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에 대한 우리 인민의 절대적인 신뢰심​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적대세력들의 온갖 도전과 난관을 맞받아나가며 경제건설의 대진군길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해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 인민은 조선로동당창건 74돐을 뜻깊게 경축하였다.

이날을 경축한 우리 인민은 준엄한 력사의 풍파속에서도 우리의 운명도 미래도 다 맡아안고 승리와 영광에로 이끄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을 다시금 깊이 간직하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은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입니다.》

신뢰심은 믿고 의지하는 마음이다. 이것은 권력이나 강요로도 지어 황금으로도 살수도 가질수도 없다. 오직 실체험을 통하여 사람들의 마음속에 깊이 자리잡을 때만이 나올수 있는것이다.

이 세상에는 수많은 당들이 존재하지만 조선로동당처럼 인민의 절대적인 신뢰심을 받으며 혁명과 건설을 진행해나가는 당은 없다.

우리 인민은 조선로동당이 창건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언제나 당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을 말이나 글로써가 아니라 실체험을 통하여 깊이 간직하게 되였다.

해방후 우리 당은 일제의 식민지잔재를 청산하고 민주의 새 조선을 건설하였으며 가렬처절한 3년간의 조국해방전쟁에서 빛나는 전승신화를 창조하였다. 위대한 당의 부름따라 우리 인민은 재더미밖에 남지 않은 페허우에서 짧은 기간에 전후복구건설을 끝내고 련이어 사회주의혁명을 승리적으로 수행하였으며 사회주의건설에서 혁명적대고조를 일으켜 우리 나라를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로 일떠세웠다.

이 나날 우리 인민은 력사의 모진 시련과 역풍속에서도 세기적인 기적과 전변의 새시대를 펼쳐가는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을 깊이 간직하게 되였다. 

인민의 마음속에 깊이 뿌리박고 무한한 활력과 왕성한 열정으로 이 땅우에 인민사랑의 대화원을 펼쳐가는 조선로동당에 대한 천만군민의 열화같은 신뢰심은 조선로동당창건 74돐을 맞으며 진행한 경축행사들에서 뜨겁게 발현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태양의 모습으로 영생하시는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은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혁명의 붉은 기폭에 마치와 낫과 붓을 아로새긴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장장 70여년간 력사의 모진 풍파속에서도 흔들림없이 우리 혁명을 승리와 영광에로 이끌어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업적을 다시금 가슴뜨겁게 새겨안았다.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태양상을 우러러 이 세상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높이 모시고 위대한 당을 따라 영원히 한길을 가고갈 신념의 맹세를 다지고 또 다지였다.

당이 가리키는 길은 곧 승리와 영광의 길이라는 확신,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당의 령도따라 끝까지 혁명하려는 철석의 의지는 당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에 그 뿌리를 두고있다.

조선혁명박물관과 당창건사적관참관을 통하여 우리 인민은 혁명의 장구한 기간 억센 향도의 힘으로 주체조선을 빛나는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온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이 있는 한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는 확정적이라는 불변의 신념과 철석의 의지를 더욱 굳게 가다듬게 되였다.

당을 굳게 믿고 따르는 인민만이 그 어떤 시련과 난관이 가로놓여도 당의 로선과 정책을 절대적인 진리로 받아들이고 끝까지 관철해나간다. 어머니당에 대한 우리 인민의 신뢰심은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를 실현해나가는 실천투쟁속에서 집중적으로 표현되고있다.

천만군민은 조건은 류례없이 어렵고 과업은 방대하였지만 당이 내세운 전투목표관철투쟁에 산악같이 떨쳐일어나 대비약, 대혁신을 일으켜왔다. 우리 인민은 어랑천발전소 팔향언제를 완공하고 산간벽촌인 양덕군 온천관광지구 농촌마을을 사회주의선경으로 훌륭히 꾸려놓고 당창건기념일을 맞는 어머니 우리 당에 기쁨을 드리였다.

 

 

 

또한 전국각지의 경축공연들에서 부른 《김정은장군께 영광을》, 《당이여 나의 어머니시여》, 《10월입니다》, 《당은 어머니모습》, 《어머니당의 품》, 《당을 노래하노라》를 비롯한 노래들에는 당의 령도따라 혁명의 천만리길을 변함없이 걸어갈 우리 천만군민의 무한한 신뢰심이 비껴있다. 그리고 경기장들에서 펼친 체육경기들과 풍치아름다운 대동강물결우에 펼친 이채로운 풍경을 비롯하여 10월명절에 진행한 경축행사들에는 언제나 인민의 존엄과 운명을 성스러운 붉은 기폭에 새겨안고 이 땅우에 제일가는 인민의 행복을 위해 투쟁하는 고마운 어머니당에 대한 우리 인민들의 다함없는 감사와 열화와 같은 신뢰의 정이 담겨져있다.

특히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모시고 진행한 경축공연은 우리 국가의 강대성의 상징이시며 모든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갈 우리 천만군민의 맹세가 맥박치고있었다.

하기에 세계진보적인류는 당을 절대적으로 지지하며 받드는 인민이 있었기에 조선은 력사의 광풍속에서도 흔들림없이 사회주의위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할수 있었다. 김정은동지의 령도가 있어 오늘 조선로동당과 인민대중의 혼연일체는 더욱 굳건해지고있다고 격찬하였다.

이처럼 조선로동당창건 74돐 경축행사를 통하여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따라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수하려는 불굴의 신념과 철석의 의지를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하였다.

당의 품속에서 누려가는 행복이 크면 클수록 보답의 열망으로 심장의 피를 끓이는 우리 인민이다.

지금 조선로동당창건 74돐을 뜻깊게 경축하고 새로운 승리를 위한 총진군길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은 더욱더 휘황찬란할 사회주의조국의 밝은 미래를 확신성있게 내다보고있다.

시련과 난관이 클수록 당의 두리에 천겹만겹의 성벽을 쌓고 당중앙위원회를 결사옹위하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쟁정신이다. 적대세력들이 제아무리 당과 인민대중을 갈라놓으려고 갖은 제재압박을 가하여도 인민의 마음속에 깊이 간직된 조선로동당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은 절대로 허물어버릴수 없다.

박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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