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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혁명적락관주의의 최고체현자이시다

오늘도 우리 인민은 준엄한 혁명의 앞길을 혁명적락관으로 헤쳐오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한생을 뜨거운 격정속에 돌이켜보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나는 정세가 아무리 준엄하여도 비관에 빠지지 않으며 어렵고 복잡한 때일수록 모든 일을 웃으며 락관적으로 해나가고있습니다.》

혁명적락관주의는 혁명위업의 정당성과 승리의 필연성을 굳게 믿고 그 어떤 간고한 조건에서도 절개를 굽히지 않는 백절불굴의 혁명정신이며 휘황한 앞날을 내다보면서 언제나 락천적으로 생활하고 투쟁하는 사상감정이다.

비관과 절망은 락관주의와 량립될수 없으며 혁명가에게 있어서 최대의 금물이다, 난관과 시련앞에서 쉽사리 절망과 비관에 빠지는 사람에게서는 신심과 투지가 생길수 없고 용감성과 대담성이 나올수 없다, 혁명가는 어떤 시련앞에서도 사소한 비관과 절망도 모르는 태연자약과 혁명적랑만의 소유자가 되여야 한다는것이 바로 위대한 장군님의 지론이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우리 혁명의 필승만을 확신하며 혁명령도의 날과 달을 이어오신 혁명적락관주의의 최고체현자이시다.

혁명적락관은 시련과 난관속에서 검증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그 어떤 풍파에도 끄떡하지 않는 배심과 배짱을 지니시고 모든 문제를 락관적으로 대하시였다.

주체63(1974)년 원료와 자재의 부족, 수송의 긴장성 등 적지 않은 난관이 조성된데다가 일군들의 소극성과 패배주의로 하여 3.4분기가 다 지나가도록 년간인민경제계획을 수행할수 있는 담보가 마련되지 못하고있었다. 바로 이러한 때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경제사업에서 조성된 난국을 타개하고 주체63(1974)년 인민경제계획을 무조건 수행해야 한다는 투철한 의지로 심장을 불태우시며 력사적인 70일전투를 발기하시고 경제건설력사에 일찌기 없었던 일대 고조기를 열어놓으시였다.

1980년대초 적들의 새 전쟁도발책동이 극도에 달하였을 때에도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도발자들의 무모한 망동을 단호히 쳐갈기시며 우리 인민군대를 어버이수령님께서 발기하신 서해갑문건설전투에로 불러주시였다.

주체72(1983)년 4월 20일 세찬 바다바람을 맞으시며 배를 타고 갑문건설장에 나오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지금 겁이 많은 사람들은 가물막이뚝이 터질가봐 무서워하고있지만 가물막이가 끝나면 바다안에서 보란듯이 인민군군인들의 축구경기를 한번 크게 벌리자고 하시며 일군들에게 신심과 용기를 북돋아주시였다. 그리하여 기존관념으로 보면 7년은 실히 걸릴것이라고 하던 가물막이는 2년동안에, 갑실과 무넘이언제공사는 1년동안에 끝내는 놀라운 기적이 창조되고 갑문건설의 돌파구가 열리게 되였다.

그 이듬해 4월의 뜻깊은 명절날, 가물막이를 끝내고 물을 뽑은 바다 한가운데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가르치신대로 군인건설자들의 성대한 축구경기가 진행되였다.

그것은 백두령장의 탁월한 지략의 승리, 무비의 담력과 혁명적락관의 승리를 뚜렷이 보여주는 력사적화폭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니신 혁명적락관주의는 엄혹하였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 더욱 높이 발휘되였다.

주체88(1999)년 3월 27일 련관부문 기업소들까지 망라하는 함경북도 금속공업부문 일군협의회를 소집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이런 내용의 교시를 하시였다.

자강도에 가보라, 그곳이 동무들보다 별로 나은것이 없다, 그러나 그곳 사람들은 가는 길 험난해도 웃으며 가자고 하면서 배심있게 웃으며 가는데 동무들은 앉아서 우는소리만 하고있다, 물론 성강이 봉화를 계속 들고나가자면 련관부문이 돌지 않기때문에 힘든것만은 사실이다, 성강동무들은 이제 공장에 내려가면 우선 《가는 길 험난해도 웃으며 가자!》는 구호부터 크게 써놓으라, …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고난의 행군을 앞장에서 헤치시면서 자신의 로고와 괴로움은 가슴속에 묻어두시고 우리 인민들이 비관과 락망을 차버리고 웃음과 랑만속에 살며 투쟁하도록 하시기 위하여 희극예술발전의 새로운 길도 열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속에 난관과 시련의 먹장구름은 짙었지만 우리 인민의 웃음소리는 더욱 크게 울리였으며 그속에서 《가는 길 험난해도 웃으며 가자!》는 혁명적랑만의 구호가 나오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음악에 대한 깊은 조예와 독특한 철학적견해를 가지시고 래일에 대한 혁명적신념과 락관이 넘친 음악정치로 그 모든 시련과 난관을 헤쳐나가시였다.

언제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나는 힘이 들 때마다 공훈국가합창단의 공연도 보고 인민군군인들의 혁명정신이 차넘치는 모습을 보면 새 힘이 솟고 신심이 생긴다, 나는 아무리 어려워도 락관적으로 산다고 교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제국주의자들과의 장기간의 대결전도 공훈국가합창단의 혁명군가로 자신과 우리 인민의 심장에 더욱 거세찬 불길을 지피시며 승리적으로 치르어내시였다. 그리고 군인가족예술소조공연과 인민군군인들의 군무자축전을 련이어 벌리도록 하시여 사회를 들끓게 하고 만난을 이겨나가게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안겨주신 웃음과 락관은 성강만이 아닌 온 나라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장군님의 크나큰 기대와 믿음으로 새겨안고 더욱 분발하여 일떠서게 한 정신적힘의 원천으로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니신 혁명적락관주의는 그이께서 언제나 왕성한 투지, 패기와 정열에 넘쳐 혁명령도의 길을 이어가실수 있게 한 정신적바탕이였다.

최후에 웃는자가 승리자라고, 우리는 신심과 락관에 넘쳐 최후승리를 향하여 돌진하여야 한다고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가르치심은 그대로 우리 인민에게 힘이 되고 열정이 되여 천리물길굴도 단숨에 뚫을수 있게 하고 최첨단의 고지도 단숨에 점령하게 하였으며 인민의 행복이 꽃펴나는 무릉도원들도 도처에 일떠세울수 있게 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혁명의 노래가 더 높이 울리고 군중체육활동이 활발히 벌어지는 속에 우리 인민은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용기백배 기세충천하여 《미래를 위하여 고난의 마지막해》라는 랑만의 글발을 새기며 허리띠를 졸라매고서도 조국의 아름다운 명산, 명소들에 훌륭한 인민의 문화휴식터들을 일떠세웠다.

이처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그처럼 엄혹한 시련과 난관을 웃음으로 헤치시며 우리 혁명을 승리에로 령도하여오신 혁명적락관주의의 최고체현자이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세계적인 정치파동속에서도 혁명승리에 대한 드놀지 않는 신념과 혁명적락관으로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을 가속화해나가신 혁명적락관주의의 최고체현자이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니고계시는 력사발전의 합법칙성, 혁명승리의 필연성에 대한 굳은 확신은 정세가 아무리 급변하고 적들의 책동이 극심하여도 언제나 태연자약하고 락천적으로 혁명령도의 길을 이어가실수 있게 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천리혜안의 예지를 지니시고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정당성과 승리의 필연성을 확신하고계신 위인중의 위인이시였다.

20세기 말엽에 와서 세계사회주의운동은 예상밖의 곡절과 시련을 겪지 않으면 안되였다. 사회주의배신자들의 비렬한 책동으로 여러 나라들에서 수십년동안 펄럭이던 붉은기가 내리워지고 사회주의가 련이어 붕괴되는 비극적사태가 벌어졌다. 제국주의자들은 서둘러 《승리》의 축배잔을 들었고 자본주의변호론자들은 《사회주의종말》에 대하여 입을 모아 고아댔다. 그들은 《사회주의리념부터가 잘못된것》이라고 하면서 《21세기는 사회주의가 없는 세기로 될것》이라고 떠들었다.

지구상에 그 어떤 바람이 불어와도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락관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76(1987)년과 주체78(1989)년 6월초에 벌써 사회주의배신자들의 책동의 엄중성을 일군들이 똑똑히 인식하고 어떤 바람이 불어도 우리는 붉은기를 끝까지 지켜야 한다고 하시였다. 주체81(1992)년 11월 어느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이전 쏘련을 비롯한 동유럽사회주의나라들의 비극적사태와 관련하여 사회주의의 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오늘의 정세에 대하여 락관적으로 대하여야 하며 사회주의위업을 튼튼히 옹호고수할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사회주의는 과학이다》, 《사회주의에 대한 훼방은 허용될수 없다》, 《사상사업을 앞세우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필수적요구이다》를 비롯한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제국주의를 비롯한 력사의 온갖 반동들의 범죄적책동에 심대한 타격을 주고 암흑이 짙어가던 세계에 락관과 광명을 안겨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주체적로선이 담긴 로작들은 하나하나가 다 거짓과 비방, 악랄한 모략만을 일삼던 적진을 통쾌하게 들부신 혁명의 가장 위력한 폭탄이였고 한탄만 하며 주저앉던 사회주의진영에 새 힘과 용기를 준 힘의 원천이였다.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과학으로 정립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리론활동과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사회주의운동은 또다시 세계적판도에서 힘있게 벌어지게 되였으며 사회주의는 인류공동의 변함없는 리상으로 영원히 존재하게 되였다.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 뷸레찐은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사상에 대하여》, 《사회주의건설의 력사적교훈과 우리 당의 총로선》, 《사회주의에 대한 훼방은 허용될수 없다》를 비롯한 수많은 불후의 저서들을 발표하시여 주체사상을 발전풍부화하시였으며 세계인민들에게 사회주의승리에 대한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시였다고 서술하였다.

참으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주체혁명위업의 험난한 길을 억센 신념에 뿌리를 둔 혁명적락관으로 헤치시며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기신 혁명적락관주의의 최고체현자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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