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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심단결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불가항력적위력의 근본원천​

오늘 우리의 천만군민은 당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철통같이 뭉쳐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다.

우리 혁명의 천하지대본인 일심단결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영원한 생명력이며 여기에 우리 식 사회주의의 불가항력적위력이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심단결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혁명유산이며 일심단결에 우리 식 사회주의의 불가항력적위력이 있습니다.》

일심단결에 우리 식 사회주의의 불가항력적위력이 있다는것은 일심단결된 우리 식 사회주의는 그 누구도 당해낼수 없으며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우리 식 사회주의는 그 무엇으로도 가로막을수 없다는것이다.

 

일심단결이 우리 식 사회주의의 불가항력적위력의 근본원천으로 되는것은 무엇보다먼저 그것이 그 어떤 풍파에도 끄떡없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공고성을 담보하는 근본요인이기때문이다.

사회주의의 불가항력적위력은 사회주의가 의거하고있는 정치적지반의 공고성에 의하여 담보된다. 정치적지반이 굳건해야 사회주의가 자기의 본질적우월성을 남김없이 과시할수 있고 어떤 역경속에서도 불가항력적위력을 힘있게 떨칠수 있다.

우리 식 사회주의는 위대한 령도자를 중심으로 당과 전체 인민들이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통일단결된 사회주의이며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전진하고 승리해나가는 사회주의이다.

일심단결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간고하고 복잡한 조선혁명의 실천속에서 마련하시여 물려주신 고귀한 혁명유산이다.

오늘 우리의 일심단결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 한없이 고매한 위인적풍모에 의하여 하나의 사상과 신념, 동지적사랑과 의리에 기초한 전당, 전민, 전군의 혼연일체로 비상히 강화되고있다.

우리의 일심단결은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끝없는 신뢰와 절대적인 믿음에 기초하여 천만군민이 원수님과 혈연적뉴대로 결합된 철통같은 단결이다.

단결의 공고성과 불패성은 그 중심인 령도자의 위대성에 있다. 령도자가 위대하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이 탁월한 령도자를 마음속으로 흠모하며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는 혈연적관계가 이루어지고 공고해지는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혁명령도의 길에 나서신 첫 시기에 벌써 천리혜안의 예지와 걸출한 령도적수완, 숭고한 동지애와 뜨거운 인정미로 하여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으시였다. 필승의 혁명령도로 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만천하에 떨쳐주시고 천만고생을 다 이겨내시며 우리 인민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만복을 마련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천만군민의 신뢰심은 그 무엇으로써도 허물수 없는 절대적이고 변함없는것이다.

우리의 일심단결은 위대한 령도자에 대한 전체 인민들의 끝없는 매혹과 흠모에 원천을 두고있는 가장 공고한 단결이다.

령도자에 대한 매혹과 흠모는 우리의 일심단결의 밑뿌리이다. 이 세상에 우리 인민들처럼 자기 령도자에게 매혹되여 끝없이 흠모하며 따르는 인민은 없다.

경애하는 원수님은 우리 인민들에게 있어서 자애로운 어버이, 위대한 스승이시다.

언제나 병사들과 인민들을 찾아 쉬임없이 걸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지지도는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에 대한 끝없는 사랑과 믿음의 대장정이다. 그 어디를 찾으시여도 평범한 인민들과 병사들과 함께 기념사진도 찍어주시고 생산실적이나 훈련성과에 앞서 그들의 생활형편부터 알아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지지도야말로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인민사랑의 서사시이다.

자신을 굳게 믿어주고 한마음한뜻으로 열렬히 지지해주는 세상에서 제일좋은 우리 인민을 어떻게 하면 신성히 더 높이 받들수 있겠는가 하는 근심으로 마음이 무거워진다고 하시며 티없이 맑고 깨끗한 마음으로 우리 인민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인민의 참된 충복, 충실한 심부름군이 될것을 맹약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모습은 온 나라 전체 인민의 끝없는 매혹과 흠모의 격정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령도자는 모든 사색과 활동의 첫 출발점에 인민을 놓고 인민의 행복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며 천만군민은 령도자의 위대한 풍모에 매혹되여 끝없이 흠모하며 따르는것이 우리 사회의 참모습이며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끝없는 매혹과 흠모, 불타는 충정에 기초하여 더욱더 공고해지는것이 우리의 일심단결이다. 이런 일심단결, 공고한 사회주의의 정치적지반이 있기에 우리 식 사회주의는 그 어떤 천지풍파에도 끄떡없다.

지금 제국주의자들이 일편단심 당을 따르는 우리 인민들의 순결하고 뜨거운 마음과 지향을 가로막으려고 제재와 심리모략전의 도수를 날로 높이고있지만 경애하는 원수님과 혼연일체를 이룬 일심단결우에 떠받들려있는 우리 식 사회주의는 그 누구도 범접할수 없고 그 어떤 힘으로도 허물수 없는 금성철벽의 보루로, 사회주의성새로 빛을 뿌리고있다.

 

일심단결이 우리 식 사회주의의 불가항력적위력의 근본원천으로 되는것은 다음으로 그것이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비약의 폭풍을 안아오는 원동력이기때문이다.

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자면 첫째도 둘째도 령도자와 천만군민이 사상과 신념, 뜻이 같아야 한다. 령도자의 사상과 신념이 곧 천만군민의 삶의 목표와 지향으로 다져지고 령도자의 결심이 곧 그들의 실천으로 되는 단결이야말로 가장 공고한 단결이며 이러한 단결이 발휘하는 힘에는 한계가 없다.

우리의 사회주의강국건설대전은 령도자가 벽을 울리면 천만군민은 강산을 울리고 령도자가 번개를 치면 천만군민이 우뢰로 화답하며 전진해나가는 일심단결의 대진군이다.

오늘 제국주의반동들이 악랄한 제재와 봉쇄로 우리의 강국건설을 한사코 방해해나서고있지만 그것은 우리의 일심단결의 공고성과 위력에 대하여 모르는 어리석은자들의 발악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 인민은 애당초 다른 나라들의 그 어떤 《선의》나 《원조》에 기대를 가지고 강국건설을 해오지 않았다. 우리 식 사회주의는 자강력으로 다져놓은 자립경제의 강력한 토대와 령도자와 인민이 하나의 사상과 신념으로 뭉쳐진 일심단결에 의하여 건설되는 사회주의이다. 우리의 일심단결이자 곧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이다.

령도자는 천만군민을 믿고 부강조국의 휘황한 미래를 설계하며 천만군민은 령도자의 구상을 꽃피울 때 강성번영이 이룩된다는 확고한 신념을 지니고 한결같이 떨쳐나선 일심단결이 있기에 불가능도 가능으로 전환시키고 무에서 유를 창조하며 그 어떤 첨단의 요새도 점령하는 주체조선의 기적들이 련이어 일어나고있는것이다.

오늘 우리 천만군민은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눈부신 성과들을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이룩하고있다. 이것은 우리 인민들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결심은 곧 실천이라는것을 신념의 기둥으로 세우고 일심동체가 되여 투쟁한 고귀한 결실이다. 일심단결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초석이며 억센 힘이다. 핵무기의 폭발력에는 한계가 있지만 령도자와 천만군민이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이 발휘하는 위력에는 한계가 없으며 일심단결이야말로 비약의 원동력이라는것이 혁명의 전성기로 수놓아진 우리 조국의 현실을 통하여 확증된 철리이다.

세상에 경제력이나 풍부한 자원을 자랑하는 나라들은 많지만 일심단결의 위력을 지닌 나라는 없으며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강국건설을 다그쳐나가는 나라나 민족도 없다. 제국주의자들과 추종세력들이 아무리 발악해도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철통같이 뭉친 불패의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다그쳐나가는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을수 없다.

 

일심단결이 우리 식 사회주의의 불가항력적위력의 근본원천으로 되는것은 다음으로 그것이 그 어떤 대적과도 싸워이기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백승의 보검이기때문이다.

국가의 존엄과 위력은 중요하게 군사적힘에서 과시된다. 군사력을 강화하여야 자기 조국과 인민을 지켜낼수 있으며 국제무대에서 자주적대도 확고히 견지할수 있다.

우리의 일심단결은 무적의 총대와 결합된 강위력한 단결이다.

사상정신력, 단결력이 안받침되지 못한 총대는 무용지물에 지나지 않는다. 령도자를 중심으로 군민이 굳게 결속되지 못하면 조국과 민족의 운명도, 혁명의 전취물도 수호할수 없다.

전대오가 수령결사옹위의 기치를 높이 들고 열화같은 동지애로 굳게 뭉친 혁명군대만이 그 어떤 대적도 단매에 쳐부시는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위용떨칠수 있으며 현대적인 무장장비도 단결된 천만군민의 강한 정신력과 결합될 때 무비의 위력을 발휘하게 된다.

오늘 우리 인민군대는 당과 수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관병일치, 군정배합을 확고히 실현하였으며 우리 조국은 전체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이 사상과 투쟁기풍을 함께 하는 군민일치의 위력으로 그 위용을 높이 떨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에 대한 끝없는 충성심에 기초한 천만군민의 일심단결, 군민대단결은 그들의 심장마다에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과 사회주의수호정신이 용암처럼 끓어번지게 하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투쟁에서 대중적영웅주의와 무비의 희생정신을 남김없이 발휘하게 하는 위력한 추동력으로 되고있다.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위대한 번영의 시대를 열어놓은 우리 인민은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제국주의자들과 반동세력들을 수치스러운 파멸의 길에 몰아넣고있으며 우리 조국은 그 어떤 강적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불패의 강국으로 위용을 떨치고있다.

하나의 사상의지와 혁명적동지애로 일심동체를 이룬 우리의 혁명대오는 일단 결전의 시각이 닥쳐오면 침략자들을 무자비하게 격멸소탕하고 위대한 령도자와 당과 조국을 목숨으로 사수할 일념으로 가슴불태우고있다.

제국주의자들과 그 추종세력들이 발악하면 할수록 수령보위, 조국사수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들고 령도자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치는것이 우리의 천만군민이다. 영용한 인민군대가 당중앙을 옹위하는 성새, 방패가 되여 무적강군의 정치사상적면모와 군사기술적준비를 더욱 완벽하게 갖추고있으며 전체 인민이 불타는 애국심을 안고 사회주의조국수호에 한몸 바치고있다.

무적의 총대와 결합된 불패의 일심단결이 있는 한 제국주의자들의 그 어떤 군사적위협도, 비렬하고 끈질긴 심리모략전도 우리 식 사회주의를 와해시킬수 없으며 우리 민족의 자주권을 롱락할수 없다.

전체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은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력사의 온갖 도전을 물리치고 백승의 력사를 수놓아온것처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단결하여 이 땅우에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다.

김일성종합대학 리봉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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