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조선의 존엄과 국력을 또다시 힘있게 과시한 민족의 대경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국방력강화는 국사중의 국사이며 강력한 총대우에 조국의 존엄과 인민의 행복도 평화도 있습니다.》

오늘 우리 인민은 주체조선의 국력과 위상을 온 세상에 떨치는 대경사, 대사변을 또다시 맞이하였다.

지난 10월 2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과학원은 새형의 잠수함탄도탄 《북극성-3》형시험발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하였다.

 

 

 

이번에 진행한 새형의 잠수함탄도탄 《북극성-3》형시험발사의 성공은 우리 국가에 대한 외부세력의 위협을 억제하고 나라의 자위적군사력을 더한층 강화하는데서 새로운 국면을 개척한 중대한 성과로 된다.

적대세력들은 결코 우리의 전진을 달가와하지 않고 우리가 잘살고 번영하는것을 바라지 않는다.

우리 조국의 운명과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엄숙히 기록하며 격렬한 력사의 일각일초가 쉬임없이 흐르고있는 중대한 시점에서 우리의 《북극성-3》형의 장엄한 폭음은 위대한 조선로동당과 위대한 조선인민의 세기적인 승리로서 그것은 적대세력들에게 다시한번 강력한 타격을 가하고있다.

임의의 시각과 임의의 장소에서 원쑤들을 무자비하게 타격할수 있는 새형의 잠수함탄도탄 《북극성-3》형의 시험발사성공으로 우리의 발전을 가로막고 공화국을 압살하려는 적대세력들의 오만무례한 책동은 총파산의 운명을 면치 못하게 되였으며 주체조선의 존엄과 국력은 다시한번 만천하에 힘있게 과시되였다.

민족의 대사변을 보며 우리 인민은 탁월한 수령, 위대한 령장을 모셔야 민족의 존엄이 빛나고 국가의 강대성이 높이 떨쳐진다는 철리를 다시금 뜨겁게 새기였다.

돌이켜보면 지난날 자기를 지킬 변변한 화승대마저 없어 렬강들의 각축전으로 란도질당하지 않으면 안되였고 국토와 국권, 자기의 말과 글까지 빼앗긴 식민지노예의 통곡소리만이 울리던것이 바로 이 땅이였다.

그러나 오늘은 위대한 수령님들과 꼭같으신 또 한분의 걸출한 위인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존엄과 위용이 세계만방에 힘있게 과시되고있다.

군력은 군대가 있고 국방공업이 있다고 하여 저절로 강화발전되는것이 아니다. 걸출한 령장을 모셔야 군대도 무적의 강군으로 되고 나라도 군사의 최강국으로 위용떨칠수 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천재적인 군사적예지와 탁월한 군사사상, 령활무쌍한 지략과 전법, 무비의 담력과 세련된 령군술로 자위적국방력을 굳건히 다져가고계신다.

위험천만한 최전방초소들과 포연서린 화선들을 찾고찾으시여 백전백승의 김일성김정일군사전략전술과 독창적인 전법들을 가르쳐주시고 전군에 백두산훈련열풍이 세차게 휘몰아치게 하신분은 바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이시다. 뿐만아니라 우리 식의 새로운 무기체계개발방향과 방도들을 하나하나 밝혀주시고 삼복의 무더위를 헤치시며 낮에도 오시고 밤에도 오시고 이른새벽에도 찾아오시여 국방력강화의 자랑찬 승리의 폭음을 련이어 울려나갈수 있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분도 바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이시다.

자위적국방력강화의 길에 온갖 심혈과 로고를 다 바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주체적국방공업은 우리 식의 강위력한 주체무기, 주체탄들을 마음먹은대로 만들어내는 백두산병기창으로, 개발창조형의 혁명공업으로 더욱 강화발전되게 되였으며 조국청사에 특기할 민족사적대사변들이 련이어 일어나게 되였다.

특히 지난 7월 22일 새형의 잠수함건조로부터 70여일동안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이어가신 상상할수 없는 고심참담한 애국헌신은 또다시 자위적국방력강화의 일대 사변, 새형의 잠수함탄도탄 《북극성-3》형시험발사의 성공을 안아왔다.

각이한 정황속에서 우리 당의 군사전략적기도를 원만히 관철할수 있게 설계되고 새로 건조된 우리 잠수함의 출현과 적대세력들에게 평양발 경고를 보낸 우리의 신형전술유도무기위력시위사격, 우리 당이 구상하고 그처럼 바라던 새형의 주체무기인 신형대구경조종방사포와 우리의 힘을 우리가 요구하는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굴함없는 공격전이 어떤것인가를 보여주는, 아직 세계 그 어느 나라에도 없는 우리 식의 최강의 병기인 초대형방사포, 그에 이어 주체조선의 응축된 힘이 바다속에서까지 분출하여 세계를 뒤흔들어놓은 새형의 잠수함탄도탄 《북극성-3》형의 강력한 폭음 …

우리의 자위적국방력강화에서 이룩되고있는 이러한 눈부신 성과들은 절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만이 안아오실수 있는 불멸의 대공적이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대경사, 대사변을 안아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감사의 큰절을 삼가 드리며 격정을 터치며 웨친다.

주체조선의 강대성의 상징이시고 영원한 승리의 기치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굳건히 다져주시는 무진막강한 주체적인 국방력이 있기에 우리 조국은 영원히 승리의 강국으로 빛날것이라고 …

박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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