들이다.

현실은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이 반역패당을 력사의 무덤속에 영원히 매장해버리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가야 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주체108(2019)년 10월 17일 로동신문

라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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