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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을 위해 존재하고 복무하는 어머니 당

오늘 우리 조국땅에서는 인민사랑의 위대한 현실이 펼쳐지고있다.

위대한 인민을 위해 중대조치를 취하기로 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의 호소문에 호응하여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이 산악같이 일떠서 함북도 북부피해지역에서 전화위복의 새력사를 창조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당은 인민을 위해 존재하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당입니다.》

200일전투의 주타격방향을 북부피해복구전투에로 부른 우리 당의 호소는 위대한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우리 당만이 취할수 있는 중대결단이다.

돌이켜보면 인민에 대한 불보다 뜨거운 사랑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고난도 시련도 앞장에서 헤치며 바치고 또 바쳐온 우리 당의 무한한 헌신의 력사는 이 세상 가장 숭고하고 아름다운것이다.

주체95(2006)년 10월 17일이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강성국가건설의 새로운 전환적국면을 맞이한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나라의 경제사업을 하루빨리 추켜세우기 위한 과업을 제시하시면서 우리 일군들이 인민생활을 결정적으로 높이기 위하여 헌신적으로 일해나갈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는 당의 농업혁명방침을 철저히 관철하여 인민들의 먹는 문제, 식량문제를 결정적으로 풀며 인민소비품이 꽝꽝 쏟아져나오게 하여 우리 인민들도 남부럽지 않게 잘살게 하여야 한다고 절절히 교시하시였다.

하기에 우리 천만군민은 맑고푸른 창공에 휘날리는 조선로동당의 붉은 당기를 바라보며 인민을 위해 한생을 깡그리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한생과 더불어 인민들에게 행복만을 안겨주기 위해 헌신하는 한없이 자애로운 어머니의 모습으로 또다시 심장에 쪼아박고있다.

당사업전반을 인민들의 보람찬 삶과 행복을 누리도록 보살펴주는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되게 하시였을뿐아니라 당의 활동방식, 사업방법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철저히 일관시키신 우리 수령님들이시였다.

로선과 정책작성의 기준도 인민을 중심으로 하고 사업의 실리와 가치평가도 인민을 기준으로 하는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시고 한평생 인민행렬차의 기적소리를 높이 울리시며 혁명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인민위해 초불처럼 자신을 깡그리 불태우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로고와 헌신은 끝이 없으시였다.

《전당이 군중속에 들어가자!》,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구호가 당사업기풍으로 확고히 전환되는 과정에 하나의 사상과 뜻, 정과 의리로 뭉친 수령, 당,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이 최상의 경지에서 실현되였으며 우리 당은 천만군민이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사는 진정한 어머니로 되였다.

10년, 20년도 아니고 70여년세월 어느 한시도 변함이 없었다.

우리 당은 인민의 어버이들을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년대와 년대를 이어 인민을 위한 복무의 기치,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의 기발을 휘날려왔다.

인민을 위해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온 우리 당의 붉은 기발은 오늘 인민사랑의 최고화신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더욱 힘차게 휘날리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을 받들고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라고, 인민을 끝없이 존중하고 인민의 리익을 절대시하며 인민들을 참다운 어머니심정으로 보살펴주어야 한다고 하시며 당사업전반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더욱 철저히 구현해나가고계신다.

언제인가 어느 한 회의장에 울려퍼진 경애하는 원수님의 우렁우렁하신 음성이 북부피해지역복구전투에 떨쳐나선 천만군민의 가슴을 세차게 울려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은 우리 당의 인민관으로 튼튼히 무장하여야 한다,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며 인민이 원한다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것이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인민관이고 한생의 좌우명이였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하늘처럼 여기신 우리 인민을 수령님과 장군님의 영상으로 정히 새겨안고 수령님들을 모시듯이 받들어나가는것이 우리 당의 인민관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을 위대한 수령님들을 모시듯이!

인민을 가장 신성하고 절대적인 존재, 하늘처럼 떠받들고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랑을 다 합쳐 인민의 꿈을 기어이 이루고야말리라는것, 정성이면 돌우에도 꽃이 핀다는 말처럼 인민을 위해 정성을 들이면 안될 일이란 없다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확고한 신조이다.

하기에 우리 당은 지금 일심단결의 거대한 위력으로 함북도 북부피해복구전선에서 전화위복의 기적적승리를 안아오려고 하는것이다.

조선로동당기가 휘날리는 곳에 혁명의 승리가 있고 인민의 밝은 앞날이 있다. 이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이 장구한 력사를 통하여 절감한 진리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진두에서 높이 드신 당기의 붉은 색조로 온넋을 물들이며 힘과 열정을 키우고 당기의 거세찬 펄럭임소리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어 함북도 북부피해복구전선에서 천만군민은 또다시 전화위복의 기적적승리를 이룩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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