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세위인의 손길아래 만발하는 미래사랑의 화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따사로운 손길아래 미래사랑의 대화원이 펼쳐진 이 땅우에 어린이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기쁨의 노래소리가 차고넘친다.

앞날의 사회주의조선의 주인공들인 새 세대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아주시고 이 땅우에 전설같은 이야기를 끊임없이 꽃피워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미래사랑은 세계 진보적인민들속에서 한없는 경탄과 칭송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로씨야의 한 신문은 《미래를 사랑하시는 령도자》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게재하였다.

《조선의 방방곡곡에로 끊임없이 이어지는 김정은령도자의 현지지도는 세계언론들의 커다란 주목을 끌고있다. 거침없고 활달하며 여유있는 자세로 인민들과 교감하시는 김정은령도자의 모습은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저도모르게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누구나 매혹을 금치 못하게 한다.

특히 사람들을 감복시키는것은 그이께서 지니신 후대들에 대한 각별한 사랑이다.》

신문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지지도과정에 꽃펴난 전설같은 이야기들을 소개하였다.

신문은 어린이들은 나라와 민족의 꽃이며 미래이다, 후대들을 위한 정치는 나라의 흥망성쇠를 좌우한다고 하면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지니시였던 열화같은 미래사랑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훌륭히 계승되고있는데 대해 서술하였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후대를 사랑하는 감정은 뜨거운 인간애와 함께 앞날을 확신하는 마음에서 나온다.

앞날이 없는 사람에게서는 아이들에 대한 사랑을 기대할수 없으며 있다면 그것은 위선이나 겉치레에 지나지 않는다.

후대들을 사랑하라. 그리고 승리를 확신하라!

이것이 김정은령도자의 후대관, 미래관이다.

국제사회는 어린이들을 극진히 사랑하시는 김정은령도자의 모습에서 조선의 창창한 미래를 보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는 과정에 어린이들을 만나면 따뜻이 품어안아주시고 볼도 다독여주시면서 그들의 귀속말도 다정히 들어주시는 감동적인 화폭들은 세계 진보적인민들을 매혹시키고있다.

몇해전 남아프리카의 프레토리아시와 쯔와네시에서 열린 우리 나라 사진전시회를 돌아본 프레토리아종합대학을 비롯한 여러 대학의 학생들은 어린이들속에서 환히 웃고계시는 김정은령도자의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다, 그이께서는 어린이들을 제일로 사랑하시는것 같다, 또한 그이는 인민을 극진히 생각하시는 진정한 인민의 지도자이심이 틀림없다고 격정을 터치였다.

이 세상 가장 숭고한 후대관을 지니신 절세위인을 친어버이로 모신 우리 어린이들은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를 랑랑히 부르며 움터나는 꿈과 희망을 활짝 꽃피워가고있다.

여기에 종합적인 과외교양기지이며 인재교육의 원종장인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돌아보고 터친 외국인들의 격정의 목소리가 있다.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은 내용과 형식에 있어서 그 훌륭함을 말로는 다 표현할수 없는 세계적수준의 건축물이다.

다른 나라 정부기관청사도 아마 이렇듯 웅장하지 못할것이다.

이런 멋있는 건물을 통채로 아이들이 리용한다고 하니 믿어지지 않는다.

조선의 어린이들은 훌륭한 교육조건을 갖춘 궁전의 소조실들에서 돈 한푼 내지 않고 자기의 재능과 희망을 마음껏 꽃피우고있다.

이것이야말로 후대들을 위해서라면 천만금도 아끼지 않는 조선식사회주의와 황금만능이 지배하는 자본주의와의 차이이다.

조선은 어린이들이 나라의 왕으로 된 나라, 아이들의 천국이다.》,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참관하면서 여러가지 악기들을 능란하게 연주하는 나어린 소조원들의 예술적기량에 놀라움을 금할수 없었다.

이처럼 방대한 규모의 건물이 어린이들을 위한 궁전이라니 정말 믿기 어렵다. 이곳은 후대들을 위해서라면 천만금도 아끼지 않는 조선당과 정부의 정책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기념비적창조물이다.》, 《조선에서는 평범한 근로인민의 자식들이 훌륭한 궁전에서 취미와 소질에 따라 마음껏 배우고있다. 어린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우고있는 조선의 현실에서 깊은 감동을 받았다.》,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은 새 세대들을 어떻게 키워야 하는가를 깊이 생각해보게 하는 곳이다. 세상에 궁전은 많아도 만사람이 부러워하는 이러한 어린이들의 궁전은 없다.》…

지난해 4월 인도네시아의 쟈까르따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력사적인 인도네시아방문 53돐에 즈음하여 김원균명칭 음악종합대학 평양제1음악학원 학생 최장흥의 피아노독주회가 열렸다.

독주회장소인 쟈까르따예술극장은 국제적인 피아노콩클들에서 여러차례 우수한 성적을 쟁취하여 세계예술계를 경탄시킨 최장흥학생의 연주를 보기 위해 온 관중들로 성황을 이루었다.

독주회가 끝난 후 뛰여난 피아노연주기량을 통하여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교육제도의 혜택속에 마음껏 꽃피워온 자기의 재능을 남김없이 발휘한 최장흥학생에게 인도네시아세계기록박물관의 명의로 된 세계기록증서가 수여되였다.

인도네시아 쟈야 쑤쁘라나음악연구소 소장을 비롯한 각계인사들은 아무리 뛰여난 음악적천성과 재능이 있다고 하여도 그것을 키워주고 가꾸어주는 품이 없으면 성공을 기대할수 없다,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의 교육사업은 자기 발전의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고있다, 조선의 훌륭한 교육제도가 세계적인 피아노신동을 키워냈다, 앞으로도 조선에서 세인을 놀래우는 재간둥이들이 수많이 자라날것이라는것을 확신한다고 흥분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세인이 격찬하듯이 어린이들이 나라의 왕으로 되고 그들의 재능을 꽃피워주기 위해서라면 억만금도 아끼지 않는 사회주의제도하에서 최장흥학생과 같은 음악신동들이 오늘도 계속 배출되고있다.

온 나라 아이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가 되시여 그들을 나라의 귀중한 보배로 따뜻이 품에 안아 보살펴주시고 강성조선을 떠메고나갈 역군으로 훌륭히 키워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모시여 우리 조국의 미래는 언제나 밝고 창창할것이다.

주체108(2019)년 5월 30일 로동신문

박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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