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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어머니당건설의

새 력사를 펼쳐나가시는 위대한 령도자이시다

오늘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주체의 당건설위업발전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고있는 력사적시기에 조선로동당창건 일흔돐을 뜻깊게 맞이하게 된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이룩된 우리 당건설의 빛나는 성과의 하나는 어머니당으로서의 우리 당의 성격이 뚜렷이 부각된것이다. 위대한 어머니당, 이것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이끄시는 조선로동당의 참모습이고 우리 당건설과 활동의 영원한 표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이끄시는 영광스러운 우리 당,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한평생 추켜들고오신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해나가는 진정한 어머니당이다.

인민을 사랑하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며 인민과 혼연일체를 이루는것은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의 본성이며 기본특징이다.

오늘 우리 당이 수령의 당으로서의 혁명적성격을 고수하고 빛내여나가고있는것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인민대중제일주의를 당사업전반에 확고히 구현해나가고계시기때문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한평생 이민위천의 좌우명을 지니시고 인민을 위한 사랑과 믿음의 정치를 펼쳐오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고매한 인덕과 령도풍모를 최고의 높이에서 체현하신 인민의 어버이이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인민을 끝없이 존중하고 인민의 리익을 절대시하며 인민들을 참다운 어머니심정으로 보살펴주어야 합니다.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신 수령님과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인민을 하늘같이 여기고 무한히 존대하고 내세워주며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모든 사업을 진행하여야 합니다.》 

한평생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뜻과 위업을 이어 우리 당을 인민의 마음속에 깊이 뿌리박은 참다운 어머니당으로 건설하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확고한 의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당건설업적을 그대로 계승하시고 우리 당을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건설해나가시는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하늘처럼 여기신 우리 인민을  수령님과  장군님의  영상으로  정히  새겨안고 수령님들을 모시듯이  받들어나가는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인민관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에 의하여 인민의 리익과 편의가 최우선, 절대시되고 이 땅에 생을 둔 모든 사람들의 운명과 미래가 확고히 담보되고있으며 자라나는 후대들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풍모는  언제나  인민들의  목소리를 귀담아들으시며 그들의 자그마한 소원도 정책에 담으시는 세심하고 사려깊은 어버이의 인덕이고 인민들과 한치의 간격도 두지 않으시고 넓은 품에 정히 안아 끝까지 보살펴주시는 혈연의 정이며 인민의 행복과 번영을 위해서는 한몸이 설사 한알의 모래알이 되여 후대들이 걸어갈 길우에 뿌려진다고 하여도 더 바랄것이 없다는 멸사복무의 인생관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니신 숭고한 인민관, 후대관은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에도 담겨져있고 우리 인민들이 절절히 부르는 《내 심장의 목소리》, 《인정의 세계》와 같은 노래들에도 어려있으며 어린이들의 행복의 요람인 육아원, 애육원들과 소년단야영소들에도 뜨겁게 깃들어있다.

령도자의 인덕과 풍모가 숭고한것으로 하여 우리 당은 이 나라 천만자식들의 운명과 미래를 다 맡아 보살펴주는 위대한 어머니품으로 되고있다. 당은 따사로운 태양의 빛발이 되여 이 땅의 모든 사람들에게 사회주의만복을 안겨주기 위해 투쟁하고 인민은 고마운 당에 마음속진정을 다 아뢰며 충정으로 받드는 이것이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의 참모습이고 불패의 힘의 원천이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고귀한 넋이고 한생의 전부인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자기 활동의 출발점으로, 근본초석으로 하고있는 우리 당이야말로 참다운 인민의 당이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우리 당을 사람들의 정치적생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보람찬 삶의 길로 이끌어주는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 위대한 령도자이시다.

사회적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것은 정치생활이며 정치적생명이다. 인민들은 자기들에게 고귀한 정치적생명을 안겨주고 삶을 빛내여주는 당을 마음의 기둥으로 여기고 진심으로 따르게 된다.

자식의 마음은 어머니가 제일 잘 아는 법이다. 우리 당은 인민이 무엇을 요구하고 민심이 어떻게 흐르는가 하는데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며 사람들의 정치적생명을 지켜주고 보살펴주고있다. 권력이나 강요로 얻을수 없는것이 민심이다. 권력이나 강요로 얻을수 없는것이 민심이라면 그 민심을 움직이는것은 진실하고 숭고한 믿음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상처입은 자식을 탓하지 않고 더 마음을 쓰는 어머니의 심정으로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그들을 사랑과 정으로 품어주고 아픈 상처를 감싸주며 일으켜 내세워주도록 이끌고계신다.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0돐과 위대한 장군님의 탄생 70돐을 맞으며 대사가 실시되고 조선소년단창립 66돐경축행사에 학습과 조직생활에서 모범인 학생은 나라앞에 죄를 지은 사람의 자녀들이라도 차별하지 않고 대표로 참가하는 경이적인 현실이 펼쳐졌다. 평범한 로동자, 농민, 지식인들을 한품에 안아 혁명가로, 시대의 영웅으로 키워주고 내세워주는 품이 우리 당의 품이며 그들의 정치생활에 자그마한 흠집도 남을세라 세심히 이끌어주고 보살펴주는 고마운 품도 바로 우리 당의 은혜로운 품이다.

언제인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군중을 전취하는데서 사람들에게 믿음을 주는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하시며 설사 엄중한 과오나 죄를 지은 사람이라고 하여도 그에게 99%의 나쁜 점이 있고 단 1%의 좋은 점, 량심이 있다면 우리는 그 량심을 귀중히 여겨야 하며 대담하게 믿고 포섭하여 재생의 길로 이끌어주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나라앞에 엄중한 죄를 진 한 일군의 1%의 량심을 그처럼 귀중히 여시시여 정치적생명을 지켜주고 재생의 삶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사랑은 오늘 만사람의 심장을 격동시키고있다.

숭고한 사랑으로 천만사람들에게 값높은 정치적생명을 안겨주고 위대한 믿음으로 혼연일체의 대화원을 가꾸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이야말로 자식을 위해 온넋을 다 바치는 어머니의 사랑의 품 그대로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조선로동당을 어머니당이라고 부르고있다. 어머니당이라는 호칭은 그 누가 지어낸것이 아니라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심장의 웨침이다. 우리 인민들이 가슴속에 품고있는 생각도, 움터나는 희망도 당에 스스럼없이 터놓고 곡절많은 운명의 눈물겨운 사연도 편지에 담아 다 아뢰는것은 우리 당과 인민사이에 맺어진 혈연적관계를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당은 언제나 인민의 마음속에 있고 인민은 당과 하나의 혈맥으로 이어진 여기에 어머니당의 공고성이 있고 불패성이 있는것이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인덕정치, 광폭정치를 빛나게 계승하고 모든 당사업이 민심중시로 확고히 전환된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어머니당건설에서 이룩하신 커다란 공적으로 된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우리  당을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시하고  행복을  꽃피워주는  참다운  인민의  당으로  건설해나가시는  인민의 령도자이시다.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는것은 혁명적당활동의 근본원칙이다. 전체 인민이 행복하게 잘사는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우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하는 당만이 민심을 틀어쥔 진정한 인민의 당으로 될수 있다.

인민의 리익을 철저히 옹호하고 인민의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여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이며 인민에게 호령하고 인민의 리익을 침해하는것을 추호도 허용하지 않으며 그 어떤 세도와 관료주의, 특전과 특혜도 절대로 용납하지 않는것은 우리 당의 투철한 립장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작전하고 전개하시는 모든 사업은 철두철미 인민의 리익으로부터 출발하고 인민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하는것으로 일관되여있다. 우리 당의 정치는 인민의 존엄과 리익을 침해하는데 대해서는 그 어떤 관용도 모르는 정치이며 인민이 바란다면 돌우에도 꽃을 피우는 정치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온갖 간난신고를 겪으며 혁명의 천만리길을 헤쳐온 우리 인민이 다시는 허리띠를 조이지 않게 하려는 확고한 결심을 지니시고 인민사랑의 서사시를 수놓아가신다. 우리 당이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진군길에서 모든 일군들이 인민을 위하여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며 생눈길을 헤쳐나가는 척후병이 될데 대한 사상을 제시하신것은 전당에 인민관을 철저히 세우는데서 중대한 계기로 되였다.

세계는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으로 새로운 정치경륜을 새겨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인적풍모에 경탄을 금치못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언제나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시기 위하여 이 사업에 모든것을 복종시키는것을 철칙으로 삼고계신다.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그 어떤 만족이란 있을수 없다는 투철한 신념을 지니시고 인민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사회주의만복을 안겨주시기 위하여 불면불휴의 애국헌신의 길을 걸으시는분이 바로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인민들이  살아야 할 집인데 이사하기 전에 자신께서 먼저 들어가봐야 한다고 하시며 새로 일떠서는 살림집건설장을 돌아보시며 인민들의 생활상편의를 먼저 생각하시고 그 무엇인가 더 주고싶으시여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사랑은 그대로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랑 그대로이다. 하나의 창조물, 하나의 제품을 보시면서도 인민들부터 생각하시며 인민들에게 기쁨을 주지 못하는것은 단호히 배격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이시기에 우리 인민은 그이를 친어버이로 끝없이 믿고 따르고있는것이다.

우리 당의 인민사랑의 정치는 나라의 정세가 형언할수 없이 어려운 속에서도 변함없이 실시되고있는것으로 하여 전체 인민들의 마음을 뜨겁게 울리고있다. 한푼한푼의 자금이 귀중한 때에 인민을 위한 조치들이 취해지고 인민을 위한 문화휴양지들과 병원들, 극장과 급양봉사기지들이 훌륭히 꾸려지게 된것은 인민적인것이 최대로 우선시되는 우리 나라에서만 있을수 있는 일이다. 인민들의 기쁨과 행복을 위해서라면 하늘의 별이라도 따와야 한다는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는 릉라인민유원지와 류경원, 인민야외빙상장과 로라스케트장들에도 비껴있고 세계일류급의 마식령스키장과 미림승마구락부, 문수물놀이장들에도 어려있으며 현대적으로 꾸려진 평양기초식품공장을 비롯한 경공업공장들과 생산기지들에도 그대로 스며있다. 인민의 리익속에 국가의 리익이 있고 인민의 행복속에 사회주의의 참다운 모습이 있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신념이다.

오늘 우리 당안에는 주체의 인민관이 꽉 들어차있다. 인민대중제일주의가 당사업과 활동의 근본지침으로 되고있다. 모든 당조직들과 일군들의 작전과 설계도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첫자리에 놓고 전개되고있으며 사업총화도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얼마나 많이 했는가 하는것을 기준으로 하여 진행되고있다. 인민을 위해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는 사람이 당에 충실한 일군으로 평가되고 인민생활에 커다란 기여를 하는 당조직이 전투력있는 당조직으로 되고있는것이 우리 당의 참모습이다.

당이 진정한 어머니가 되면 당과 인민이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친 가장 공고한 혈연의 뉴대가 이루어진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숭고한 인덕정치, 광폭정치를 펼쳐나가시기에 오늘 우리 당의 투쟁목표와 활동방식도, 모든 당사업방법과 사업기풍도 인민을 위한것으로 확고히 지향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는 한 인민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하는 위대한 어머니당으로서의 우리 당의 성격에서는 사소한 변색도, 한치의 탈선도 없다.

오늘 우리의 당기는 사나운 폭풍도 시련도 다 막아주고 만복을 안겨주는 희망의 표대로 되고있다. 어머니당을 따라 사상도 하나, 신념도 하나, 발걸음도 하나가 되여 혁명의 천만리길을 끝까지 걸어나가려는것이 천만군민의 철석같은 의지이다.

조선로동당은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온다고 해도 인민의 운명을 책임진 자기의 성스러운 사명에 끝까지 충실할것이며 이 땅우에 세계가 우러러보는 천하제일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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