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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고한 덕망으로 만민을 품어주신 위대한 어버이

 

세계는 인간사랑의 화원을 펼쳐주시여 인류가 념원해온 리상사회건설의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하여 끝없이 회고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을 인덕의 최고화신으로, 인류의 영원한 어버이로 높이 우러러 칭송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는 고결한 인품과 덕망을 지니신 위대한 인간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사랑의 품에 안겨 참된 삶과 행복을 받아안은 수많은 외국인들가운데는 에꽈도르 볼룬따드출판사 총사장이였던 움베르또 오르띠스 플로레스도 있다.

그는 오래동안 출판부문에서 일해온 선진적인 출판업자였다. 그가 위대한 수령님의 인품에 매혹되여 수령님을 친어버이로 절대적으로 믿고 우러러따른데는 가슴뜨거운 사연이 깃들어있다.

 

진보적인 출판물로 인민대중을 깨우칠 일념을 안고 주체39(1950)년 2월 볼룬따드출판사를 내온 움베르또는 오랜 기간 정의와 진리의 길을 찾아 헤매였지만 그 어디에서도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시킬수 있는 위대한 사상을 찾을수 없었다. 그러던 어느날 뜻밖에도 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받아안게 되였다. 로작들을 읽을수록 그는 그 세계에 완전히 빠져들었으며 로작들에서 용기와 신심을 얻게 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보급하기 위한 사업에 한생을 바치기로 결심하였다.

 

주체사상을 깊이 파고들수록 그의 가슴속에는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 넘쳐났으며 그이를 뵙고싶은 마음이 강렬해졌다.

그의 소원은 마침내 이루어졌다. 주체63(1974)년 10월 어느날 위대한 수령님께서 우리 나라를 방문한 움베르또의 간절한 소망을 헤아리시고 그를 몸가까이 불러주시였던것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움베르또의 우리 나라 방문을 열렬히 환영한다고 하시면서 먼길을 온 그의 수고도 헤아려주시였고 뜻깊은 기념사진도 찍어주시였다. 그리고 라틴아메리카에서 출판물을 통하여 조선인민의 조국통일위업을 지지성원하여주고있는데 대하여 감사하다고, 마치도 옛친구를 만난것과 같은 감정이라고 따뜻한 말씀도 해주시였다. 그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움베르또에게 세계정치정세와 조선의 통일문제를 비롯한 여러가지 문제들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시였다. 대단한 정치가도 경제가도 아닌 한갖 출판업자에 불과한 자기를 스스럼없이 대해주시면서 세계정치의 대소사를 론해주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자애깊은 모습은 그에게 커다란 감명을 주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다시금 그를 친우라고 다정히 불러주시며 앞으로 조선에 자주 오라고, 다시 올 때에는 부인과 아이들을 데리고오라고, 가정적분위기속에서 함께 지내면 더 좋을것이라고 은정깊은 말씀을 해주시였다. 그날의 감격에 대하여 그는 다음과 같이 회고하였다. 《내가 50평생 그토록 찾고찾던 절세의 위인의 모습을 나는 김일성주석의 풍모에서 보았다. 주석의 풍모는 내가 그리던 성인의 세계를 몇십배나 초월한 거룩한 모습이였다. 그 품은 한생을 의탁하고 따르고싶은 어버이의 품, 영원한 삶의 품이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위인상에 완전히 매혹된 그는 반동들의 회유와 위협공갈에도 굴하지 않고 주체사상을 세계에 널리 선전하기 위한 사업에 한생을 깡그리 바치였으며 자식들도 그 길에 내세웠다.

《이 세상의 모든 생명체에는 시작과 끝이 있기마련이다. 하지만 시대를 향도하는 위대한 사상, 인류발전에 이바지하는 불멸의 업적, 인간의 사업과 생활에 본보기로 되는 고결한 풍모, 그것은 육체와 함께 끝나는것이 아니라 영생한다. 그러한 사상, 그러한 업적, 그러한 인품의 체현자가 바로 내 인생의 위대한 스승, 위대한 어버이이신 김일성주석이시다.

그 사상과 인품에 매혹되고 그 품에 안기여 인생전환을 한 나와 같은 각 대륙의 수많은 제자들, 부모들의 뜻을 이어가는 나의 자식들과 같은 2세, 3세들, 진보적인류와 함께 위대하고 거룩하신 김일성주석은 영생하신다.》

이것은 움베르또만이 아닌 진보적인류의 한결같은 심정이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고결한 인간애와 인정미에 완전히 매혹된 외국인들가운데는 전 오스트리아사법상 한스 클레카츠키도 있다.

그는 유럽의 저명한 교수, 박사들과 함께 유럽지역에 주체사상연구학회를 결성하고 주체사상에 관한 토론회들을 조직진행하였다. 한편 그는 잡지와 신문을 비롯한 출판물들에 주체사상을 해설한 글을 발표하기도 하고 유럽과 아시아, 중동의 여러 나라들에서 주체사상의 정당성과 진리성, 위대한 생활력을 론증하는 강의도 하고 토론도 하였다. 반동들의 악랄한 방해책동에도 불구하고 그는 자기의 신념을 굽히지 않았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사상을 연구보급하기 위하여 정력적으로 활동하는 그를 따뜻이 보살펴주시며 힘을 주고 용기를 안겨주시였다.

주체75(1986)년 9월 클레카츠키가 주체사상을 선전하기 위하여 일본을 향해 떠났을 때였다. 도중에 잠시 우리 나라에 들린 그는 뜻밖에도 위대한 수령님의 부르심을 받게 되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한달음에 달려온 그를 반갑게 맞으시며 당신이 왔다기에 식사나 같이하려고 불렀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그에게 친절히 자리를 권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의 건강상태에 대해 물어주시고 당신의 건강을 위해 잔을 들자고 말씀하시였다. 클레카츠키는 목이 꽉 메여 한동안 아무 말도 하지 못하였다. 이윽고 그는 마음을 다잡으며 저는 김일성주석각하께서 건강하실것을 축원하여 이 잔을 들겠습니다고 하면서 잔을 비웠다. 클레카츠키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손수 권하시는 음식들을 맛보면서 그리고 그이의 친절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절세위인의 고결한 덕망과 인정미에 감동을 금할수 없었다.

 

그는 진정을 담아 어버이수령님께 매우 바쁘신 속에서도 귀중한 시간을 내시여 만나주시고 오찬까지 베풀어주신 이 특전을 영원히 잊지 않겠다고 말씀드리였다.

그러자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내가 당신을 만나는것은 응당한 일입니다, 해마다 한번씩 우리 나라에 와서 서로 만나면 좋을것입니다라고 가슴뜨거운 말씀을 하시였다.

그때의 소감에 대하여 그는 김일성주석께서 지니신 인간애와 인정미, 인간향기는 참으로 뜨겁고 숭고한것이여서 만사람을 매혹시키고있으며 언제나 그이를 경모하고 따르게 하고있다고 절절히 이야기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인간애와 포옹력, 고결한 도덕의리는 정녕 끝이 없었다.

오늘도 진보적인류는 인간사랑의 최고화신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따사로운 어버이품을 잊지 못해하며 그이의 숭고한 인덕에 대한 이야기를 길이 전해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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