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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우리 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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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우리 당을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혁명적당으로 끊임없이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 인민의 위대한 수령이시다.

영광스러운 력사는 위대한 계승발전속에서만 종국적승리에로 이어지게 된다. 걸음걸음 도전과 시련이 겹쌓이는 력사의 한복판에서 인민을 위한 성스러운 복무의 길을 멈춤없이 이어나가는것은 누구나 해낼수 있는 일이 아니다. 억제의 세상 뿌리빼고 인민의 새 세계를 세우자는 구호를 들고 용기백배하여 첫출발을 떼였던 많은 당들이 중도에서 변색되고 좌절과 붕괴를 면치 못한 근본원인은 수령이 개척한 위업을 이어나갈 위대한 령도자를 모시지 못한데 있었다. 대를 이어 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시는것이야말로 인민의 최대의 행운이며 영광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인민대중제일주의를 당의 로선과 정책작성에 철저히 구현해나가시는 위대한 사상리론가이시다.

령도자가 어떤 정치리념을 내세우는가 하는것은 당의 성격과 존재방식을 규정하고 당의 령도력과 인민의 운명을 결정짓는 백년지계의 중대사이다.

이민위천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정치리념이였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는 한평생 언제나 인민들속에 계시면서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수령님들의 거룩한 혁명생애와 혁명업적의 집대성이며 인민의 꿈과 리상을 실현하기 위한 전략과 전술이 과학적으로 밝혀져있는 혁명의 교과서, 혁명승리의 백과전서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우리 당의 지도사상인 김일성-김정일주의의 본질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정식화하신것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사상과 업적을 완벽하게 체현하시고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진로를 열어나가시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특출한 사상리론적예지와 인민적품격의 최고정화로 된다.

우리 당의 령도밑에 미증유의 특대사변들이 다계단으로 일어난 지난 9년간은 어떤 고난과 역경속에서도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한 과학적인 로선과 정책으로 우리 인민의 안전과 행복의 활로를 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의 위대성이 세계를 진감시킨 력사적인 나날이였다.

오늘 우리 당앞에는 적대세력들이 다시는 도전할 엄두도 낼수 없게 우리 혁명의 내적동력을 백방으로 다지고 새로운 발전단계에로 이행하여야 할 보다 어렵고 방대한 혁명임무가 나서고있으며 자연의 대재앙과 같은 돌발적인 사태들도 무시로 산생되고있다. 천사만사가 겹쌓이는 속에서도 시종일관 인민의 근본리익과 요구를 최우선, 절대적으로 옹호보장하는 원칙에서 수십, 수백년앞을 내다보시면서 모든 문제의 해결책을 찾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는 우리 당이 어떤 난관에 봉착해도 주도권을 틀어쥐고 백승의 한길로 전진해나갈수 있게 하는 근본원천으로 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색과 구상속에는 우리 혁명의 주력군, 핵심부대인 인민군대와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 과학기술인재의 지위와 역할을 끊임없이 높이는 문제로부터 청년들과 새세대들의 성장은 물론 돌볼 사람이 없는 로인들과 부모없는 원아들의 생활문제에 이르기까지 이 땅의 수천만 인민의 운명문제가 다 담겨져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언제나 인민들속에 들어가시여 그들의 지향과 제기되는 난문제들을 속속들이 다 헤아리시고 그 실현을 위한 방도를 정책에 담고계신다. 우리 당의 로선과 정책에는 하나에서 열백까지 인민의 소망과 요구가 그대로 담겨있으며 인민들의 피부와 살에 직접 와닿는 절박하고 실질적인 대책적문제들이 구체적으로 명시되여있다.

올해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여러차례에 걸쳐 진행된 중요한 당회의들의 기본의제는 인민들의 생명안전과 생활문제였다. 당회의들을 지도하시는 우리 원수님의 말씀 한마디한마디에서는 자식들의 건강과 생활때문에 한시도 마음을 놓지 못하는 어머니의 깊은 정과 절절한 당부가 뜨겁게 울렸다. 자식들은 아플 때 어머니의 얼굴을 쳐다본다고, 이 순간도 피해당한 인민들이 우리 당의 조치를 기다리고있다고 하시면서 큰물피해를 빨리 가시고 인민들에게 안정된 생활을 보장해야 한다고 절절히 말씀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진정이 지금도 우리 인민의 심장을 파고들고있다. 오늘 우리 인민은 조선로동당의 정책이자 자신들의 생명이며 생활이라는 철리를 매일 매 시각 심장으로 절감하고있다. 인민이 자기자신들을 위한 정책에 열광하고 그 실현에 몸과 마음을 다 바쳐 일떠서는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혁명적당풍으로 더욱 철저히 확립해나가시는 탁월한 정치가이시다.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는 그것이 순수 구호나 강령으로가 아니라 당의 존재방식으로, 확고한 당풍으로 전환될 때 인민들의 운명과 생활에서 실제적인 변혁을 가져올수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전당이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자!》는 구호를 제시하시고 당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나가고계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모든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이 사람들의 정치적생명과 관련된 문제들을 친혈육의 생사문제, 운명문제로 간주하고 전적으로 책임지도록 하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고계신다. 경솔하고 초당적인 언행과 직권람용으로 사람들의 정치적운명을 롱락하고 치적쌓기를 하려드는 사소한 경향성도 절대로 묵과하지 않으신다. 학습과 사상전을 최대의 무기로 틀어쥐고 전당에 당생활강화의 된바람을 일으키시는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의 령도는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이 우리 인민을 알고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한생의 목적과 보람으로, 량심과 의리, 인격으로 체질화하도록 하는데서 중요한 전환적계기로 되고있다. 당회의를 하나 하고 교양사업을 하나 해도 인민이 심장으로 공감하고 온갖 창의창발성을 다 내여 일떠설수 있게 그 실효성을 높이는 문제가 당사업개선에서 초미의 문제로 중시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모든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이 공장을 하나 건설하고 제품을 하나 만들어도 인민들의 복리증진을 첫자리에 놓도록 키잡이를 잘하며 인민들이 실지 그 덕을 볼수 있게 당적지도를 심화시킬것을 강조하고계신다. 언제나 인민을 위한 근심을 놓지 않고 불같이 사는 일군, 생눈길, 진창길을 앞장에서 헤치면서 자기 부문과 자기 지역 인민들의 생활을 당앞에 전적으로 책임지는 일군이 우리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가장 아끼고 사랑하시는 일군이다. 그이의 지론은 우리 당은 언제나 고민과 걱정을 안고 힘들어하는 사람들옆에 있어야 하며 당이 인민의 아픔과 고생을 반드시 덜어주어야 한다는것이다. 그 위대한 사랑을 받들고 당중앙위원회 일군들이 재해지역에 달려나가 인민들과 어깨겯고 복구전투를 벌리고 오랜 당일군도, 새세대 당일군도 인민을 위한 일감들을 안고 철야분투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세도와 관료주의, 부정부패현상을 근원적으로 뿌리빼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우리 당과 인민의 일심단결을 더욱 반석같이 다져나가고계신다.

력사가 보여주는바와 같이 원자탄은 결코 당과 인민을 갈라놓을수 없지만 당안에서 서식하는 세도와 관료주의, 부정부패는 당으로부터 인민을 떼내여 당의 존재명분도, 존립의 기반도 허물어버린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이끄시는 우리 당안에는 인민우에 군림하여 호령하고 해를 끼치는 세도군과 관료주의자, 반인민적인 부패분자들이 발붙일 자리가 없으며 인민의 리익을 침해하는 사소한 요소도 절대로 용납되지 않고있다. 온갖 반인민적행위들의 사소한 싹도 제때에 장악하여 끝까지 추적하고 뿌리채 소탕해버리기 위한 맹렬한 공세전이 벌어지고있다. 전당에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혁명적당풍을 철저히 확립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에 의하여 우리 당의 전투력이 백배해지고 일심단결과 혁명의 전진동력이 비상히 강화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희생적인 헌신과 숭고한 귀감으로 전당을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전에로 이끄시는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인민에 대한 사랑과 헌신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고결한 천품이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헌신을 뼈에 새겨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일찍부터 우리 인민에 대한 혈연의 정을 누구보다 깊이 간직하여오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대한 심장에 간직된 우리 인민은 자기 수령, 자기 당을 일편단심으로 받들고 피땀을 묻어 이 땅을 기름지우게 하며 목숨도 바쳐 조국강토를 지켜 싸우는 충성과 의리, 정의와 애국의 투사들이며 온 세상이 부러워하도록 내세워주고 만복을 안겨주고싶은 한식솔이다. 바로 그들이 나라를 부강하게 하고 혁명을 전진시키는 위대한 힘이였다. 진정 인민을 하늘로 여기시기에 우리 원수님께서는 인민의 믿음과 기대를 하늘처럼 무겁게 안으시고 인민위한 멸사복무를 필생의 대업으로 내세우시는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조선혁명을 령도해오신 나날은 인민을 위한 우리 당의 투쟁력사에서 가장 엄혹하고 시련에 찬 나날이였다.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의 운명이 판가름되는 이 준엄한 나날 경애하는 원수님의 어깨에 실린 중하는 그 하나하나가 말그대로 결사적인 투쟁으로써만 감당할수 있는 실로 엄청난것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인민에 대한 불보다 더 뜨거운 위대한 사랑으로 중중첩첩 막아서는 모든 시련과 난관을 앞장에서 헤쳐오시였다. 조국과 인민을 위한 결사전의 제일선에 서시여 위험천만한 시험장과 최전연초소에도 서슴없이 나서시였고 인민의 꿈과 리상을 실현하기 위하여 이 나라 방방곡곡에 거룩한 령도의 자욱을 새기고 또 새기시였다. 그이께서 바치신 로고와 심혈이 그대로 우리 조국과 인민을 위한 백년대계의 설계도가 되고 현대문명이 응축된 현대적인 거리들과 도시들, 인민들이 기쁨에 넘쳐 웃고 떠드는 특색있는 문화휴양지들과 기념비적창조물들로 전변되였다.

우리 인민이 누리는 모든 행복은 위대한 우리 어버이의 천만고생과 맞바꾼것이다. 우리 원수님께서 진두지휘하신 거창한 대건설전역도, 수만리길을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이어오신 대외활동로정도 다 인민의 행복과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것이였다. 세계적인 대류행전염병을 막기 위한 완벽한 방역조치를 취하시느라 밤잠을 이루지 못하시며 걱정하신 우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 자연의 광란으로 초래된 수재민들의 고통을 하루빨리 가셔주시려 위험한 피해현장을 남먼저 밟으시며 현지에서 온갖 대책을 다 세워주신 인민의 위대한 어버이가 바로 우리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이시다.

한없이 위대하고 자애로우신 인민의 령도자를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모시여 인민을 위한 우리 당의 위업은 모든 도전과 재난도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강행돌파하며 힘있게 전진해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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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만 있으면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끄떡없고 이 땅에서 행복의 모든 꿈을 다 이룰수 있다는것이 우리 인민의 확고한 신념과 의지이다. 이 절대의 정신력은 자연의 대재난속에서 집과 가산 지어 목숨을 잃으면서도 절세위인들의 초상화만은 물기 한점 스며들지 않게 보위해낸 평범한 인민의 모습에 그대로 비끼여있다.

우리 인민은 자기 집걱정보다 먼저 우리 원수님 고생하실 생각에 더 가슴아파하는 인민이다. 인민들의 불행은 수령께서 다 가시여주지만 그이의 천만고생만은 수천만 인민도 대신할수 없는것이기에 원수님의 영상을 뵈올 때면 어쩔수없이 뜨거운 눈물부터 쏟는것이 우리 인민이다. 우리 인민은 책의 글줄에서가 아니라 인민들의 행복을 위한 길이라면 그 어떤 험한 길도 남먼저 헤치시고 인민이 있는 곳이라면 조국땅 그 어디도 찾고 또 찾으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모습에서 우리 당의 위업이 천만번 정당하다는것을 절감하였으며 당중앙결사옹위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들었다.

세계를 뒤흔드는 거대한 사변들로 충만된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우리 당이 이룩한 업적중의 업적은 사상최악의 엄혹한 역경속에서 인민에 대한 위대한 사랑과 믿음으로 당과 인민의 일심단결을 굳건히 지키고 천백배로 다진것이다.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우리 당의 력사는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과 혼연일체를 이룬 위대한 인민은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자기자신이 선택한 위업을 자기 힘으로 끝까지 완성할수 있다는것을 실천으로 확증하였다.

조선로동당은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력사를 세세년년 줄기차게 이어갈것이며 우리 인민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의 종국적승리를 반드시 이룩하고야말것이다.

주체109(2020)년 10월 3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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