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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당을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위대한 어머니당으로 건설하신 불멸의 업적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당건설사는 우리 당을 어머니당으로 빛내여오신 자랑찬 로정이다.

당을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키는것은 사회주의집권당건설의 근본요구로 나선다.

주체사상을 지도사상으로 하는 우리 당은 창건 첫날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철두철미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건설되고 강화발전되여왔다.

어버이수령님의 당건설사상을 전면적으로 구현해오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우리 당을 어머니당으로 건설하기 위한 사업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당이 인민대중의 운명을 책임지고 이끌어나가는 어머니로 되여야 한다는것은 우리 당이 독창적으로 내세우고있는 당활동의 원칙이다.》   

오늘 우리 당이 진정한 어머니당으로서의 풍모를 갖추고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으며 그 존엄과 위력을 높이 떨치고있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하고 세련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우리 당을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어머니당으로 건설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에서 중요한것은 무엇보다도 우리 당을 인민대중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참다운 인민의 보호자로 되게 하신것이다.

당과 대중과의 관계는 령도하고 령도를 받는 관계인 동시에 생명을 주고 받으며 운명을 보살피고 의탁하는 관계이다.

어머니가 사람들에게 육체적생명을 주고 돌봐주는 육체적생명의 보호자라면 우리 당은 사람들에게 가장 고귀한 정치적생명을 안겨주고 빛내여나가도록 보살펴주는 정치적생명의 보호자이다. 당이 인민을 멀리 하고 인민들의 운명을 책임지지 못한다면 벌써 그 당은 인민들의 지지와 신뢰를 잃는것은 물론 당의 존재자체도 유지할수 없다는것이 력사가 가르쳐준 진리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당을 령도하여오시는 전기간 당이 어머니당으로서의 본성과 사명에 맞게 인민대중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참다운 인민의 보호자가 되도록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당이 언제나 당과 혁명에 충실하여온 사람들에게 변함없는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고 그들의 운명을 끝까지 보살펴주며 영생의 삶을 빛내여주도록 하시였다.

혁명렬사릉과 애국렬사릉이 훌륭히 건립되고 영웅들의 모교에 그들의 동상이 세워져 항일혁명렬사들과 애국렬사들, 시대의 영웅들이 영생하는 삶으로 빛나고 전쟁로병들과 영예군인들, 제대군인들이 사회적인 관심과 우대속에 혁명의 꽃을 계속 피우고있는것은 어머니 우리 당의 은정깊은 사랑이 낳은 자랑찬 결실이다.

군사복무자체를 위훈으로 생각하시며 우리 군인들을 제일로 믿고 내세워주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인민군장병들에게 값높은 표창과 명예칭호도 안겨주시고 그들을 부모형제들과 사회앞에 떳떳이 내세워주도록 하시였다.

우리 당의 은혜로운 사랑속에 한 시인은 서정시《어머니》에서 나의 운명의 시작도 끝도 그 품에만 있는 어머니당이 없이 나는 못산다고 격조높이 노래하였다.

인민대중에 대한 사랑과 믿음을 우리 당 정치의 근본원리로 내세우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사업을 령도하시는 첫 시기부터 인덕정치, 광폭정치의 빛발로 인민모두에게 차별없는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고 매 사람들의 정치적생명을 책임지고 보살펴주도록 하시였다.

주체73(1984)년 10월 락원기계공장(당시)을 찾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체의 힘으로 현대적인 대형산소분리기를 만든 사람들 모두를 평가해주라고 이르시였다.

공장을 다 돌아보시고 떠나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다시금 차에서 내리시여 당을 믿고 따르며 당과 수령을 위하여 자기의 힘과 지혜를 다 바쳐 일하는 사람들을 표창해야 한다고 간곡히 교시하시였다.

크나큰 믿음과 사랑이 담긴 위대한 장군님의 교시를 전달받은 공장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장군님의 그 사랑, 그 믿음에 보답할 결의를 다지고 또 다졌다.

인민에 대한 위대한 장군님의 이 절대불변의 믿음이 있었기에 우리 혁명이 최악의 시련을 겪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도 우리 인민들은 장군님만을 굳게 믿고 그이의 선군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올수 있은것이다.

우리 당을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어머니당으로 건설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에서 중요한것은 다음으로 우리 당을 인민의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을 세심히 돌봐주는 진정한 인민의 복무자로 되게 하신것이다.

당이 어머니당으로서의 본분을 다하자면 인민의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인민들의 생활을 세심히 보살펴주는 진정한 인민의 복무자가 되여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당이 언제나 인민의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인민의 리익을 위해서는 그 어떤 비싼 대가도 서슴없이 치르며 인민들의 생활을 잘 돌봐주도록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언제인가 해당 부문의 일군들이 어느 한 지방에 성냥이 떨어져 인민들에게 공급하지  못하고있다는  내용을  맨  마지막에  반영한것을  아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성냥이나 소금같은것은 사람들의 생활에서 한시도 떨어져서는 안될 필수품인데 어째서 맨 마지막에 반영하였는가고 하시며 인민생활과 관련된 문제는 그것이 큰것이건 작은것이건 관계없이 첫자리에 놓아야 한다, 우리는 인민의 리익을 무엇보다먼저 생각하며 그와 관련된 문제부터 선차적으로 풀어나가야 한다, 모든 일의 순서가 그렇게 되여야 한다고 절절하게 이야기하시였다. 그러시고는 즉시 그 지방에 성냥이 떨어진 원인을 알아보고 시급한 대책을 취하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녕변과 박천견직공장을 찾으시고 일군들에게 비단천을 많이 생산하여 인민들에게 마음대로 팔아주도록 하시였다. 이날 생산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비단천과 비로도를 많이 생산하여 우리 인민들부터 옷을 해입히게 하고 나머지가 생길 때 수출하도록 대책을 세워주시였다.

그리하여 이해의 조선로동당창건 기념일을 맞으며 비단천과 비로도들이 녀성제대군인들과 결혼식을 하는 청년들, 대홍단과 포태협동농장에 파견된 제대군인들에게 선참으로 공급되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신의주시안의 여러 경공업공장들을 현지지도하실 때에도 경공업제품들이 인민들에게 얼마나 차례지는가 하는것부터 구체적으로 따져보시고 고급화장품과 신발들이 인민들에게 더 많이 차례지도록 해당한 조치도 취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당이 인민의 리익과 관련한 문제를 언제나 선차적인 문제로 중시하고 첫자리에 놓을뿐아니라 그것을 실현하는데서 그 무엇도 아끼지 않도록 하시였다.

어느해 인민생활에서 절실히 필요한 효모공장을 건설할데 대한 협의회가 진행되였는데 일군들은 나라의 긴장한 자금사정을 고려하여 공장건설을 좀 미루었으면 하는 의향을 위대한 장군님께 보고드리였다.

일군들의 보고를 받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금사정이 여의치 못하다는것은 자신께서도 잘 알고있다고 하시면서 물론 공장을 하나 짓자면 타산을 해봐야 한다, 그러나 타산을 할때가 있지 아무때나 수판알부터 튀겨서는 안된다, 모두 자기 어머니들을 생각해보라, 천이 없으면 자기 단벌옷이라도 뜯어서 자식들에게 옷을 해입히고 쌀이 없으면 자기 머리채를 잘라 팔아서라도 자식들에게 밥을 해먹이는것이 우리 어머니들이였다. 이렇게 어머니들처럼《타산》을 모르는 사랑을 가져야 인민들에게 하나라도 더해줄수 있다, 인민을 위해서는 타산을 앞세우지 말아야 한다는것이 나의 산수이고 우리 당의 계산방법이라고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이 인민생활을 끊임없이 높이는것을 자기 활동의 최고원칙으로 내세우고 인민들의 생활을 따뜻이 돌봐주도록 하시였으며 고난의 행군, 강행군의 그처럼 어려운 조건에서도 푼전을 쪼개가며 기초식품공장과 닭공장, 화장품공장 등 수많은 공장들을 건설하여 인민생활향상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도록 하시였다.

언제나 모든 문제를 인민대중을 중심에 놓고 그들의 리익에 맞게 풀어나가도록 이끌어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들을 위해서는 아까울것이 없다고 하시면서 천금만냥도 아낌없이 돌려주시고 그들의 생활을 친부모의 심정으로 따뜻이 돌봐주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군부대들을 현지지도하실 때면 우리 군인들이 고난의 행군시기 제대로 먹지 못하고 자란것을 생각해서라도 그들의 생활을 더 잘 돌봐주어야 한다고 하시며 병사대중이 있는 중대부터 찾으시고 침실과 식당, 세목장과 부식물창고에 이르기까지 세심히 돌아보시면서 군인들의 생활을 친어버이심정으로 극진히 보살펴주시였다.

오늘 인민군군인들이 쓰고있는 화식기재로부터 기초식품과 생활필수품, 지어 록화기와 천연색TV수상기들에는 위대한 장군님의 뜨거운 사랑이 그대로 깃들어있다.

위대한 사랑과 헌신이 있어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의 혼연일체는 더욱 굳건히 다져지고있다.

우리 당을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어머니당으로 건설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에서 중요한것은 다음으로 일군들을 인민의 참다운 충복으로서의 본분을 다하도록 하신것이다.

당의 령도는 일군들을 통하여 실현되며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당의 활동도 일군들에 의하여 보장된다. 그런것만큼 로동계급의 당이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되자면 일군들이 인민적품성을 지니고 인민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하여야 한다.

지난날 적지 않은 사회주의집권당들이 인민대중의 지지와 신뢰를 잃고 자기의 존재를 마치게 된것은 당을 어머니당으로 건설한것이 아니라 권력을 람용하는 관료당으로 전락시킨 결과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찌기 우리 당사업을 조직령도하신 첫 시기부터 당일군들이 어머니다운 품성을 지니고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도록 하는것을 당을 어머니당으로 건설하기 위한 중요한 요구의 하나로 제기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사업을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이 어머니다운 품성을 지니는데서 주되는 장애로 나서는 세도와 관료주의를 극복하도록 하는데 커다란 힘을 넣도록 하시였다.

세도와 관료주의는 당과 대중을 갈라놓는 가장 유해로운 사상독소이며 기본장애물이다. 특히 집권당에 있어서 세도와 관료주의는 금물이다. 그러기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그때에 벌써 세도군들과 관료배들에 대한 선전포고를 하시고 일군들에게 나는 동무들이 정권을 잡은 당안에서 세도군, 관료배들과 같은 기생충들이 성하면 당과 혁명이 망하고 사회주의제도라는 거목이 선채로 말라죽을수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세도군, 관료배들과 무자비하게 투쟁하는 맹수가 되기를 바란다고 절절히 이르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이 어머니다운 품성을 지니기 위한 기본방도를 어버이수령님식사업방법을 적극 따라배우고 철저히 구현하는데서 찾고 그 요구대로 활동하도록 적극적인 조치도 취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전당이 군중속에 들어가자!》라는 구호를 제시하시고 모든 당일군들이 군중속에 들어가 일하는 과정을 통하여 아래단위의 사업을 료해하고 그에 기초하여 대중을 불러일으키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일군들이 군중속에 들어가 대중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는것은 보약을 먹는것이나 같지만 세도를 쓰고 관료주의를 부리는것은 스스로 독약을 먹는것이나 같다고 일군들을 일깨워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특히 인민군지휘성원들이 군인대중의 참다운 어머니가 되도록 하는데 커다란 관심을 돌리시였다.

지휘관들을 위하여 군인들이 있는것이 아니라 군인들을 위하여 지휘관들이 있다고 간곡한 가르치심을 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군인대중을 위해 충실히 일하는 일군들을 만나실 때를 제일로 기뻐하시면서 그들을 높이 내세워주시였다.

몇해전 어느 한 부대의 중대를 찾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중대를 전군의 본보기가 되게 훌륭히 꾸리고 군인들의 생활을 잘 돌봐준 전 정치지도원의 소행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고 그에게 영웅칭호를 수여하며 그를 원형으로 하는 예술영화 《복무의 길》을 만들어 그의 모범을 전국, 전군에 일반화하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또한 인민군부대들을 찾으실 때마다 군인들을 위해 애써 노력한 일군들을 적극 내세워주시고 그들의 경험을 일반화하여 모든 일군들이 군인들을 위하여 헌신하는 군인대중의 참다운 어머니가 되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당은 어머니당으로서의 고귀한 풍모를 더욱 원만히 갖추게 되였으며 수령, 당, 대중의 혼연일체, 일심단결은 백방으로 강화되게 되였다.

실지 생활체험을 통하여 당의 귀중함을 페부로 절감한 인민들은 당의 품을 떠나서는 순간도 살수 없다고 하면서 자기들의 모든것을 당에 전적으로 의탁하고 당과 생사운명을 같이해나가고있다.

참으로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인민의 당이라는 사상을 제시하시고 당이 우리 군대와  인민을  한품에  안아  그들의  운명도,  미래도  다  맡아보살펴주며  일군들이  어머니다운  품성을  지니고  인민을  위하여  헌신분투하는  참다운  충복으로서의  본분을  다하도록  하신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당을 어머니당으로 건설하기 위한 사업에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이다.

우리 당을 앞으로도 영원히 사람들의 운명을 책임지고 보살펴주며 인민대중의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는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되게 하시려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간곡한 유훈이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일군들이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고 인민들을 참다운 어머니심정으로 보살펴주도록 하시였다.

인민에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이 사랑은 비단 우리 인민만이 아닌 온 겨레를 품어안아 보살펴주는 태양과 같은 사랑이다.

온 겨레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과 사랑을 가슴에 새기고 인민이 주인된 통일강국을 하루빨리 일떠세우기 위한 애국위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김일성종합대학 황신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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