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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대형도발자들에게 준엄한 철추를 내리려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철한 의지

온 나라에 복수의 불길이 활화산처럼 타오르고있다.

남조선당국의 묵인하에 인간쓰레기들이 전연일대에 기여나와 반공화국삐라를 살포하며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까지 건드리는 망동을 부린것은 우리 인민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다.

지금 우리 인민은 인간쓰레기들의 삐라살포망동이 남조선당국의 묵인조장하에 감행된데 대하여 치솟는 격분을 누르지 못하고있다.

이 세상 한끝까지 따라가서라도 준엄한 철추를 내리려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철한 의지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자기 수령, 자기 령도자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인민이 발휘하는 정신력에는 한계가 없으며 그 위력을 당할자는 이 세상에 없다는것, 바로 이것이 조선혁명의 주되는 총화이며 선군조선의 위대한 대고조력사가 가르치는 철리입니다.》[ori |김정일선집》(증보판) 제24권 233페지|]

특대형도발자들에게 준엄한 철추를 내리려는 우리 인민의 투철한 의지는 무엇보다도 우리의 생명이며 정신적기둥인 최고존엄을 감히 모독하는자들에 대해서는 무자비한 징벌을 가하고야말겠다는 단호한 의지이다.

최고존엄은 우리 인민의 생명이며 정신적기둥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우리 인민이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따르는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며 주체조선의 존엄과 강대성의 상징이시다.

무한한 사랑과 믿음, 불같은 정으로 이 땅에 생을 둔 모든 사람들을 따뜻이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품이 있어 우리 인민은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가장 값높은 삶을 누려가고있다. 

민족의 대국상을 당한 시기에 적대세력들이 그 무슨 《체제변화》, 《진로변경》에 대하여 떠들면서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허물어버리려고 갖은 책동을 감행할 때에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맡기고가신 우리 인민, 만난시련을 이겨내며 당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가장 위대하고 존엄높은 인민으로 내세우시기 위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생명을 내대야 하는 화선에도 서슴없이 나서시였으며 폭설과 폭염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끊임없는 애국헌신의 자욱을 걸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애국헌신의 길이 있기에 우리 조국은 그 어떤 강적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자주의 강국으로 솟구쳐올랐고 우리 인민은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은 인민으로 될수 있었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위해 바치는 삶을 가장 영예로운것으로, 가장 큰 행복으로 여기며 우리의 최고존엄을 사수하기 위함이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있는것이다. 풍랑사나운 망망대해에서도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초상화를 목숨바쳐 결사보위한 불굴의 인간들과 림종을 앞둔 그 시각에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잘 받들어달라고 마지막부탁을 남기고 간 사람들도, 불붙는 건물의 화염속을 뚫고 목숨걸고 초상화를 안전하게 모셔내오는 사람들과 큰물속에 가산을 통채로 잃으면서도 절세위인들의 초상화만은 목숨걸고 보위한 사람들을 비롯한 각계층 인민들을 다 헤아리자면 끝이 없다. 한가지 일을 해도 수령옹위를 첫자리에 놓고 사색하고 실천하며 수령의 구상과 의도를 관철하기 위해서라면 십년을 일년으로, 일년을 한달로 주름잡으며 내달리는 고결한 정신세계를 지닌 우리 인민이다. 이렇게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리의 생명이고 넋이며 삶의 전부로 믿고 따르며 그이를 옹위하는 길에서 한몸이 그대로 성새가 되고 방탄벽이 되였다. 

이런 우리 인민의 생명이며 정신적기둥인 최고존엄을 인간쓰레기들과 남조선당국이 감히 건드린것은 절대로 용서받지 못할 특대형범죄행위이다.

우리 인민은 장구한 기간 혁명과 건설을 진행하여오면서 언제한번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는자들에 대해서 관용을 베풀거나 용서하는 일이 단 한번도 없었다. 우리의 최고존엄을 건드리는자들은 그가 누구이든, 어디에 숨어있든 하늘땅을 다 뒤져서라도 무자비한 징벌을 가하였다.

치떨리는 죄악에는 무자비한 징벌이 따르기마련이다. 

우리 조국의 상징이시고 위대한 존엄의 대표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절대적권위를 감히 건드리고 신성한 우리측 지역에 오물들을 들이민 쓰레기들과 그런 망동짓을 묵인한자들에 대해서는 세상이 깨여지는 한이 있더라도 준엄한 철추를 내리는것이 우리 인민의 억척의 의지이다.

손바닥으로 하늘의 태양을 가리워보겠다고 어리석게 날뛰는 특대형도발자들에게 준엄한 철추를 내리려는 우리 인민의 거세찬 분노는 그 무엇으로써도 막을수 없다.

특대형도발자들에게 준엄한 철추를 내리려는 우리 인민의 투철한 의지는 다음으로 민족의 념원을 가로막는 남조선당국의 반민족적행위에 대해서는 단호히 짓부셔버리겠다는 드팀없는 의지이다.

북남관계발전은 우리 겨레가 바라는 초미의 관심사이다. 그러나 좋게 발전하던 북남관계는 오늘 걷잡을수 없는 최악의 국면으로 치닫고있다. 그것은 전적으로 남조선당국자들이 통일을 바라지 않는 인간쓰레기들과 맞장구를 치며 동족대결책동에 동조해나선 결과이다. 

오늘까지 조국통일이 이룩되지 못하고있는것은 조건이 성숙되지 못해서가 아니며 유리한 시기가 도래하지 못해서도 아니다. 조국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유리한 환경과 조건은 얼마든지 있었다. 그러나 통일을 바라지 않는 외세와 그에 추종하는 남조선당국과 민족안에 기생하는 추악한 사대매국노들때문에 아직까지도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실현할수 없었다. 

조국통일은 그 주체인 북과 남이 주인이 되여 해결할 문제이다. 외세에 의하여 갈라진 조국의 통일문제를 외세에게 빌붙어 해결한다는것은 통일을 바라지 않는것이나 마찬가지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에서는 《정권》이 여러차례 바뀌였지만 언제한번 민족자주의 원칙에서 조국통일위업실현에서 나서는 문제를 지체로 해결하지 못하였다. 자존심도 체면도 다 집어던지고 외세에 빌붙어 살아가는 남조선당국과 사대매국노들이 있어 우리 겨레의 의사가 반영된 민족공동의 선언들과 합의들이 언제한번 민족의 지향과 요구에 맞게 리행되지 못하고 일장춘몽으로 되고말았다.

자기가 한 말과 약속을 리행할 의사가 없고 그것을 결행할 의지가 없으면 무맥하다는 소리밖에 들을것이 없다.

북과 남이 손잡고 철석같이 약속하고 한자한자 따져가며 문서를 만들고 도장까지 눌러 세상에 엄숙히 선포한 합의와 선언도 휴지장처럼 만드는 무능한 자들이 권력을 차지하고 있는한 북남관계는 물론 조국통일도 민족의 념원에 맞게 이루어질수 없다.

우리 인민의 생명이며 정신적기둥인 최고존엄을 모독하고 전민족의 의사와 념원을 짓밟아버리는 특대형도발자들에게 준엄한 철추를 내리려는 우리 인민의 투철한 의지는 하늘에 닿았다. 북남공동련락사무소의 파괴는 천추만대를 두고도 씻을수 없는 대역죄를 저지른 특대형도발자들의 파멸을 앞당기는 전주곡이다.

죄는 지은데로 간다. 아무리 남조선당국이 저지른 죄행에 대해 횡설수설한다고 해도 분노한 우리 인민에게는 더이상 통하지 않는다. 미친개는 몽둥이로 때려잡아야 하듯이 만신창이 된 체면을 만회해보려고 어리석게 놀아대는 특대형도발자들은 늦기 전에 가차없이 징벌하여야 한다.

이제 세계는 우리 인민이 배신자들과 쓰레기들이 저지른 죄값을 어떻게 받아내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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