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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백두산공격정신으로
우리 혁명을 이끌어나가시는 위대한 령도자이시다​

오늘 우리 혁명은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군로를 열기 위한 정면돌파전에 들어섰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8(2019)년 12월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 대한 군마행군으로 온 나라에 혁명전통교양의 된바람을 일으켜주신데 이어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모든 난관을 정면돌파전으로 뚫고나가자!》를 현시기 전당과 전체 인민이 들고나가야 할 투쟁구호로 제시하시고 백두산공격정신으로 조성된 난국을 정면돌파해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끌고계신다.

우리가 오늘의 시련과 난관을 뚫고 주체혁명위업승리의 활로를 확신성있게 열어나가자면 백두산공격정신으로 살며 투쟁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백두의 혁명전통을 영원히 고수하고 그 위대한 전통에 기초한 불굴의 공격정신, 백두산공격정신으로 혁명의 난국을 타개하고 개척로를 열어제끼자는것은 우리 당의 결심이며 확고한 의지입니다.》

백두의 혁명전통에 기초한 불굴의 공격정신인 백두산공격정신으로 정면돌파전의 승리를 이룩하자는것은 우리 당의 결심이며 확고한 의지이다.

백두산공격정신은 전진도상에 가로놓이는 장애와 난관을 맞받아 돌파해나가는 완강한 돌격정신이고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자기의 원대한 포부와 리상을 실현해나가는 자력갱생의 정신이며 순간의 침체나 답보도 없이 혁명을 끊임없는 비약상승에로 추동하는 계속전진, 계속혁신의 정신이다.

오늘의 정면돌파전의 승리를 위한 투쟁의 기치인 백두산공격정신에는 가장 혹독한 도전과 위험천만한 격난을 맞받아 헤치며 불멸의 영웅서사시를 수놓아온 조선혁명의 력사가 함축되여있고 우리 힘, 우리 식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앞당겨 실현할수 있게 하는 근본담보가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혁명앞에 준엄한 난국이 가로놓일 때마다 백두산에 오르시여 새로운 결심과 의지를 다지시고 빨찌산식강행군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역들을 찾고 또 찾으시며 온 나라에 백두의 혁명정신과 투쟁기풍이 세차게 나래치도록 정력적으로 이끄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백두산공격정신으로 적대세력들의 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해나가시는 위대한 령도자이시다.

백두산공격정신은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게 하는 강위력한 보검이다.

지금 적들은 우리의 귀중한 모든것을 짓밟고 빼앗으려고 최후발악을 하고있다.

백두산공격정신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고수하기 위함이라면 단 한치의 후퇴나 방어도 없이 정면으로 돌진해나가는 투철한 자주의식의 발현이다.

항일혁명선렬들은 위대한 수령님을 우리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고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말라》는 구호를 들고 민족의 자주권을 되찾기 위하여 목숨도 서슴없이 바치였으며 대국주의자들과 단호히 맞서 조선혁명의 자주로선을 옹호고수하기 위한 사생결단의 투쟁도 벌리였다.

세월은 멀리 흘러 우리 혁명은 높은 단계에서 전진하고있지만 억천만번 죽더라도 원쑤를 치자는 정신으로 싸워야 자주권을 고수할수 있다는 혁명의 진리는 오늘도 절대로 변함이 없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체103(2014)년 1월 마두산혁명전적지를 찾으시여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말라》, 《죽어도 살아도 내 나라 내 민족 위하여》 등의 구호문헌을 보시면서 항일혁명선렬들의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은 혁명가들이 지녀야 할 사상정신적풍모의 빛나는 귀감으로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계속하시여 우리 당이 혁명전통교양을 줄기차게 벌려왔기때문에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은 력사에 류례없는 만난시련을 과감히 이겨내고 혁명의 한길을 꿋꿋이 걸어올수 있었다고, 혁명의 대가 바뀔수록 혁명전통교양을 더욱 심화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시며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조하신 혁명전통을 영원히 옹호고수하고 계승발전시켜 조선혁명을 완수하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이고 결심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자주적혁명정신과 백두산공격정신을 그대로 체현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국가의 안전과 존엄, 미래의 안전을 해치려는 적대세력들의 그 어떤 행태도 용납하지 않으시고 맞받아나가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리시며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해나가고계신다.

백두의 굴함없는 공격정신으로 싸워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우리 공화국은 그처럼 짧은 기간에 국방력강화의 최전성기가 펼쳐져 인민의 행복과 안녕을 믿음직하게 수호할수 있게 되였으며 우리 국가의 전략적지위는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게 되였다.

오늘 우리 조국이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자주의 성새, 세계정치흐름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위대한 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는것은 전적으로 백두산공격정신으로 조성된 난국을 타파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결실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백두산공격정신으로 부닥치는 시련과 난관을 뚫고 부강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시는 위대한 령도자이시다.

백두산공격정신은 그 어떤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자체의 힘으로 부강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갈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다.

조성된 현정세는 우리가 앞으로도 적대세력들의 제재속에 살아가야 한다는것을 기정사실화하고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어야 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조선혁명의 력사는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전진하며 승리하여온 성스러운 력사이다. 백두밀림에서 연길폭탄과 더불어 창조된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은 1950년대의 군자리혁명정신과 천리마의 정신으로 분출되였고 혁명의 년대들마다 위대한 투쟁과 변혁의 강력한 힘으로 폭발되여왔다.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는 백두산에 뿌리를 둔 자력갱생의 성공탑이며 세계가 공인하는 전략국가의 지위는 우리 인민이 래일에 사는 인생관을 지니고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남김없이 분출시켜 안아온 고귀한 결정체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체108(2019)년 4월에 진행된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에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현단계의 투쟁에서 우리 공화국앞에 나서고있는 중심과업은 나라의 모든 힘을 경제건설에 집중하여 사회주의물질적기초를 튼튼히 다지는것이라고 하시면서 수십년간 다져온 자립경제토대와 능력있는 과학기술력량, 자력갱생을 체질화하고 애국의 열의로 피끓는 영웅적인민의 창조적힘은 우리의 귀중한 전략적자원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우리 일군들에게 일관하게 강조하시는것이 모든것을 혁신적인 안목에서 통이 크게 설계하고 최단기간내에 최상의 수준에서 완성하여야 한다는것이며 가장 경계하시는것이 목표와 리상이 쪼물짝하고 조건과 환경에 포로되여 전진할줄 모르는 경직된 사고방식과 일본새이다.

백두산공격정신으로 모든 분야에서 세계를 앞서나가는 기풍이 차넘치게 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조국땅우에서는 눈부신 기적과 변혁들이 끊임없이 창조되고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우리 인민은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과감한 공격정신으로 뚫고나가 하늘에서는 우리가 만든 비행기가 날고 땅속에서는 우리가 만든 지하전동차가 달리는 자랑찬 현실을 펼쳐놓았으며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을 실현하는 경이적인 사변들과 성과들을 이룩하였다.

주체108(2019)년의 그처럼 불리한 기상기후조건에서도 우리는 농사에서 최고수확년도를 돌파하는 전례없는 대풍을 마련하였으며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와 순천린비료공장건설, 어랑천발전소와 단천발전소건설을 비롯한 대상건설들이 면밀히 추진되여 인민경제 거의 모든 부문이 현저한 장성추세를 보인것은 우리 당의 공격사상이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였다.

오늘 우리의 사회주의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따라 백두산공격정신으로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하며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우리 인민은 위대한 당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조선혁명력사의 제1페지에 아로새겨진 력사의 땅 삼지연시를 선렬들이 바라던대로 태양의 영원한 성지답게 이 세상에 그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산간문화도시의 표준, 사회주의리상향으로 보란듯이 전변시켰다. 또한 적대세력들의 야만적이고도 끈질긴 고립압살책동으로 인한 간고한 시련속에서도 우리는 최단기간내에 중평남새온실농장과 양묘장, 양덕온천문화휴양지를 세상 그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을 기념비적창조물로 훌륭히 일떠세웠다.

강원도에서 온 나라의 본보기로 되는 경험들을 계속 창조하고 평안북도를 비롯한 다른 도들도 경쟁적으로 농산과 축산, 교육과 보건, 지방공업발전에서 뚜렷한 실적을 올려 이 기세로 나아가면 얼마든지 멀지 않은 앞날에 우리 나라가 세상에 소리치며 잘사는 행복한 생활을 누릴수 있다는것을 힘있게 과시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진두에 높이 모시고 순간의 정차도 없이 오직 승리의 한길을 따라 질풍노도쳐 온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우리는 백두의 혁명정신,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자체의 힘으로 살아가는 법, 적과 난관을 이기는 법, 자기의 존엄과 권리를 지키는 법을 배웠으며 더욱더 강하게 일떠서게 되였다.

오늘 우리 인민이 력사에 일찌기 없었던 위대한 번영의 새 력사를 창조하며 괄목할만 한 놀라운 성과들을 련이어 창조할수 있은것은 결코 하늘이 준 우연인것이 아니라 굴함없는 백두산공격정신으로 인민의 꿈과 리상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시려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애국헌신의 로고가 안아온 자랑찬 결실이다.

우리 인민은 백두의 혁명전통을 우리 혁명의 만년재보로, 승리의 보검으로 틀어쥐시고 백두산공격정신으로 오늘의 정면돌파전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가리라 백두산으로》의 노래를 높이 부르며 당창건 75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를 사회주의강국건설사에 특기할 로력적성과로 빛내갈것이다.

김일성방송대학 윤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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