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생의 좌우명으로 새겨안겠습니다​

좌우명은 늘 자리옆에 갖추어놓고 마음에 새긴다는 뜻으로 《거울로 삼고 늘 그것에 기초하여 자기 생활을 돌이켜보는 사업과 생활에서 지침으로 삼는 말》을 이르는 말입니다.

사람들은 많은 경우 명언, 명구, 격언 또는 개별적 말마디 등을 좌우명으로 간주합니다.

김일성주석님께서 생애의 마지막나날에 남기신 친필을 나는 좌우명으로 심장에 새기였습니다.

친필은 글자로는 아홉글자밖에 되지 않습니다.

허지만 그 글발에는 우리 겨레모두가 분단민족의 일원으로서 어떻게 참되게 살아야 하는가가 거울처럼 비껴있습니다.

김일성주석께서 남기신 마지막친필에는 애국애족의 최고화신이신 그분의 념원과 의지 그리고 로고뿐아니라 겨레를 한품에 품어안는 사랑까지도 다 비껴있습니다. 

세상에 아무리 명언, 명구가 많다고 해도 주석님께서 민족을 위한 길에 남기신 이 친필처럼 겨레가 마음에 새겨안고 살아야 할 글발은 더 없다고 확언하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내가 그분의 친필을 한생의 좌우명으로 새기고 애국애족에 살기 위해 애쓰는 리유입니다.

재카나다 동포 박세진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CAPTCHA Image
가+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