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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력은 우리 국가의 가장 중요한 전략적자원 ​

오늘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밝혀주신 강령적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정면돌파전에 산악같이 떨쳐나섰다. 오늘의 정면돌파전에서 승리를 이룩하자면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과학기술의 위력을 힘있게 발휘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우리가 의거하여야 할 전략자산은 과학기술이라고 밝혀주시였다.

자력갱생의 위력은 곧 과학기술의 위력이며 정면돌파전에서 승리의 열쇠도 바로 과학기술에 있다. 우리의 자강력은 과학기술의 룡마를 타고 질풍같이 내달리는 주체조선의 비약과 혁신의 기상이며 과학기술의 위력에 의하여 더욱 강해지는 힘이다. 과학기술을 틀어쥐고나가는 바로 여기에 자기를 스스로 강하게 하는 자주적힘의 원천이 있으며 기적창조의 묘술도, 전진의 원동력도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학기술력은 국가의 가장 중요한 전략적자원이며 사회발전의 강력한 추동력입니다.》

과학기술력이 우리 국가의 가장 중요한 전략적자원으로 되는것은 무엇보다도 과학기술의 발전수준이 나라의 종합적국력과 지위를 규정하는 징표이기때문이다.

강대한 국가라고 할 때 그것은 국력을 이루는 모든 요소들이 세계적인 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선 나라라고 할수 있다. 국력은 정치와 군사, 경제, 문화 등 모든 방면에서 이루어지는 국가의 총체적인 힘이다.

오늘 세계에는 수많은 나라와 민족이 있고 그들나름대로의 국력을 평가하는 기준이 있을수 있다. 어떤 나라는 령토의 크기나 자연부원의 량을 가지고 국력을 자랑하고 또 일부 나라와 민족은 군사력이나 경제력 등 다른 분야에서의 우위를 가지고 국력을 평가하고있다. 그러나 나라와 민족의 힘인 종합적국력은 그 어떤 분야의 특정한 발전을 가지고 평가할수 없으며 모든 분야의 발전의 기초에 놓여있는 힘에 의하여 평가하여야 한다. 사회발전의 모든 분야의 기초에 놓여있는 힘은 다름아닌 과학기술력이며 그 발전수준에 따라 나라와 민족의 종합적국력과 지위를 정확히 평가할수 있다. 

과학기술을 모르고서는 한걸음도 전진할수 없으며 국가의 발전도 이룩할수 없다. 시대의 발전추세에 맞게 과학기술을 높은 수준에 올려세워야 국가의 국력을 강화할수 있다. 이로부터 오늘 과학기술은 나라의 종합적국력과 지위를 규정하는 징표로 되고있다. 때문에 많은 나라들은 의례히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에 커다란 힘을 넣는것을 국가정책작성의 주요한 내용으로 정하고있으며 나라의 총력을 기울여 다른 나라들과의 치렬한 과학기술경쟁에서 앞서려고 하고있다. 치렬하게 벌어지고있는 경쟁에서 나라와 민족의 존엄을 수호하고 자주권을 당당히 행사하자면 국력강화의 기본열쇠인 과학기술발전을 항구적인 전략적로선으로 틀어쥐고 여기에 최대의 힘을 집중하여야 한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자면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과학기술을 확고히 앞세워야 한다.

우리가 일떠세우는 사회주의강국은 국력이 강하고 끝없이 륭성번영하며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는 천하제일강국이다. 이것은 저절로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라 과학기술력이 안받침될 때 이루어진다. 과학기술에 의거하고 과학기술의 힘으로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야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울수 있다.

지난 수십년동안 적대세력들의 온갖 제재와 압박을 받으면서도 주체조선의 전략적지위와 종합적국력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온것은 그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이처럼 과학기술의 발전수준은 오늘날 우리 국가의 종합적국력과 지위를 규정하는 징표로 된다.

과학기술력이 우리 국가의 가장 중요한 전략적자원으로 되는것은 다음으로 그것이 우리 국가의 밝은 앞날을 담보하는 근본요인이기때문이다. 

한 나라, 한 민족의 꿈과 미래를 담보하는 요인들가운데서 가장 중요한 요인의 하나는 바로 과학기술이다.

현시대는 과학기술이 국가의 주요생산력으로 되고있고 과학기술의 발전속도가 하루가 아니라 분초를 다투는 시대, 새것의 창조를 위한 두뇌의 경쟁으로 국력이 좌우되고 민족의 흥망이 결정되는 과학기술의 시대이다. 오늘날 과학기술을 틀어쥐고 과학기술령역에서 앞서나가면 강자가 되고 과학기술을 홀시하고 과학기술경쟁에서 뒤떨어지면 약자가 되고 노예가 된다. 과학기술의 시대인 오늘날 과학기술을 떠나서는 나라와 민족의 발전과 번영도 생각할수 없다.

지난 시기에는 자금, 설비, 원료 등이 중요한 생산자원으로 간주되였지만 오늘의 시대에는 과학기술이 기본생산자원으로 되고있다. 과학기술은 물질적부의 생산과 사회적진보와 문명발전에 리용되는 전통적인 자원을 대신한다.

세계적으로 자연부원의 대량소비에 의하여 그 원천은 점차 고갈되여가고있으며 오늘날 인류는 자원위기라는 커다란 난관에 직면하고있다. 그러나 전통적인 생산자원을 대신하는 지식자원 즉 과학기술의 잠재력은 무제한하며 최신과학기술에 의하여 줄어들거나 고갈된 자원을 대신하는 새로운 자원이 개발되고있다. 인류가 심각한 에네르기위기와 식량위기, 환경오염을 비롯한 각종 위기들을 겪으면서도 생존하고 발전하여올수 있은것은 지식에 의거하여 이러한 위기들을 극복할수 있는 새로운 과학기술성과들을 달성한데 있다. 이것은 앞으로 자연부원을 생산자원으로 리용하던것이 앞으로는 과학기술이 인류와 사회발전을 담보해나가는 전략적자원으로 될것이라는것을 말해준다.

특히 우리 국가가 제국주의자들의 제재압살책동속에서 사회주의를 건설하여야 한다는것이 기정사실화되고있는 조건에서 나라의 발전과 번영을 담보해나가자면 과학기술이 등불이 되여 앞을 밝히고 발전을 선도해나가야 한다. 쓰면 줄어들고 한계가 있는 자연부원과 달리 과학기술의 잠재력은 무한대하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불가능도 가능으로 전환시키는것이 과학기술의 힘이다. 무진장한 전략자산인 과학기술만 틀어쥐면 적들의 제재봉쇄속에서도 우리 국가의 발전과 번영을 이룩할수 있다.

현대과학기술의 종합체라고 말할수 있는 인공지구위성의 제작 및 발사국으로 존엄떨치고 인민경제 여러 부문들에서 우리 식의 CNC화가 실현되였으며 새 세기 주체건축의 눈부신 발전면모를 보여주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이르는 곳마다에 우후죽순처럼 일떠선 우리 공화국의 발전력사는 령토가 작고 인구수가 적다고 하여도 과학기술발전전략을 국가의 제일가는 전략으로 내세우고 전체 인민이 이 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다면 작은 나라도 강국의 지위를 차지할수 있다는 진리를 새겨주었고 과학기술을 앞세우지 못하면 아무리 든든한 물질경제적밑천을 가지고있고 유리한 환경이 마련되여도 국가의 발전과 번영을 담보할수 없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이처럼 현시기 과학기술력은 우리 국가의 밝은 앞날을 담보하는 근본요인으로 된다. 

지금 우리 공화국은 이미 이룩한 성과를 토대로 하여 최단기간내에 나라의 과학기술을 세계적높이에 올려세우고 모든 부문을 과학화함으로써 우리를 경제적으로 질식시키려는 적대세력들의 경제기술적봉쇄책동을 물거품으로 만들고 우리 나라를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세울 웅대한 목표를 내세우고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다.

우리 공화국은 과학기술의 힘으로 적대세력들의 제재압박을 무력화시키고 사회주의강국을 우리의 손으로 남들이 보란듯이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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