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등록 |  학생가입 
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애국적이고 영웅적인 청년대군을 가지고있는데
우리 공화국의 강대성이 있다​

사회의 전도는 곧 청년문제와 직결되여있다.

청년들의 어깨우에 나라와 민족의 부흥과 미래가 달려있기에 어느 나라에서나 청년문제를 중시하고있다. 하지만 청년들이 사회밖으로 밀려나 각종 범죄와 패륜패덕의 오물통에 빠져들어 사회의 골치거리로 취급되고있는것이 오늘의 자본주의사회의 현실이다.

그러나 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500만의 우리 청년들이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을 뼈속깊이 새긴 조선로동당의 믿음직한 후비대, 익측부대, 척후대로 억세게 자라나고있다.

그리하여 오늘 우리 나라는 청년운동의 최전성기를 맞이하게 되였으며 청년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한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대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의 청년들이야말로 온 세상이 부러워하도록 높이 떠받들어주고싶은 애국적이고 영웅적인 청년들이며 이런 미더운 청년대군을 가지고있는것은 조선로동당의 큰 복이고 조선의 자랑이며 바로 여기에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강대성과 창창한 미래가 있습니다.》

일찌기 항일혁명의 불길속에서 청년운동의 시원을 열어놓으신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의 청년운동사상을 제시하시고 청년들에게 크나큰 믿음과 사랑을 안겨주시며 청년사업을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청년중시로선과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청년동맹을 당과 수령에게 끝없이 충실한 청년조직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청년들을 백두의 혈통을 이어나가는 믿음직한 계승자들로,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맹장들로 키워 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놓으시였다.

혁명의 준엄한 년대마다 우리 청년들은 조국보위와 부강조국건설의 격전장들에서 피끓는 청춘을 바쳐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도전과 침략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고 사회주의조국을 영예롭게 수호하였으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선봉대, 돌격대가 되여 세계를 놀래우는 영웅적위훈을 떨쳤다.

우리 혁명의 1세대 청년들은 위대한 수령님을 따라 손에 무장을 잡고 항일의 혈전만리, 눈보라만리를 헤쳐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실현하였다. 가렬처절하였던 조국해방전쟁시기 청년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사랑하는 조국을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서슴없이 바쳐 싸움으로써 영웅조선의 전승신화를 창조하고 제국주의침략으로부터 조국을 영예롭게 수호하였다. 당과 수령의 부름에 충실한 청년들은 전후 어려운 시기에도 복구건설에서 빛나는 로력적위훈을 세웠으며 천리마를 타고 질풍같이 내달려 짧은 기간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는 영웅조선의 기적을 안아왔다.

사회주의의 운명을 판가름하던 반제반미대결전의 준엄한 시기에 청년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령도를 앞장에서 받들어 주체혁명의 명맥과 사회주의조국을 결사수호하였으며 고난과 시련을 이겨내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환의 시대를 열어놓았다.

주체혁명의 새시대에 우리의 청년들은 당의 믿음이면 지구도 들어올릴수 있다는 신념과 배짱을 지니고 엄혹한 자연과의 격전속에서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를 훌륭히 일떠세우는 영웅청년신화를 창조함으로써 우리 당에 의하여 교양육성된 새 세대 청년전위들의 영웅적기개를 남김없이 과시하였다. 백두청춘들이 발휘한 백두산영웅청년정신은 당중앙결사옹위정신, 당정책결사관철의 혁명정신이며 오늘의 우리 시대를 상징하는 공격적인 혁명정신이다.

이렇듯 세대를 이어오며 성스러운 혁명의 길에서 우리의 청년들은 당과 수령, 조국을 견결히 옹호보위하고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떠밀어왔다.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거창하고 보람찬 투쟁속에서 청년들은 혁명적으로 교양되고 정신육체적으로 단련되였으며 당의 두리에 천겹만겹의 성새를 이룬 천하무적의 청년대군으로 자라났다.

우리의 청년들이야말로 온 세상이 부러워하도록 높이 떠받들어주고싶은 애국적이고 영웅적인 청년들이며 이런 미더운 청년대군을 가지고있는것은 조선로동당의 큰 복이고 조선의 자랑이며 바로 여기에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강대성과 창창한 미래가 있다.

우리 공화국이 애국적이고 영웅적인 청년대군을 가지게 된것은 전적으로 혁명령도의 전기간 청년중시를 국사중의 국사로, 혁명의 전략적로선으로 내세우고 현명하게 이끄시여 력사상 처음으로 청년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하시였으며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을 일떠세우신 백두산절세위인들께서 이룩하신 특출한 업적으로 하여 이룩된 고귀한 결실이다.

참으로 우리의 청년강국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믿음과 사랑속에 일떠선 김일성, 김정일청년강국이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아래 더욱 강대해질 영원한 조선의 청년강국이다.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보안문자