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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서 밝히신
혁명가의 가치관, 행복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서 주체의 륜리사상을 집대성하시면서 혁명가의 가치관, 행복관에 대하여 심오한 과학적해명을 주시였다.

1930년대 중엽 혁명가의 가치관, 행복관문제를 옳게 해명하는것은 혁명실천의 절박한 요구로 제기되였다.

혁명가의 가치관, 행복관문제를 옳게 해명하여야 조선혁명의 주체적로선을 고수하고 조선인민혁명군의 모든 성원들을 혁명관이 철저히 서고 그 어떤 난관과 시련속에서도 혁명가의 임무와 사명을 끝까지 수행해나가는 참된 투사들로 준비시킬수 있었다.

더우기 혁명가의 가치관, 행복관과 관련하여 그릇된 편향이 떠돌고있는 당시의 형편에서 이것은 더없이 긴절한 문제로 나섰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혁명가의 가치관, 행복관문제의 중요성과 이 문제에 대한 리해에서 나타난 편향을 깊이 통찰하시고 혁명가의 가치관, 행복관에 대한 전면적인 새로운 과학적해명을 주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혁명가의 가치관에 대하여 명철한 해명을 주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나는 오늘 여기서 혁명가의 가치관을 두고 다시한번 심각한 음미를 하지 않을수 없다. 우리가 무엇때문에 혁명을 시작했고 지금도 무엇때문에 만난을 무릅쓰고 혁명을 계속하고있는가. 우리는 그 무엇을 파괴하고싶어서가 아니라 인간을 사랑하기때문에 혁명의 길에 들어선 사람들이다. 온갖 불의와 페습으로부터 인간을 해방하고 인간적인것을 옹호하며 인간이 창조해낸 모든 부와 아름다움을 지켜내기 위하여 우리모두가 이 저주로운 세상을 향해 반기를 든것이 아니겠는가. 학대받는 계급에 대한 동정이 없고 망국의 설음속에 울고있는 민족에 대한 련민이 없고 가난과 무권리속에서 헤매는 부모처자들에 대한 사랑이 없었다면 우리는 곤난을 하루도 참아내지 못하고 따뜻한 온돌방으로 돌아갔을것이다.》

사람은 값높은 생활과 활동에서 보람을 느낀다. 보람은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리익실현에 이바지하는 자기 행동의 가치에 대한 긍지이다. 사람들의 생활과 활동의 가치는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인민대중을 위하여 얼마나 기여하였는가에 의하여 평가된다. 사회와 인민을 위하여 더 많이 기여한 생활일수록 그만큼 값높은 생활로 평가된다.

사람의 활동의 가치평가의 이러한 척도로 볼 때 혁명은 가치있고 보람있는 활동으로 된다. 그것은 혁명이 인민대중을 온갖 착취와 압박에서 해방하고 그들에게 보람차고 행복한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마련하여주기 위하여 하는 가장 성스러운 위업이기때문이다.

항일혁명투사들은 인간에 대한 사랑을 꽃피우기 위하여 혁명의 길에 들어선 사람들이다. 그들은 인간을 사랑하기때문에 온갖 착취와 압박, 불의와 사회악으로부터 인간을 해방하여 그들에게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마련해주고 인간적인것을 옹호하며 인간이 창조한 모든 물질문화적재부의 아름다움을 지켜내기 위하여 저주로운 세상을 반대하여 혁명투쟁에 몸바쳐나선것이다. 그들에게 착취받고 압박받는 계급에 대한 사랑과 동정이 없고 망국의 설음속에서 울고있는 민족에 대한 사랑과 련민이 없고 모진 가난과 무권리속에서 헤매는 부모처자에 대한 사랑과 동정심이 없었다면 간악한 일본제국주의자들과 그의 앞잡이 반동지주, 예속자본가들을 반대하는 성스러운 혁명투쟁에 나서지 못하였을것이며 력사에 류례가 없는 간고한 조건에서 겹쌓이는 고난과 시련을 이겨내지 못하였을것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선 행복관의 본질에 대하여 명백히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만일 그 누가 나에게 당신의 생활에서는 어떤 때가 제일 기쁘고 행복한 때로 되고있는가고 묻는다면 나는 이렇게 대답할것이다.

〈나의 생활에서 기쁨과 행복은 례사로운것으로 되고있다. 그것은 내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리상적인 생활을 창조하고있는 나라에서 정치적으로 가장 자주적이고 사상적으로 가장 진보적이며 문화도덕적으로 가장 문명하고 순결무구한 인민과 더불어 한생을 락천적으로 살아가고있기때문이다. 나의 생활은 매일 매 시각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되여있다.

특별히 기쁘고 행복한 때가 있다면 그것은 인민들속에 들어가는 때이며 그 인민들속에서 온 나라의 본보기로 내세울수 있는 훌륭한 인간들을 발견하고 그들과 함께 시국을 론하고 생활을 론하고 미래를 론할 때이다.

그리고 우리가 나라의 꽃봉오리라고 부르는 아이들속에 있는 때이다.〉

이것은 나의 일생을 좌우하고있는 행복관이라고 말할수 있다.》

행복관은 행복에 대한 관점과 립장이다. 행복은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에서 맛보는 만족과 보람이다. 그러므로 행복관의 높이는 인민들이 누리는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의 높이에 의해 규정된다.

우리 나라는 인류의 리상사회를 실현하기 위한 길을 완벽하게 밝힌 불멸의 주체사상을 빛나게 구현하여 가장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창조하고있는 나라이다. 다시말하여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리상적인 생활을 창조하고있는 나라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바로 이런 나라에서 정치적으로 가장 자주적이고 사상적으로 가장 진보적이며 문화도덕적으로 가장 문명하고 순결무구한 인민과 더불어 한생을 락천적으로 살아가고있음으로 하여 자신의 생활은 매일 매 시각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되여있다고 가르치시였다. 그러시면서 특별히 기쁘고 행복한 때가 있다면 그것은 인민들속에 들어가는 때이며 그 인민들속에서 온 나라의 본보기로 내세울수 있는 훌륭한 인간들을 발견하고 그들과 함께 시국을 론하고 생활을 론하고 미래를 론할 때이며 나라의 꽃봉오리라고 부르는 아이들속에 있는 때이라고 하시면서 이것은 자신의 일생을 좌우하고있는 행복관이라고 말할수 있다고 밝히시였다.

참으로 위대한 수령님의 기쁨과 행복은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가장 자주적이고 창조적인 생활, 가장 아름답고 리상적인 생활을 창조하고있는데서 느끼는 만족감과 보람이며 따라서 수령님의 행복관은 가장 숭고한 행복관으로 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또한 행복에 대한 가치관을 명백히 천명하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인민의 사랑속에 사는 사람은 행복하고 인민의 사랑을 받지 못하는 사람은 불행하다!

이것은 나의 일생을 관통하고있는 행복에 대한 가치관이다.》

행복의 가치관을 밝히신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은 인민의 사랑과 행복의 가치와의 관계에 대한 심오한 분석에 기초하고있는 탁월한 사상이다.

서로 사랑하며 사는것은 사회적인간의 본질적속성이다. 사람은 사회적존재인것만큼 혼자서 고립적으로는 생존을 유지할수 없고 사회적집단의 한 성원으로서 서로 사랑하면서 힘을 합침으로써만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살려는 본성적요구를 실현해나갈수 있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서로 사랑하면서 사는것을 행복한 생활로 여기며 거기에서 보람과 기쁨을 느낀다.

행복의 가치는 인간의 사랑속에 사는 생활인가 아닌가에 의하여 규정된다. 그것은 인민이 나라를 이루고 사회와 력사를 발전시켜나가는데서 주체로 되는 사람들로서 가장 귀중한 존재이며 가장 정의롭고 진실하고 아름다운 사람들이기때문이다. 인민들의 무궁무진한 힘과 지혜에 의하여 사회의 모든것이 창조되며 력사가 전진하고 혁명과 건설이 추동된다. 그러므로 인민의 사랑속에 사는 생활은 가장 고귀한 가치를 가진 행복한 생활로 되며 인민의 사랑을 받지 못하는 생활은 불행한것으로 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처럼 자신의 한생을 관통하고있는 행복에 대한 가치관을 정립하시면서 지난날에도 그러하였지만 지금도 자신은 인민의 사랑을 받는데서 최대의 보람과 행복을 느끼고있다고 가르치시였다.

인덕의 최고화신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혁명의 길에 나서신 때로부터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에 이르기까지 한평생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언제나 인민을 끝없이 존경하고 사랑하시였으며 인민의 자유와 해방,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이렇듯 가장 숭고한 인민적덕성을 지니시고 한평생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셨기에 우리 인민은 자기 운명을 수령님께 전적으로 의탁하고 수령님을 은혜로운 태양으로 끝없이 흠모하고 자주시대의 위대한 수령으로 높이 우러러모시고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옹호보위하였으며 수령님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쳐 수령님의 구상과 방침을 무조건 접수하고 결사관철하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하여왔다.

인류력사에는 인민의 사랑속에 생활한 위인들이 적지 않지만 우리 수령님처럼 인민들의 다함없는 경모와 사랑속에 고귀한 한생을 보내시고 오늘도 만민의 경모와 사랑속에 영생하시는 절세의 위인은 동서고금 그 어디에도 없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력사상 처음으로 혁명가의 가치관, 행복관에 대하여 완벽한 과학리론적해명을 주심으로써 우리 인민은 주체의 혁명관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더욱 굳게 뭉쳐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보람찬 투쟁에서 가장 값높은 삶을 누릴수 있게 되였다. 

교수 박사 김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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