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국무위원장님의 친필

나는 사진기자로서 지난해 4월의 격동적인 민족적사변을 남조선 경기도 고양시에 마련된 기자쎈터에서 직접 목격하였습니다.

세계각국에서 모여온 3 000여명의 내외신 기자들과 함께 실내에 설치된 대형 TV로 판문점선언에 서명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국무위원장님을 우러르며 저도모르게 주석님과 국방위원장님의 명필체가 련상됨을 느끼고 놀랐습니다. 

김일성주석님의 필체는 그분께서 생애의 마지막나날에 북남최고위급회담과 관련된 문건을 보시고 남기신 친필존함을 보면서 처음으로 알게 되였습니다. 그분의 이 친필존함은 판문점에 건립된 비에 새겨져있다고 합니다.

주석님의 필체를 뵈오며 서예적으로 볼 때에도 명필체이지만 글자의 그 모든 획들에서 풍겨나오는 그분의 념원과 의지 그리고 인정미에 놀라워하던 심경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필체는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에서 뵈웠습니다.

여기 남녘에서는 그때 그분의 서명필체에서 위인상을 체감하며 《김정일숭배열풍》이 경향각지로 퍼져갔었습니다.

김정은국무위원장님의 필체가 선대수령님들과 그처럼 같은것은 통일에 대한 지향과 의지, 통일을 이끌 령수의 품격과 자질도 그대로여서일것입니다.

남조선-사진기자 최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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