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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강성국가건설의 요구에 맞게 우리 당을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현명한 령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는 당의 전투력을 높이는데 큰 힘을 넣어 우리 당을 어떤 바람이 불어도 드놀지 않는 불패의 당으로 튼튼히 꾸려야 합니다.》   

당의 전투력을 높여 우리 당을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는것은 강성국가건설의 요구에 맞게 정치사상강국의 위력을 높이 떨쳐나가기 위한 선결조건이며 가장 중요한 요구이다.

우리 당은 혁명의 참모부이며 우리 사회에서 최고의 령도적정치조직이다. 당을 강화하고 그 령도적역할을 높여야 당의 선군혁명령도, 선군정치를 철저히 관철하여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성과적으로 밀고나갈수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새로운 높은 단계에 올라선 우리 혁명의 요구에 맞게 당의 전투력을 높여 우리 당을 불패의 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을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강성국가건설의 요구에 맞게 우리 당을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에서 중요한것은 무엇보다먼저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굳건히 다져진 강철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것이다.

강성국가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고 완성해나가기 위한 확고한 담보는 우리 사회의 령도적정치조직인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튼튼히 다져나가는데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강성국가건설의 요구에 맞게 사상교양사업을 더욱 진공적으로 벌려 전당을 주체사상, 선군사상으로 철저히 일색화하고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이 선군사상을 신념화, 신조화하도록 하시였으며 당활동을 주체사상, 선군사상에 기초하여 조직전개해나가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89(2000)년 1월 1일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하신 담화에서 당사업의 화력을 총대중시사상을 철저히 구현하는데 집중하도록 하시였으며 그 이듬해 4월과 11월 전국당초급선전일군대회와 조선기자동맹 제8차대회를 소집하시고 선군사상선전에서 당초급선전일군들과 출판보도물의 기능과 역할을 높이게 하시였다.

그리고 주체90(2001)년 9월 선군정치, 선군혁명령도에 대한 시범문답식학습경연을 지도하시면서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우리 당의 선군사상으로 튼튼히 무장시키고 온 사회를 선군사상으로 일색화하기 위한 사업을 더욱 심화시켜나가도록 하시였으며 주체93(2004)년 2월 조선로동당 제7차 사상일군대회를 마련하시고 온 사회를 선군사상으로 일색화하기 위한 사상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오도록 하시였다.

그리하여 각급 당조직들에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로작학습과 문답식학습경연, 강연, 과학연구토론회 등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일군들과 당원들을 선군사상, 선군정치리론으로 무장시키기 위한 교양사업을 더욱 진공적으로 벌려나가게 되였다.

당대렬을 강성국가건설의 요구에 맞게 더욱 정예화하는것은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공고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이다.

당대렬을 정예화하여야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굳게 결속된 강철의 당으로 만들수 있으며 당원들의 선봉적역할을 높여 강성국가건설위업을 성과적으로 다그쳐나갈수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대렬을 령도자와 생사운명을 같이할 충실한 일군, 실력있는 일군들로 꾸리는것과 함께 모든 일군들이 절해고도에서도 굽히지 않는 신념을 간직하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모든 일군들이 굽히지 않는 신념을 간직하도록 하기 위하여 특별히 힘을 넣으신것은 1970년대 당의 기초축성시기 일군들이 발휘한 충실성을 적극 따라배우도록 하신것이다.

당의 기초축성시기의 일군들은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절대적이고도 진실한 신뢰의 마음으로 장군님을 받들어모셨으며 장군님께서 주신 과업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제때에 무조건 집행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91(2002)년 2월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에게 당의 기초축성시기 일군들의 충실성의 모범을 적극 따라배울데 대하여 가르치시였다.

당의 기초축성시기 혁명적신념과 의리로 당의 사상과 령도를 맨 앞장에서 받든 일군들처럼 살며 일할것을 바라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가르치심을 받들고 당조직들에서는 모든 일군들이 당의 기초축성시기 일군들을 따라배우도록 하기 위한 교양사업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활발히 진행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은 선군혁명의 전위투사들로 자라나 강성국가건설의 어렵고 힘든 초소마다에서 대중의 선봉에 서서 자신들의 책임과 역할을 다할수 있게 되였으며 우리 당은 선군혁명의 강력한 참모부로 강화되게 되였다.

강성국가건설의 요구에 맞게 우리 당을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에서 중요한것은 다음으로 당을 백전백승의 령도력을 지닌 위력한 전투적조직으로 강화발전시키신것이다.

당의 위력은 그 령도력, 전투력에 있다.

령도력, 전투력이 강한 당이라야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갈수 있다.

당조직들의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높이는것을 당의 령도력을 강화하기 위한 기본고리로 내세우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전당, 전군, 전민을 당의 선군혁명로선관철에로 조직동원하는것을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의 기본임무로, 당사업의 중심과업으로 제시하시고 당조직들이 당사업과 당활동을 선군혁명위업실현에로 철저히 지향시키고 복종시키며 총대중시, 군사선행의 원칙에서 모든 사업을 조직진행해나가도록 정력적으로 이끄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와 함께 당위원회의 집체적지도를 더욱 강화하고 당위원회의 모든 부서들이 배합작전과 협동작전을 활발히 벌려나가도록 하시였으며 당조직들이 발전하는 현실에 맞게 조직력과 집행력, 투쟁력을 더욱 높이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의 사업방법과 사업기풍, 일본새에서는 군대식으로 해나가는 맛이 나야 한다고 하시면서 모든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이 당이 요구하고 바라는대로 당정치사업을 잘하고있는 인민군대의 당사업방법을 따라배워 당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켜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88(1999)년 1월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에게 일군들이 언제나 어렵고 힘든 일의 앞장에서 어깨를 들이밀고 걸린 문제를 풀며 대중을 이끌어나가는 기수가 되고 실천가가 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당조직들은 모든 일군들이 인민군대지휘관들처럼 《돌격 앞으로!》가 아니라 《나를 따라 앞으로!》라는 구령을 치며 대중의 앞장에서 이신작칙의 모범으로 대중을 이끌어나가도록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가르치심을 높이 받들고 우리 당은 당일군들의 사업기풍과 일본새를 개선하고 당사업을 인민군대 당조직과 같이 전투적으로, 화선식으로 진행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벌려나갔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특히 당일군들이 《우리》라는 호칭으로 불리우도록 하는데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이를 위한 적극적인 대책을 세워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91(2002)년 5월 당일군들이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사업방법과 작풍을 혁명적으로 개선하여 《우리》라는 고귀한 칭호로 불리우는 인민의 충복이 될데 대한 내용을 가지고 전당적인 당일군강습을 진행하도록 하시였다.

이것은 우리 일군들이 《우리》라는 호칭으로 불리우는 일군들로 되도록 하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후 주체92(2003)년 10월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하신 담화에서 일군들이 《우리》라는 호칭으로 불리우도록 하는데서 나서는 구체적인 문제들에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가르치심을 받아안은 일군들은 오직 인민의 충복이 될 굳은 결의를 다지고 적극 투쟁하였으며 결과 전당적으로 《우리》라고 불리우는 일군들의 대렬이 나날이 늘어나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의 혁명화를 더욱 힘있게 다그쳐 일군들이 인민의 충복다운 풍모를 갖추도록 하는데도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다.

이미 오래전부터 모든 일군들을 견결한 혁명가 , 어머니당의 참된 일군들로 키우기 위한 된바람을 일으키도록 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강성국가건설의 요구에 맞게 이 사업을 계속 심화시켜나가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을 혁명화하는데서 개인리기주의와 특전, 특혜, 세도와 관료주의를 없애는데 화력을 집중하도록 조치를 취해주시였으며 일군들속에서 당생활을 더욱 강화하고 일군들에게 재교육과 실천투쟁속에서 자신을 혁명화할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시였으며 전당적인 사상투쟁도 진행하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가르치심을 높이 받들고 당일군들은 당내부사업을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강화하는데 지향시켜 전투적으로 밀고나갔다.

그리하여 당사업이 문건과의 사업이 아니라 사람과의 사업으로 진행되게 되였으며 수많은 당일군들이 《나를 따라 앞으로!》라는 구령을 치며 이신작칙의 모범으로 대중의 앞장에서 투쟁의 진격로를 열어나가게 되였다.

강성국가건설의 요구에 맞게 우리 당을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에서 중요한것은 다음으로 인민군대를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로 강화발전시키심으로써 당의 위력을 더욱 튼튼히 다져주신것이다.

제국주의와의 치렬한 대결속에서 강성국가건설을 향도해나가는 당의 위력은 곧 총대의 위력이다.

총대를 틀어쥐지 못한 당은 반혁명의 공세앞에서 총 한방 쏘아보지 못하고 무너지게 된다.

이것은 지난 시기 여러 나라들의 당건설사가 보여준 피의 교훈이다.

일찌기 선군령도의 첫시기부터 당의 령도를 인민군대의 존재와 강화발전의 생명으로 내세우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군건설의 합법칙적요구와 강성국가건설의 요구에 맞게 인민군대를 당의 군대, 수령의 군대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을 더욱 힘있게 밀고나가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인민군대는 당의 군대, 수령의 군대로 더욱 강화발전되게 되였으며 우리 당은 불패의 위력을 지닌 혁명적당으로존엄과 위용을 높이 떨치게 되였다.

우리의 천만군민은 강성국가건설의 요구에 맞게 당의 전투력을 높여 우리 당을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이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선군혁명령도를 받들어 주체의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김일성종합대학 최 성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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